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에 가요계에 데뷔했습니다. 데뷔곡은 매체에 따라 다르게 적습니다. 21세에 「추억의 푸른 언덕」으로 방송사 10대 가수상 신인상을 받았고, 이후 미국 뉴욕으로 이민을 떠났습니다. 28세에 결혼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36세에 「옥경이」를 냈습니다. 데뷔 16년 만에 이 곡으로 이름이 알려졌고, 음반은 150만 장이 팔렸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37세에는 「거울도 안 보는 여자」로 가요톱텐 골든컵을 받았고, 후속곡 「미안 미안해」도 여러 번 1위를 했습니다. 38세에 「선희의 가방」으로 제2회 서울가요대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47세에 「사랑은 아무나 하나」를 냈고, 그해 MBC 10대가수 가요제에서 최고인기가수상을 받았습니다. 51세에 「동반자」를 냈습니다. 52세에 KBS 가요대상 올해의 가수상을 받았습니다.
56세에 일본 진출을 공식화하고 싱글 음반을 냈습니다. 61세에 「히든싱어」 태진아 편에서 최종 우승했고, 12월에 「사랑타령」을 발표했습니다.
72세 2월에 가요계 선배 송대관이 별세했고, 12월에 「가시여인아」를 공개했습니다. 73세 5월에 「트롯 챔피언」에서 신곡 무대를 선보였고, 9월에는 「가요무대」 1966회 엔딩 무대에 올랐습니다.
태진아(1953년생)은 20세이던 1973년에 가요계에 데뷔했고, 36세이던 1989년 「옥경이」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서울가요대상 대상은 38세이던 1991년에 받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