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너의 도큐먼트」 당선
인하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회사를 그만둔 뒤 단편소설 「너의 도큐먼트」로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출처 02 · 세계일보 · 대온실 수리보고서 인터뷰 · 새 창출처 01 · 위키백과 · 김금희 · 새 창 학력은 위키백과 기준입니다. 정확한 발표일(월·일)은 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30세에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너의 도큐먼트」가 당선되며 소설가로 작품활동을 시작했습니다. 34세에는 대산문화재단의 대산창작기금 소설 부문 수혜자로 선정됐습니다.
35세에 첫 소설집 『센티멘털도 하루 이틀』을 냈습니다. 36세에 이 소설집으로 제33회 신동엽문학상을 받았습니다.
37세에 「너무 한낮의 연애」로 제7회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대상을, 「체스의 모든 것」으로 제62회 현대문학상을 받았습니다.
39세에 첫 장편소설 『경애의 마음』을 냈습니다. 초판 2만 권이 출간 2주 만에 거의 소진됐습니다. 40세에는 예스24 독자 투표에서 ‘2019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1위에 올랐고, 세 번째 소설집 『오직 한 사람의 차지』를 냈으며, 인천문화재단 우현예술상 수상자로도 선정됐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41세이던 1월, 단편의 저작권을 3년간 양도하라는 계약서 내용에 반발해 이상문학상 우수상을 거부했습니다. 이 일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같은 해 8월에는 「우리는 페퍼로니에서 왔어」로 김승옥문학상 대상을, 10월에는 문체부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받았고, 9월에는 두 번째 장편소설 『복자에게』를 냈습니다.
43세에 SBS D포럼(SDF) 2022 연사로 나섰고, 11월에는 연작소설 『크리스마스 타일』을 냈습니다. 44세에 두 번째 산문집 『식물적 낙관』을 냈습니다. 45세이던 10월 4일에 세 번째 장편소설 『대온실 수리 보고서』를 냈습니다.
46세에 『식물적 낙관』이 미국과 영국에 판권 수출됐고, 4월에는 장편소설 『첫 여름, 완주』를 오디오북으로 먼저 공개했으며, 9월에는 제40회 만해문학상을 받았습니다. 47세에는 『첫 여름, 완주』가 전자책 ‘읽는 소설’ 버전으로도 나왔습니다.
김금희(1979년 10월 10일생)는 30세이던 200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너의 도큐먼트」가 당선되며 데뷔했고, 41세이던 2020년 1월 4일 이상문학상 우수상 수상을 거부하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대표작 『경애의 마음』은 39세이던 2018년에 냈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
인하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회사를 그만둔 뒤 단편소설 「너의 도큐먼트」로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출처 02 · 세계일보 · 대온실 수리보고서 인터뷰 · 새 창출처 01 · 위키백과 · 김금희 · 새 창 학력은 위키백과 기준입니다. 정확한 발표일(월·일)은 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2013년도 대산창작기금 소설 부문 수혜자 2명 가운데 한 명으로 뽑혀 1000만원을 지원받았습니다.
출처 03 · 세계일보 · 대산창작기금 수혜자 9명 선정 · 새 창등단 이후 5년 동안 쓴 소설 열 편을 묶어 창비에서 냈습니다.
출처 04 · 경북매일신문 · 첫 소설집 출간 · 새 창출처 01 · 위키백과 · 김금희 · 새 창 정확한 출간일은 기사로 확인하지 못해 위키백과 기준(2014년 3월)을 썼습니다.첫 소설집 『센티멘털도 하루 이틀』로, 창비와 신동엽 시인 유족이 공동 제정한 신동엽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출처 05 · 한국일보 · 신동엽문학상 선정 · 새 창단편 「너무 한낮의 연애」로 대상을 받았습니다.
출처 06 · 한국일보 · 젊은작가상 대상 · 새 창단편 「체스의 모든 것」으로 받았습니다.
출처 07 · 글로벌이코노믹 · 현대문학상 · 새 창창비에서 냈습니다. 초판 2만 권을 찍었고, 출간 2주 만에 거의 다 소진했습니다.
출처 08 · 한국일보 · 「경애의 마음」 펴낸 김금희 · 새 창출처 01 · 위키백과 · 김금희 · 새 창 출간월은 위키백과 기준이며, 정확한 출간일은 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진행된 독자 투표에 25만 3894명이 참여했고, 김금희는 5만 9695표(7%)를 얻어 1위에 올랐습니다.
출처 10 · ABC뉴스 · 예스24 젊은 작가 투표 · 새 창표제작은 1인 출판사를 운영하다 사업을 정리해야 했던 인물의 이야기입니다.
출처 09 · 뉴시스 · 오직 한 사람의 차지 · 새 창출처 01 · 위키백과 · 김금희 · 새 창 정확한 출간일은 기사로 확인하지 못해 위키백과 기준(2019년 9월)을 썼습니다.제13회 우현예술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수상작은 『경애의 마음』입니다. 시상식은 11월 19일 열렸습니다.
출처 11 · 경인일보 · 우현학술·예술상 · 새 창단편의 저작권을 3년간 양도하고 다른 단행본에 수록할 수 없게 한 계약서 내용에 반발해, 자신의 트위터에서 이상문학상 우수상을 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일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단편 「우리는 페퍼로니에서 왔어」로 받았습니다.
출처 14 · 이데일리 · 김승옥문학상 대상 · 새 창제주를 배경으로 두 여성이 실패와 좌절을 딛고 일어서는 이야기입니다. 문학동네에서 냈습니다.
출처 15 · 연합뉴스 · 복자에게 · 새 창 정확한 출간일은 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문학 부문에서 받았습니다. 문체부 장관 표창과 상금 500만원이 주어졌습니다.
출처 16 · 한국일보 ·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 새 창‘다시 쓰는 민주주의’를 주제로 열린 SBS D포럼에서 오후 연사로 나섰습니다.
출처 17 · SBS · SDF 2022 · 새 창‘크리스마스’라는 콘셉트로 이어지는 연작소설을 세 개의 장으로 나눠 묶었습니다. 창비에서 냈습니다.
출처 18 · 한국강사신문 · 크리스마스 타일 · 새 창식물들을 통한 깨달음의 기록을 담아 문학동네에서 냈습니다.
출처 19 · 뉴시스 · 식물적 낙관 출간 · 새 창 정확한 출간일은 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십대 시절 상처를 입은 여성 영두가 창경궁 대온실 수리보고서 작업을 하며 자신의 상처와 마주하는 이야기입니다. 창비에서 냈습니다.
출처 20 · 경인일보 · 대온실 수리 보고서 · 새 창출처 02 · 세계일보 · 대온실 수리보고서 인터뷰 · 새 창미국 사이먼 앤드 슈스터 산하 서밋북스와 선인세 1억원 이상에 계약했고, 그 영국 임프린트 스크리브너 UK와도 계약해 2027년 봄 번역서가 나올 예정입니다.
출처 21 · 동아일보 · K에세이 억대 선인세 · 새 창출처 22 · 연합뉴스 · 식물적 낙관 영국 수출 · 새 창배우 박정민이 대표로 있는 출판사 무제의 ‘듣는 소설 프로젝트’ 첫 책으로, 종이책보다 오디오북으로 먼저 공개됐습니다.
출처 26 · 이데일리 · 윌라, 「첫 여름, 완주」 오디오북 오픈 · 새 창출처 23 · 연합뉴스 · 첫 여름, 완주 · 새 창장편소설 『대온실 수리 보고서』로 본상을 받았습니다.
출처 24 · 헤럴드경제 · 만해문학상 · 새 창kt 밀리의서재가 ‘듣는 소설’(오디오북)로 먼저 공개된 이 작품을 ‘읽는 소설’(전자책) 버전으로 선보였습니다.
출처 25 · 포쓰저널 · 첫 여름, 완주 전자책 · 새 창 정확한 출시일은 기사로 확인하지 못해 기사 날짜의 월까지만 적었습니다.END OF SELECTED RECORDS2009–2026 주요 기록 발췌 · 전체 활동 목록은 아닙니다. ‘주요 기록’ 표시는 편집상의 구분이며, 성공을 정의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그 사람은 몇 살에 무엇을 했을까.
AgeTrail은 인물의 주요 사건을 나이 순으로 정리합니다.
데뷔와 이름이 알려진 해를 구분하고, 기록마다 출처를 남깁니다.
문학 · 대한민국
1979. 10. 10. —
출생 연도 1979년을 기준으로 사건이 일어난 해의 나이(그 해 − 출생 연도)를 계산했습니다. 생일 전후는 따지지 않습니다. ‘주요 기록’ 표시와 연결 문장은 AgeTrail의 편집적 해석입니다.
사실 확인: 2026.09.29 · 인물 및 소속사와 관계없는 독립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