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에 혜전대학교 호텔조리과에 들어갔습니다. 등록금은 뷔페 아르바이트로 모았습니다. 22세에는 대학 졸업식 날 중국행 비행기를 타고 양저우대학으로 요리 유학을 떠났습니다.
28세에 중식 국제요리대회에서 금상을 받았습니다. 30세에는 한중일 청도 요리대회에서 특금상을 받았습니다. 31세에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취업이 안 될까 봐 임신 사실을 넉 달간 숨겼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32세에 「중화대반점」에 이연복 셰프의 수제자로 나갔습니다. 34세에 첫 책 「차이나는 요리」를 냈습니다. 35세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나갔고, 딤섬 요리책 「딤섬의 여왕」을 냈습니다.
36세에는 중화복춘 세 매장의 총괄 셰프로 일했습니다. 37세에 서울 서촌에 자기 이름을 건 중식당 티엔미미를 열었습니다. 38세에 MBC 「볼빨간 신선놀음」에 나갔습니다. 40세에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보스로 합류했고, 그해 말 연예대상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41세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백수저 셰프로 나갔습니다. TOP8까지 올랐고, 방송 뒤 매장 매출이 3배 정도 올랐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42세에 뉴욕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하버드에서 강연했습니다. 그해 말 연예대상 인기상을 받았습니다. 43세에 대만 타이베이에 첫 해외 매장을 열었고, tvN 「언더커버 셰프」에 나갔습니다.
정지선(1983년 7월 3일생)은 20세이던 2003년 혜전대학교 호텔조리과에 들어가 요리를 시작했고, 41세이던 2024년 9월 17일 공개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백수저 셰프로 나오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자기 이름을 건 중식당 티엔미미는 37세이던 2020년에 열었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