재일교포 학생야구단으로 첫 방한
교토 가쓰라고에 다니던 때 재일교포 학생야구단의 일원으로 처음 한국에 왔습니다. 서울·인천·대전·대구·부산을 돌며 치른 16차전에서 재일교포 팀은 13승 1무 2패를 기록했고 본인이 그 팀의 에이스였습니다.
출처 01 · MK스포츠 · 선수 시절 사진첩 · 새 창출처 02 · 경향신문 · 박주연의 색다른 인터뷰 · 새 창18세에 재일교포 학생야구단의 일원으로 처음 한국 땅을 밟았습니다. 19세에 부산 동아대학교에 입학했지만 말이 통하지 않아 한 학기 만에 일본으로 돌아갔습니다. 20세에 실업야구 교통부에 입단했고 그해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로 나갔습니다.
23세이던 그해 12월, 가족을 일본에 두고 혼자 한국으로 영주귀국했습니다. 어깨 부상으로 27세에 선수 생활을 접었습니다. 28세에 마산상고 감독을 맡아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36세에는 충암고를 이끌고 봉황대기에서 우승했습니다. 학교의 첫 전국대회 우승이었습니다.
41세에 OB 베어스 투수코치로 프로 지도자가 됐습니다. 43세에 OB 감독으로 취임해 프로 감독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48세에는 태평양 돌핀스를 맡아 팀을 포스트시즌에 올렸습니다. 50세에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됐습니다.
55세에 쌍방울 레이더스를 맡아 그해 플레이오프에 올랐습니다. 58세에 쌍방울에서 시즌 도중 해임됐습니다. 60세에 LG 트윈스 감독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61세에 LG를 한국시리즈로 올려놓았습니다. 준우승에 그쳤지만 상대 팀 감독이 남긴 말에서 ‘야신’이라는 별명이 나왔습니다.
62세에 일본 지바 롯데 머린스 순회코치로 건너갔습니다. 65세이던 10월 SK 와이번스 감독으로 취임했습니다. 66세에 SK를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프로 감독이 된 지 23년 만의 첫 우승입니다.
67세에 감독 통산 1000승을 채웠고 한국시리즈에서도 2년 연속 우승했습니다. 69세에 세 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을 했습니다. 70세이던 8월 SK에서 경질됐고, 12월 독립야구단 고양 원더스의 초대 감독이 됐습니다. 73세에 원더스가 해체됐고 그해 10월 한화 이글스 감독으로 프로에 돌아왔습니다.
76세에 한화를 떠나며 프로 감독 생활을 마쳤습니다. 77세부터는 일본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 지도자로 일했습니다. 81세에 지도자 은퇴를 밝혔지만 한 달이 되기 전에 「최강야구」 감독을 맡았습니다. 84세에는 「불꽃야구」의 감독이 됐습니다. 85세인 지금도 불꽃 파이터즈를 이끌고 있습니다.
김성근(1941년 10월 30일생)은 43세이던 1984년 OB 베어스 감독으로 프로 감독 생활을 시작했고, 61세이던 2002년 LG 트윈스를 한국시리즈에 올려놓으면서 ‘야신’으로 불리기 시작했습니다. 첫 우승은 66세이던 2007년 SK 와이번스에서 했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
교토 가쓰라고에 다니던 때 재일교포 학생야구단의 일원으로 처음 한국에 왔습니다. 서울·인천·대전·대구·부산을 돌며 치른 16차전에서 재일교포 팀은 13승 1무 2패를 기록했고 본인이 그 팀의 에이스였습니다.
출처 01 · MK스포츠 · 선수 시절 사진첩 · 새 창출처 02 · 경향신문 · 박주연의 색다른 인터뷰 · 새 창부산 동아대학교에 스카우트돼 입학했고 대학춘계연맹전에서 우수투수상을 받았습니다. 말이 통하지 않아 한 학기 만에 일본으로 돌아갔습니다.
출처 02 · 경향신문 · 박주연의 색다른 인터뷰 · 새 창출처 03 · 스포츠조선 · 동아대 명예 학사학위 · 새 창한국의 실업야구단 교통부에 입단했습니다. 그해 대만에서 열린 제4회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에 좌완 투수로 처음 태극마크를 달았고 한국은 준우승했습니다.
출처 02 · 경향신문 · 박주연의 색다른 인터뷰 · 새 창새로 창단한 기업은행 야구단으로 옮겨 좌완 에이스로 뛰었습니다.
출처 01 · MK스포츠 · 선수 시절 사진첩 · 새 창출처 02 · 경향신문 · 박주연의 색다른 인터뷰 · 새 창가족을 일본에 두고 혼자 한국으로 영주귀국했습니다. 한일 국교정상화 전이어서 어머니가 끝까지 반대했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출처 02 · 경향신문 · 박주연의 색다른 인터뷰 · 새 창어깨 부상으로 1964년 시즌 뒤 투수를 접고 야수로 뛰다 선수 생활을 그만뒀습니다.
출처 02 · 경향신문 · 박주연의 색다른 인터뷰 · 새 창출처 01 · MK스포츠 · 선수 시절 사진첩 · 새 창 은퇴 연도는 경향신문 기준입니다. MK스포츠는 1969년으로 적었습니다.마산상고 사령탑에 오르며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출처 06 · 국민일보 · 지도자 은퇴 · 새 창출처 02 · 경향신문 · 박주연의 색다른 인터뷰 · 새 창출처 09 · 서울신문 · SK 경질 · 새 창충암고를 이끌고 학교의 첫 전국대회 우승을 했습니다. 주전 포수이자 주장이던 조범현이 대회 최우수선수가 됐습니다.
출처 07 · 한국일보 · 봉황대기를 거쳐간 선수들 · 새 창출처 08 · MK스포츠 · 김성근 감독 인터뷰 · 새 창프로야구가 출범한 해에 OB 베어스 투수코치를 맡았습니다. 그해 시즌 중에는 잠시 감독대행도 맡았습니다.
출처 11 · 연합뉴스 · 프로야구 40돌 ‘3김’ · 새 창출처 04 · 일간스포츠 · 7개 구단 감독 · 새 창출처 05 · 뉴시스 · 7개 팀을 거친 사령탑 · 새 창프로 감독으로 처음 팀을 맡았습니다. 1988년까지 OB를 이끌었습니다.
출처 04 · 일간스포츠 · 7개 구단 감독 · 새 창출처 05 · 뉴시스 · 7개 팀을 거친 사령탑 · 새 창출처 12 · 스포츠서울 · 사진으로 돌아본 김성근 · 새 창구단 운영 방식을 두고 마찰을 빚다 물러났습니다.
출처 09 · 서울신문 · SK 경질 · 새 창부임 첫해에 팀을 포스트시즌에 올렸습니다. 플레이오프에서는 해태에 3연패했습니다.
출처 04 · 일간스포츠 · 7개 구단 감독 · 새 창출처 09 · 서울신문 · SK 경질 · 새 창출처 10 · 스포츠조선 · 플레이오프 스윕의 역사 · 새 창두 해 연속 팀을 포스트시즌에 올렸지만 노장 선수 방출 문제로 구단과 부딪혀 시즌이 끝난 뒤 사임했습니다.
출처 09 · 서울신문 · SK 경질 · 새 창출처 04 · 일간스포츠 · 7개 구단 감독 · 새 창1992년까지 두 시즌 동안 삼성을 맡았습니다.
출처 04 · 일간스포츠 · 7개 구단 감독 · 새 창출처 05 · 뉴시스 · 7개 팀을 거친 사령탑 · 새 창삼성을 떠난 뒤 3년 동안 야인으로 지내다 쌍방울 지휘봉을 잡았고 그해 플레이오프에 올랐습니다. 플레이오프에서는 2연승 뒤 현대에 내리 세 경기를 내줬습니다.
출처 12 · 스포츠서울 · 사진으로 돌아본 김성근 · 새 창출처 04 · 일간스포츠 · 7개 구단 감독 · 새 창출처 10 · 스포츠조선 · 플레이오프 스윕의 역사 · 새 창출처 34 · 마이데일리 · 준PO 2연승 뒤 역스윕의 전례 · 새 창구단의 선수 매각을 두고 충돌하다 시즌 중에 팀을 떠났습니다.
출처 09 · 서울신문 · SK 경질 · 새 창다섯 번째 프로 구단을 맡았습니다. 2001년은 감독대행 신분이었습니다.
출처 05 · 뉴시스 · 7개 팀을 거친 사령탑 · 새 창출처 12 · 스포츠서울 · 사진으로 돌아본 김성근 · 새 창전해 6위였던 LG를 4위로 올려 한국시리즈까지 갔고 삼성에 져 준우승했습니다. 시리즈가 끝난 뒤 삼성 김응룡 감독이 야구의 신과 싸우는 것 같았다고 말했고, 여기에서 ‘야신’이라는 별명이 나왔다고 에스티엔은 적었습니다.
준우승을 하고도 구단은 야구 색깔이 맞지 않는다며 재계약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해 옛 제자들이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회갑연을 열었습니다.
출처 09 · 서울신문 · SK 경질 · 새 창출처 02 · 경향신문 · 박주연의 색다른 인터뷰 · 새 창출처 12 · 스포츠서울 · 사진으로 돌아본 김성근 · 새 창 회갑연이 열린 해는 경향신문·스포츠서울 기준입니다. 이 페이지의 나이는 1941년 10월 30일생으로 계산합니다.LG와 헤어진 뒤 일본프로야구로 건너가 순회코치로 일했습니다.
출처 06 · 국민일보 · 지도자 은퇴 · 새 창출처 12 · 스포츠서울 · 사진으로 돌아본 김성근 · 새 창그해 6위에 그친 SK의 지휘봉을 잡았습니다. 취임식은 인천광역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출처 12 · 스포츠서울 · 사진으로 돌아본 김성근 · 새 창출처 19 · 스포츠동아 · SK 자진 사퇴 선언 · 새 창두산에 1·2차전을 내주고도 4연승으로 뒤집어 우승했습니다. 먼저 두 경기를 내준 팀이 우승한 전례는 없었고, 본인의 첫 우승이자 SK의 창단 첫 우승이었습니다.
출처 15 · 마이데일리 · 한국시리즈 우승 · 새 창출처 14 · 데일리안 · 신화의 마지막 장 · 새 창문학구장에서 히어로즈를 8-0으로 꺾고 1000승을 채웠습니다.
출처 16 · 뉴시스 · 감독 통산 1000승 · 새 창두산과의 5차전을 이기고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출처 17 · 스포츠조선 · 2008년 한국시리즈 · 새 창출처 18 · 머니투데이 · 2010년 한국시리즈 · 새 창7차전 접전 끝에 KIA에 졌습니다.
출처 18 · 머니투데이 · 2010년 한국시리즈 · 새 창 시리즈 날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대구에서 열린 4차전에서 삼성을 4-2로 꺾어 4연승으로 우승했습니다. SK의 통산 세 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입니다.
출처 18 · 머니투데이 · 2010년 한국시리즈 · 새 창한 학기만 다니고 떠난 학교에서 51년 만에 졸업장을 받았습니다.
출처 03 · 스포츠조선 · 동아대 명예 학사학위 · 새 창하루 전 시즌 뒤 물러나겠다고 밝혔지만 구단은 이튿날 경질을 통보했습니다. 지도자 생활에서 열두 번째 해고였습니다.
출처 09 · 서울신문 · SK 경질 · 새 창출처 19 · 스포츠동아 · SK 자진 사퇴 선언 · 새 창국내 첫 독립야구단의 초대 사령탑을 맡았습니다. 구단은 같은 달 12일 일산 킨텍스에서 창단식을 열었습니다.
출처 20 · 머니투데이 · 고양 원더스 초대 감독 · 새 창출처 21 · 헤럴드경제 · 고양 원더스 해체 · 새 창KBO 퓨처스 팀과 교류 경기를 치러 20승 7무 21패를 기록했습니다. 그해 선수 5명이 프로 구단으로 갔습니다.
출처 21 · 헤럴드경제 · 고양 원더스 해체 · 새 창부임 1년 6개월 만에 원더스 선수 11명이 프로 무대로 갔습니다.
출처 22 · 중앙일보 · 고양 원더스의 1년 6개월 · 새 창구단은 2014년 시즌을 끝으로 도전을 멈춘다고 밝혔습니다. 3년 동안 22명이 KBO 구단으로 옮겼습니다.
출처 21 · 헤럴드경제 · 고양 원더스 해체 · 새 창3년 총액 20억원에 제10대 사령탑이 됐습니다. 취임식은 28일 대전구장에서 열렸습니다.
출처 23 · MBN · 한화 감독 선임 · 새 창출처 12 · 스포츠서울 · 사진으로 돌아본 김성근 · 새 창고양 원더스와 함께한 1093일을 담은 영화입니다. 원더스는 창단부터 해체까지 90승 25무 61패를 남겼습니다.
출처 24 · 티브이데일리 · 영화 「파울볼」 개봉 확정 · 새 창 개봉일은 개봉 전에 나온 기사 기준입니다.3년 계약의 마지막 해에 팀을 떠났습니다. 프로 감독으로는 정규시즌 2651경기에서 1388승을 남겼고, 이는 경기 수와 승수 모두 역대 2위입니다.
출처 04 · 일간스포츠 · 7개 구단 감독 · 새 창출처 12 · 스포츠서울 · 사진으로 돌아본 김성근 · 새 창출처 06 · 국민일보 · 지도자 은퇴 · 새 창오 사다하루 구단 회장의 제안으로 일본프로야구에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2018년과 2019년에는 2군과 3군을 오갔습니다.
출처 11 · 연합뉴스 · 프로야구 40돌 ‘3김’ · 새 창출처 06 · 국민일보 · 지도자 은퇴 · 새 창출처 25 · 뉴스1 · 소프트뱅크 1군 승격 · 새 창구도 기미야스 1군 감독의 요청으로 2020시즌부터 1군에서 일하게 됐다고 닛칸스포츠가 보도했습니다.
출처 25 · 뉴스1 · 소프트뱅크 1군 승격 · 새 창공식 코칭스태프 명단에 들어가 등번호 71번을 받았습니다.
출처 26 · 연합뉴스 · 소프트뱅크 감독 고문 승격 · 새 창50년 넘은 지도자 생활을 마치겠다고 연합뉴스에 밝혔습니다. 소프트뱅크는 재계약을 추진하던 중이었습니다.
출처 06 · 국민일보 · 지도자 은퇴 · 새 창은퇴를 밝힌 지 한 달이 되기 전에 야구 예능의 사령탑을 맡았습니다. 두산 감독으로 간 이승엽의 뒤를 이었습니다.
출처 27 · OSEN · 「최강야구」 새 사령탑 · 새 창스토브리그와 트라이아웃을 거쳐 새 시즌에 들어갔습니다. 트라이아웃에는 207명이 지원했습니다.
출처 28 · TV리포트 · 「최강야구」 2023 시즌 · 새 창출처 33 · 스포츠경향 · 「최강야구」 2023 시즌 개막 준비 · 새 창몬스터즈는 앞선 2023 시즌 31경기에서 22승을 거뒀습니다.
출처 29 · 더팩트 · 「최강야구」 2024 시즌 · 새 창야구를 시작한 뒤 64년 만의 첫 겨울방학을 담은 프로그램이라고 제작진은 소개했습니다.
출처 30 · 스포츠경향 · 티빙 「김성근의 겨울방학」 · 새 창제작사 스튜디오 시원이 JTBC와 갈라선 뒤 만든 프로그램으로, 불꽃 파이터즈의 감독을 맡았습니다. 1화의 최고 동시 시청자는 13만491명이었습니다.
출처 31 · 한겨레 · 「불꽃야구」 첫 공개 · 새 창선수단을 공개 모집해 팀을 다시 짰고 지원자는 207명이었습니다. 첫 방송 동시 시청자는 15만7000명을 넘었습니다.
출처 32 · 뉴스엔 · 「불꽃야구2」 첫 방송 · 새 창END OF SELECTED RECORDS1959–2026 주요 기록 발췌 · 전체 활동 목록은 아닙니다. ‘주요 기록’ 표시는 편집상의 구분이며, 성공을 정의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그 사람은 몇 살에 무엇을 했을까.
AgeTrail은 인물의 주요 사건을 나이 순으로 정리합니다.
데뷔와 이름이 알려진 해를 구분하고, 기록마다 출처를 남깁니다.
스포츠 · 대한민국
1941. 10. 30. —
출생 연도 1941년을 기준으로 사건이 일어난 해의 나이(그 해 − 출생 연도)를 계산했습니다. 생일 전후는 따지지 않습니다. ‘주요 기록’ 표시와 연결 문장은 AgeTrail의 편집적 해석입니다.
사실 확인: 2026.09.21 · 인물 및 소속사와 관계없는 독립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