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에 고등학교 3학년으로 가족을 따라 미국에 갔습니다. 이후 격투기 선수들의 개인 트레이너로 일했습니다. 33세에 영화 「바람의 전설」 단역으로 데뷔했습니다.
34세에 로스앤젤레스 오디션을 거쳐 「천군」에 캐스팅됐습니다. 프로필에 데뷔작으로 적히는 작품입니다. 36세에 MBC 「히트」에서 형사 남성식 역을 맡았습니다. 37세에 「비스티 보이즈」에서 사채업자를 연기했습니다. 대중이 처음 주목한 작품으로 꼽히기도 합니다.
38세에 「국가대표」와 「인사동 스캔들」에 나왔습니다. 39세에는 「부당거래」의 마대호 역을 맡았습니다. 40세에는 한 해에 「퀵」 「통증」 「퍼펙트 게임」 세 편에 나왔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41세 2월 「범죄와의 전쟁」에서 태권도장 관장을 연기했고, 8월 「이웃사람」에서 처음 주연을 맡았습니다. 데뷔 8년 만입니다.
42세에 「이웃사람」으로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남자 조연상을 받았습니다. 43세에 OCN 「나쁜 녀석들」로 드라마 첫 주연을 맡았습니다. 44세에는 「베테랑」에 특별출연했습니다. 45세에 「부산행」이 개봉 19일 만에 천만 관객을 넘었습니다. 그해 11월 예정화와 교제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46세에 기획과 제작까지 참여한 「범죄도시」가 개봉해 688만 명을 모았습니다. 47세에는 「신과함께」 두 편이 잇따라 천만 관객을 넘었습니다. 48세에 「악인전」이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되고 마블 「이터널스」 출연이 확정됐습니다.
49세에는 코로나19로 「이터널스」 개봉이 이듬해로 밀렸습니다. 50세에 「이터널스」가 국내 개봉했고, 같은 해 예정화와 혼인신고를 했습니다. 51세에 「범죄도시2」가 천만 관객을 넘었습니다. 52세에 「범죄도시3」도 천만을 넘어 출연작 누적 관객이 5000만 명을 지났습니다.
53세에 「범죄도시4」까지 천만을 넘겼고, 5월 예정화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54세에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와 KBS2 「트웰브」를 내놓고 「범죄도시」 5~8편을 함께 준비했습니다. 55세에는 「도쿄 버스트: 범죄도시」 제작에 참여하고 넷플릭스 「익스트랙션3」에 합류했습니다.
마동석(1971년 3월 1일생)은 33세이던 2004년 영화 「바람의 전설」 단역으로 데뷔했고, 41세이던 2012년 8월 「이웃사람」에서 처음 주연을 맡으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45세이던 2016년에는 「부산행」이 천만 관객을 넘었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