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졸업 후 교사 거쳐 둘째 딸 김하나 출생
한양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경남 진주에서 중학교 교사로 일하다 같은 학교 국어 교사와 결혼했고, 남편이 부산으로 발령받은 뒤 일을 그만두고 부산으로 옮겼습니다. 둘째로 딸 김하나가 태어났습니다.
출처 02 · 채널예스 · 이옥선 "딸 김하나 작가에게 하고 싶은 말이요?" · 새 창출처 03 · 뉴시스 · [신간] 빅토리 노트 · 새 창출처 01 · 연합뉴스 · [신간] 빅토리 노트 · 새 창한양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경남 진주에서 중학교 교사로 일하다 같은 학교 국어 교사와 결혼했고, 남편이 부산으로 발령받은 뒤 일을 그만두고 부산으로 옮겼습니다. 이 해에 둘째로 딸 김하나가 태어났습니다.
73세에 남편과 사별했습니다. 74세에 딸 김하나와 함께 딸의 어린 시절 육아일기를 정리한 「빅토리 노트」를 냈습니다. 7월에는 부산 영도에서 딸과 함께 북토크를 열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8월 26일 76세에 첫 에세이집 「즐거운 어른」을 냈습니다.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신인이었지만 출간 3주 만에 1만 권이 팔리고 보름 만에 6쇄를 찍으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10월에는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알라딘에서 한강 작가의 작품과 함께 가장 많이 판매된 책 10권 순위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연말에는 예스24 올해의 책, 알라딘 올해의 신인상으로 뽑혔고, 조선일보 ‘2024 올해의 저자’ 7인에도 들었습니다. 대만 판권도 팔렸습니다. 여러 방송 프로그램의 출연 제안은 거절했지만, 딸 김하나와 황선우가 진행하는 팟캐스트 「여둘톡」에는 출연해 고민 상담을 했습니다.
77세에 부산 수영구 예스24 수영점에서 연 북토크는 100명 선착순 모집이 순식간에 마감됐습니다. 이때까지 19쇄를 찍으며 4만 5000부 넘게 팔렸습니다. 이날 예스24 올해의 책 상패를 받았습니다. 책에서 언급한 클래식 곡이 다시 방송을 타고 물걸레 청소기 업체에서 협업 제의가 오는 등 책의 인기를 체감하게 하는 사례가 늘었습니다.
이옥선(1948년생)은 74세이던 2022년 딸 김하나와 함께 육아일기를 정리한 「빅토리 노트」를 냈고, 76세이던 2024년 8월 26일 첫 에세이집 「즐거운 어른」을 내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이 책으로 2024년 예스24 올해의 책, 알라딘 올해의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
한양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경남 진주에서 중학교 교사로 일하다 같은 학교 국어 교사와 결혼했고, 남편이 부산으로 발령받은 뒤 일을 그만두고 부산으로 옮겼습니다. 둘째로 딸 김하나가 태어났습니다.
출처 02 · 채널예스 · 이옥선 "딸 김하나 작가에게 하고 싶은 말이요?" · 새 창출처 03 · 뉴시스 · [신간] 빅토리 노트 · 새 창출처 01 · 연합뉴스 · [신간] 빅토리 노트 · 새 창남편과 사별했습니다. 이후 남편의 제사를 지내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출처 07 · 한국일보 · "할머니는 '부지런'을 금지하라고 하셨어" · 새 창출처 10 · 조선일보 · 2024 올해의 저자 7인 · 새 창딸 김하나와 함께 딸의 어린 시절 5년간 쓴 육아일기를 정리해 첫 책을 냈습니다. 육아일기 원본과 두 사람이 지금 시점에서 쓴 코멘트를 함께 실었습니다.
출처 01 · 연합뉴스 · [신간] 빅토리 노트 · 새 창출처 03 · 뉴시스 · [신간] 빅토리 노트 · 새 창부산 영도구 손목서가에서 딸 김하나와 함께 북토크를 열었습니다.
출처 04 · 프레시안 · <빅토리 노트> 북토크, 부산 손목서가에서 개최 · 새 창8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린 제1회 북앤콘텐츠페어의 저자 북토크 프로그램에 김하나·황선우와 함께 이름을 올렸습니다.
출처 05 · 뉴스1 · '제1회 북앤콘텐츠페어' 부산서 열린다 · 새 창이야기장수에서 첫 에세이집을 냈습니다. 한국일보는 이 책을 데뷔작으로 쓰고, 동아일보는 이때까지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신인 작가였다고 씁니다.
출간 3주 만에 1만 권이 팔리고 보름 만에 6쇄를 찍으며 알라딘 에세이 부문 주간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습니다.
출처 08 · 동아일보 · "내 꿈은 심장마비 고독사" 76세 할머니의 호탕한 선언 · 새 창출처 07 · 한국일보 · "할머니는 '부지런'을 금지하라고 하셨어" · 새 창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알라딘에서 한강 작가의 작품과 함께 가장 많이 판매된 책 10권 순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출처 11 · 농민신문 · 한강 '나비효과' 이렇게나…노벨상 후 문학책 판매량 49% 쑥 ↑ · 새 창예스24는 2024년 올해의 책으로, 알라딘은 올해의 신인상으로 뽑았습니다. 대만 판권이 팔렸고 일본·중국에서도 출간 계약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출간 40일 만에 10쇄를 찍었습니다.
출처 08 · 동아일보 · "내 꿈은 심장마비 고독사" 76세 할머니의 호탕한 선언 · 새 창출처 09 · 부산일보 · 부산 출신 77세 이옥선 작가 '즐거운 어른' 서점가에 돌풍 · 새 창여러 방송 프로그램에서 출연 제안이 들어오고 있지만 거절하고 있었습니다.
출처 08 · 동아일보 · "내 꿈은 심장마비 고독사" 76세 할머니의 호탕한 선언 · 새 창딸 김하나와 황선우가 함께 진행하는 팟캐스트 「여둘톡」(여자 둘이 토크하고 있습니다)에 출연해 고민 상담을 하고 있었습니다. 호는 ‘냉탕’이고 ‘냉탕 이옥선’으로 불립니다.
출처 08 · 동아일보 · "내 꿈은 심장마비 고독사" 76세 할머니의 호탕한 선언 · 새 창 첫 출연 날짜는 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날짜는 동아일보 보도일입니다.조선일보 Books팀이 최종 선정한 ‘2024 올해의 저자’ 7인에 들었습니다. 조선일보는 출간 넉 달 만에 4만부가 팔렸다고 씁니다.
출처 10 · 조선일보 · 2024 올해의 저자 7인 · 새 창20~40대 독자들이 몰려 자리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이때까지 19쇄를 찍으며 4만 5000부 넘게 팔렸습니다.
출처 09 · 부산일보 · 부산 출신 77세 이옥선 작가 '즐거운 어른' 서점가에 돌풍 · 새 창부산 예스24 수영점 북토크에서 예스24 2024 올해의 책 상패를 받았습니다. 예스24 올해의 책 선정 기념 스페셜 양장본에는 77세가 되었다며 독자들도 희망을 가지라는 자필 서명을 남겼습니다.
출처 09 · 부산일보 · 부산 출신 77세 이옥선 작가 '즐거운 어른' 서점가에 돌풍 · 새 창부산일보는 책의 인기를 체감하게 하는 사례로 책에서 언급한 클래식 곡이 잇따라 다시 방송을 타고, 칭찬한 물걸레 청소기 업체에서 협업 제의가 왔으며, 매일 가는 목욕탕에서도 사람들이 알아본다는 점을 꼽았습니다.
출처 09 · 부산일보 · 부산 출신 77세 이옥선 작가 '즐거운 어른' 서점가에 돌풍 · 새 창 날짜는 부산일보 보도일입니다.END OF SELECTED RECORDS1976–2025 주요 기록 발췌 · 전체 활동 목록은 아닙니다. ‘주요 기록’ 표시는 편집상의 구분이며, 성공을 정의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그 사람은 몇 살에 무엇을 했을까.
AgeTrail은 인물의 주요 사건을 나이 순으로 정리합니다.
데뷔와 이름이 알려진 해를 구분하고, 기록마다 출처를 남깁니다.
문학 · 대한민국
1948. —
출생 연도 1948년을 기준으로 사건이 일어난 해의 나이(그 해 − 출생 연도)를 계산했습니다. 생일 전후는 따지지 않습니다. ‘주요 기록’ 표시와 연결 문장은 AgeTrail의 편집적 해석입니다.
사실 확인: 2026.09.29 · 인물 및 소속사와 관계없는 독립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