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 이듬해 귀국
일제강점기에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나 해방 이듬해인 1946년 가족과 함께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한글을 모르는 채로 결혼해 평생 농사를 지었습니다.
출처 01 · 한국강사신문 · 신간 『그림 그리는 할머니 김두엽입니다』 · 새 창출처 02 · 전북도민일보 · ‘김두엽·아들 2인전’ · 새 창출처 03 · 국민일보 · “나는 아흔네 살의 김두엽 화가입니다” · 새 창18세에 해방 이듬해 가족과 함께 일본에서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한글을 모르는 채로 결혼해 평생 농사를 지었습니다.
82세(연 나이)이던 무렵 노동에서 벗어난 뒤 화가인 막내아들의 칭찬을 듣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기사들은 흔히 83세에 그림을 시작했다고 씁니다.
88세에 생애 첫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90세에 고흥 남포미술관에서 아들과 함께 기획전 ‘휴식’을 열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91세에 KBS 「인간극장」 ‘어머니의 그림’ 편에 소개되며 전국에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92세에 반도문화재단이 마련한 동탄 전시에서 아들과 신작을 선보였습니다. 93세에 광양에 자신의 갤러리가 생겼고, 서울 일우스페이스에서도 전시를 열었습니다. 그림과 인생을 담은 책도 나왔습니다.
94세에 울산과 전주에서 아들과 전시를 열었습니다. 95세에 여수에서 23번째 모자전을, 서울에서 ‘그림삼매경’展을 열었습니다.
96세이던 4월 세상을 떠났습니다. 700여 점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충주 옹달샘미술관에서 회고전이 열렸습니다. 도가헌미술관에서 10년의 예술 여정을 돌아보는 기획전이 열렸습니다.
김두엽(1928년생)은 82세이던 2010년 그림을 시작했고, 91세이던 2019년 7월 1일 KBS 「인간극장」에 소개되며 전국에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96세이던 2024년 세상을 떠났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
일제강점기에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나 해방 이듬해인 1946년 가족과 함께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한글을 모르는 채로 결혼해 평생 농사를 지었습니다.
출처 01 · 한국강사신문 · 신간 『그림 그리는 할머니 김두엽입니다』 · 새 창출처 02 · 전북도민일보 · ‘김두엽·아들 2인전’ · 새 창출처 03 · 국민일보 · “나는 아흔네 살의 김두엽 화가입니다” · 새 창학교를 다니지 못해 한글을 몰랐던 그는 일흔이 되어서야 한글을 배웠습니다.
출처 02 · 전북도민일보 · ‘김두엽·아들 2인전’ · 새 창출처 03 · 국민일보 · “나는 아흔네 살의 김두엽 화가입니다” · 새 창 연도는 "나이 칠십에"(전북도민일보)라는 서술을 생년(1928)에 더해 어림했습니다. 정확한 연도는 기사에 없습니다.여든이 넘어 노동에서 벗어난 뒤 달력 뒷장에 사과 한 알을 그렸습니다. 화가인 막내아들이 칭찬하자 이때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출처 01 · 한국강사신문 · 신간 『그림 그리는 할머니 김두엽입니다』 · 새 창출처 03 · 국민일보 · “나는 아흔네 살의 김두엽 화가입니다” · 새 창출처 08 · 채널예스 · 94세 화가 김두엽 인터뷰 · 새 창출처 09 · KBS · 한국의 ‘모지스 할머니’ 김두엽 · 새 창출처 11 · 브라보마이라이프 · 96세 김두엽 할머니 ‘그림삼매경’展 · 새 창출처 15 · bnt뉴스 · 도가헌미술관, 김두엽 母子 특별기획전 · 새 창 여러 매체가 "83세에 그림을 시작했다"고 씁니다. 연도는 기사에 없어 계산했습니다. 2021년 기사가 "94세, 12년 차 화가", 2023년 기사가 "14년 차 화가", KBS(2022)가 "그림을 시작한 건 82살, 올해 94살"이라고 써서 모두 2010년이 됩니다. 기사들의 나이(2016년 89세, 2019년 92세)는 이 페이지의 연 나이보다 한 살 많습니다.생애 첫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이때부터 아들과 ‘모자전’이라는 이름으로 해마다 작품을 발표했습니다.
출처 03 · 국민일보 · “나는 아흔네 살의 김두엽 화가입니다” · 새 창출처 05 · 광주매일신문 · 망백의 어머니와 화가 아들 ‘예술동행’ · 새 창 전시 장소와 정확한 날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노컷뉴스(2023)는 모자전이 2015년 광양문화예술회관에서 처음 열렸다고 씁니다.전남 고흥 남포미술관에서 화가인 아들과 함께 기획전 ‘휴식’을 열었습니다. 모자가 함께한 세 번째 작품 발표전으로, 9월 2일까지 이어졌습니다.
출처 05 · 광주매일신문 · 망백의 어머니와 화가 아들 ‘예술동행’ · 새 창KBS 「인간극장」 ‘어머니의 그림’ 편에 소개되며 전국에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7월 1일 첫 회가 방송됐습니다.
반도문화재단이 경기 화성 동탄 아이비 라운지에서 마련한 아들과의 2인전에 신작을 선보였습니다. 전시는 3월 31일까지 이어졌습니다.
출처 06 · 데일리안 · 반도문화재단 김두엽 모자 2인전 · 새 창 전시 개막 정확한 날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전남 광양에 자신의 이름을 내건 갤러리가 문을 열었습니다.
출처 03 · 국민일보 · “나는 아흔네 살의 김두엽 화가입니다” · 새 창 갤러리 이름과 정확한 날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기사의 "지난달" 표현을 기준으로 2021년 4월로 표기했습니다.그림과 인생 이야기를 담은 책이 나왔습니다. 며느리가 이야기를 받아 적어 완성했습니다.
출처 03 · 국민일보 · “나는 아흔네 살의 김두엽 화가입니다” · 새 창출처 08 · 채널예스 · 94세 화가 김두엽 인터뷰 · 새 창 정확한 출간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서울 중구 일우스페이스에서 아들과 함께 ‘우리 생애의 첫 봄’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한진이 일우스페이스와 함께 기획한 전시로 5월 6일 개막해 30일까지 이어졌습니다.
출처 07 · 뉴시스 · 김두엽 모자 ‘우리 생애의 첫 봄’ 전시회 · 새 창출처 08 · 채널예스 · 94세 화가 김두엽 인터뷰 · 새 창울산에서 아들과 함께 모자 작품전을 열었습니다. 두 사람이 울산을 처음 찾은 전시였습니다.
출처 09 · KBS · 한국의 ‘모지스 할머니’ 김두엽 · 새 창 전시 기간과 장소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전주 지후아트갤러리에서 아들과 함께 ‘따뜻한 동행전’을 열었습니다. 11월 20일까지 이어졌습니다.
출처 02 · 전북도민일보 · ‘김두엽·아들 2인전’ · 새 창여수 에그갤러리에서 아들과 여는 23번째 모자전 ‘동그라미’를 열었습니다. 5월 6일부터 27일까지였습니다.
출처 10 · 노컷뉴스 · 96세 국내 최고령 김두엽 화가 · 새 창서울 노원구 더숲 아트갤러리에서 아들의 작품과 함께 ‘그림삼매경’展을 열었습니다. 7월 2일까지 이어졌고, 기사는 그를 14년 차 화가로 소개합니다.
출처 11 · 브라보마이라이프 · 96세 김두엽 할머니 ‘그림삼매경’展 · 새 창 개막 정확한 날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2024년 4월 세상을 떠났습니다. 700여 점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출처 12 · 전국매일신문 · 아들의 여수 ‘까마귀’ 개인전 · 새 창출처 13 · 오마이뉴스 · ‘한국의 모지스 할머니’ 김두엽 작가 그림 · 새 창출처 15 · bnt뉴스 · 도가헌미술관, 김두엽 母子 특별기획전 · 새 창 정확한 별세 날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여러 기사가 공통으로 "지난 4월"이라고 씁니다.충북 충주 옹달샘미술관이 개관 기념으로 회고전 ‘기쁜 우리 푸른 날’을 열었습니다. 작품 70점을 전시했습니다.
출처 13 · 오마이뉴스 · ‘한국의 모지스 할머니’ 김두엽 작가 그림 · 새 창출처 14 · CJB청주방송 · 옹달샘 찾아온 김두엽 할머니 · 새 창도가헌미술관이 그와 아들의 10년 예술 여정을 조명하는 특별기획전을 열었습니다. 9월 5일부터 10월 10일까지입니다.
출처 15 · bnt뉴스 · 도가헌미술관, 김두엽 母子 특별기획전 · 새 창END OF SELECTED RECORDS1946–2026 주요 기록 발췌 · 전체 활동 목록은 아닙니다. ‘주요 기록’ 표시는 편집상의 구분이며, 성공을 정의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그 사람은 몇 살에 무엇을 했을까.
AgeTrail은 인물의 주요 사건을 나이 순으로 정리합니다.
데뷔와 이름이 알려진 해를 구분하고, 기록마다 출처를 남깁니다.
미술 · 대한민국
1928. —
출생 연도 1928년을 기준으로 사건이 일어난 해의 나이(그 해 − 출생 연도)를 계산했습니다. 생일 전후는 따지지 않습니다. ‘주요 기록’ 표시와 연결 문장은 AgeTrail의 편집적 해석입니다.
사실 확인: 2026.09.29 · 인물 및 소속사와 관계없는 독립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