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ODERN
BIOGRAPHY ARCHIVE
THE COLLECTION / 문학ARCHIVE № 143
1959 —   NOVELIST

EUNHEEKYUNG은희경

1959. 10. 27.대한민국

몇 살에 무엇을 했을까요.
내 나이 때는 어디쯤이었을까요.

이름이 알려진 해36세에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 「이중주」⁠가 당선돼 등단했고, 그해 11월 첫 장편 「새의 선물」⁠로 제1회 문학동네소설상을 받았습니다. 연합뉴스는 이듬해 이 책으로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고 적었습니다.

37세에 첫 소설집 「타인에게 말걸기」⁠를 냈습니다. 38세에 동서문학상을 받았습니다. 39세에 「아내의 상자」⁠로 이상문학상을 받았고 수상작품집은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습니다. 그해 말 낸 장편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는 보름 만에 10만 부가 팔렸습니다. 40세에 소설집 「행복한 사람은 시계를 보지 않는다」⁠와 장편 「그것은 꿈이었을까」⁠를 냈습니다.

41세에 한국소설문학상을 받았습니다. 42세에 장편 「마이너리그」⁠를 냈습니다. 43세에 소설집 「상속」⁠을 내고 가족과 함께 미국 시애틀로 떠나 워싱턴대 객원연구원으로 1년을 지냈습니다. 그해 11월 한국일보문학상을 받았습니다.

46세에 2년을 들인 장편 「비밀과 거짓말」⁠을 냈습니다. 47세에 이 소설로 이산문학상을 받았습니다. 48세에 5년 만의 소설집 「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를 내고 동인문학상을 받았습니다. 50세에는 EBS 「세계 테마기행」⁠에서 크로아티아를 다녔습니다.

51세에 5년 만의 장편 「소년을 위로해줘」⁠를 냈습니다. 52세에 첫 산문집 「생각의 일요일들」⁠을 냈습니다. 53세에 장편 「태연한 인생」⁠을 냈습니다. 55세에 소설집 「다른 모든 눈송이와 아주 비슷하게 생긴 단 하나의 눈송이」⁠를 냈고, 수록작 「금성녀」⁠로 황순원문학상을 받았습니다. 등단 20년이 되는 해였습니다.

57세에 소설집 「중국식 룰렛」⁠을 냈습니다. 59세에 한국문학번역원 비상임 이사가 됐습니다. 60세에 7년 만의 장편 「빛의 과거」⁠를 냈습니다. 62세에 단편 「장미의 이름은 장미」⁠로 오영수문학상을 받았습니다. 63세에 이 단편을 표제작으로 한 연작소설집을 냈고 서울국제도서전 홍보대사를 맡았습니다.

64세에 12년 만의 산문집 「또 못 버린 물건들」⁠을 냈습니다. 66세에 대한민국 문화예술상을 받고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위원장을 맡았습니다. 67세에 7년 만의 장편 「시간의 감촉」⁠을 냈고,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작가로 선정됐습니다.

은희경(1959년 10월 27일생)⁠은 36세이던 199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고, 같은 해 1995년 11월 17일 첫 장편 「새의 선물」⁠로 제1회 문학동네소설상을 받으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39세이던 1998년에는 「아내의 상자」⁠로 이상문학상을 받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

자세히 보기 · 연도별 기록 38건1995 — 2026   +
AGE / YEAR

  1. 36세 · 1995
    데뷔

    동아일보 신춘문예 중편 「이중주」 당선

    전북 고창에서 태어나 잡지사와 출판사에서 일하다 소설가가 됐습니다. 연합뉴스는 이듬해 이 등단을 서른일곱의 늦깎이라고 적었습니다.

    출처 01 · 연합뉴스 · 문학동네 첫 소설상 · 새 창출처 02 · 연합뉴스 · 첫 소설집 「타인에게 말걸기」 · 새 창출처 11 · 위키백과 · 은희경 · 새 창 당선 발표가 1월이라는 것은 위키백과·나무위키 기준입니다. 연합뉴스는 ‘올해’, ‘지난해 초’⁠로만 적었습니다. 서른일곱은 세는나이이고 연 나이로는 36세입니다. 출판사·잡지사 근무는 위키백과 기준입니다.
  2. 37세 · 1996
  3. 38세 · 1997
  4. 39세 · 1998
    주요 기록

    제22회 이상문학상 「아내의 상자」

    문학사상사가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현대문학」 1997년 4월호에 「불임파리」⁠로 발표한 소설의 제목을 바꾼 것이고 상금은 2천만 원이었습니다.

    출처 04 · 연합뉴스 · 제22회 이상문학상 · 새 창
  5. 39세 · 1998
  6. 39세 · 1998
    장편

    장편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출간

    문학동네에서 냈습니다. 연합뉴스는 발간 보름 만에 10만 부가 팔렸다고 적었고, 12월 마지막 주 집계에서 종합 1위에 올랐습니다.

    출처 06 · 연합뉴스 · 1998 연말결산 문학 · 새 창출처 07 · 연합뉴스 · 금주의 베스트셀러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 새 창 정확한 출간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2월 12일자 기사의 ‘발간 보름 만에’⁠라는 서술을 근거로 11월 출간으로 적었습니다.
  7. 40세 · 1999
  8. 40세 · 1999
  9. 41세 · 2000
  10. 42세 · 2001
    장편

    장편 「마이너리그」 출간

    창작과비평사에서 냈습니다. 남자 고교 동창생 네 명의 25년을 따라가는 소설이고, 한국경제는 40대 남성에게 눈을 돌린 첫 장편이라고 적었습니다.

    출처 12 · 한국경제 · 「마이너리그」 출간 · 새 창 날짜는 2001년 4월 9일 한국경제 소개 기준입니다.
  11. 43세 · 2002
    소설집

    소설집 「상속」 출간

    문학과지성사에서 냈습니다. 「누가 꽃피는 봄날 리기다소나무 숲에 덫을 놓았을까」 「딸기도둑」⁠이 실렸습니다.

    출처 13 · 동아일보 · 「상속」 내고 미국으로 · 새 창 2002년 7월 1일자 동아일보 인터뷰가 전날 나온 새 소설집이라고 적었습니다. 정확한 출간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2. 43세 · 2002
    해외

    미국 워싱턴대 객원연구원으로 출국

    시애틀 워싱턴대의 초청으로 1년 동안 머물렀습니다. 2년 전 석 달 체류 때 후배가 건넨 「새의 선물」⁠을 읽은 교수의 추천이었고, 온 가족이 함께 떠났습니다.

    출처 13 · 동아일보 · 「상속」 내고 미국으로 · 새 창 출국일은 인터뷰 시점에서 2주 남짓 뒤로만 적혀 있습니다.
  13. 43세 · 2002
  14. 46세 · 2005
    장편

    장편 「비밀과 거짓말」 출간

    문학동네에서 냈습니다. 계간 「문학동네」⁠에 1년 연재하고 1년 다시 고쳤습니다. 고향 고창을 떠올리게 하는 K읍이 배경이고, 국민일보는 등단 10년을 맞아 낸 책이라고 적었습니다.

    출처 15 · 국민일보 · 「비밀과 거짓말」 · 새 창출처 47 · 한겨레 · 「비밀과 거짓말」 인터뷰 · 새 창 날짜는 2005년 1월 27일 소개 기사 기준입니다.
  15. 47세 · 2006
  16. 48세 · 2007
  17. 48세 · 2007
    수상

    제38회 동인문학상

    「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로 받았습니다. 조선일보사가 주관하는 상이고 고료는 5000만 원입니다.

    출처 18 · 뉴시스 · 동인문학상 · 새 창 시상식은 11월 초로 예고됐습니다.
  18. 50세 · 2009
  19. 51세 · 2010
  20. 52세 · 2011
    산문집

    첫 산문집 「생각의 일요일들」 출간

    출판사 달에서 냈습니다. 전해 「소년을 위로해줘」⁠를 웹진에 연재하며 독자에게 올린 편지글과 트윗을 엮었고, 헤럴드경제는 등단 후 만 15년 만의 첫 산문집이라고 적었습니다.

    출처 22 · 헤럴드경제 · 첫 산문집 「생각의 일요일들」 · 새 창 날짜는 기자들과 만난 날입니다.
  21. 53세 · 2012
  22. 55세 · 2014
    소설집

    소설집 「다른 모든 눈송이와 아주 비슷하게 생긴 단 하나의 눈송이」 출간

    문학동네에서 낸 다섯 번째 소설집입니다. 2009년 여름의 표제작부터 2013년 가을의 「금성녀」⁠까지 여섯 편을 쓰인 순서대로 실었습니다.

    출처 25 · 매일경제 · 「다른 모든 눈송이…」 · 새 창출처 26 · 연합뉴스 · 베스트셀러 12위 신규 진입 · 새 창 연합뉴스는 3월 첫째 주 집계에 출간과 함께 12위로 진입했다고 적었습니다. 정확한 출간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3. 55세 · 2014
    수상

    제14회 황순원문학상 「금성녀」

    등단 20년이 되는 해에 받았습니다. 수상 소식은 미국 아이오와대 국제 창작프로그램에 참가 중에 들었습니다. 시상식은 12월 5일 서울시청에서 열렸고 상금은 5000만 원입니다.

    출처 27 · 중앙일보 · 황순원문학상 수상자 인터뷰 · 새 창출처 28 · 중앙일보 · 미당·황순원문학상 시상식 · 새 창 선정 발표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수상자 인터뷰는 9월 23일자입니다.
  24. 57세 · 2016
  25. 59세 · 2018
  26. 60세 · 2019
  27. 62세 · 2021
  28. 63세 · 2022
  29. 63세 · 2022
  30. 64세 · 2023
  31. 65세 · 2024
  32. 66세 · 2025
  33. 66세 · 2025
  34. 67세 · 2026
    장편

    장편 「시간의 감촉」 출간

    문학동네에서 냈습니다. 나란히 65살이 되는 두 자매의 이야기이고, 한국일보는 「새의 선물」 「빛의 과거」⁠에 이은 시간 3부작을 마무리하는 7년 만의 장편이라고 적었습니다.

    출처 42 · 한국일보 · 「시간의 감촉」 인터뷰 · 새 창출처 43 · 한겨레 · 6월 26일 문학 새 책 · 새 창 정확한 출간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한겨레 6월 25일자 새 책 소개 기준입니다.
  35. 67세 · 2026
  36. 67세 · 2026
    해외

    콜롬비아 메데진 도서문화축제 참가

    한국이 주빈국으로 참가한 행사에 정유정·김언수 등과 함께 갔습니다. 한국문학 행사는 정유정과의 대담으로 시작했습니다.

    출처 45 · 노컷뉴스 · 메데진 도서문화축제 · 새 창 날짜는 축제 개막일(현지 시간)⁠입니다.
  37. 67세 · 2026

END OF SELECTED RECORDS1995–2026 주요 기록 발췌 · 전체 활동 목록은 아닙니다. ‘주요 기록’ 표시는 편집상의 구분이며, 성공을 정의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02 / QUICK ANSWERS

Q & A자주 묻는 질문

은희경은 몇 살에 데뷔했나요?
36세입니다. 199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 「이중주」⁠가 당선돼 등단했습니다. 연합뉴스는 이를 서른일곱의 늦깎이 등단이라고 적었는데, 세는나이 기준입니다.
은희경은 몇 살에 유명해졌나요?
36세이던 1995년 11월 17일 첫 장편 「새의 선물」⁠이 제1회 문학동네소설상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등단한 그해입니다. 연합뉴스는 이 책으로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고 적었고, 한겨레와 중앙일보는 출세작이라고 적었습니다.
은희경의 대표작은 무엇인가요?
1995년 「새의 선물」⁠과 1998년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입니다. 연합뉴스는 2018년 기사에서 이 두 권으로 유명한 소설가라고 적었습니다. 「새의 선물」⁠은 2022년 누적 100쇄를 넘겼고, 1998년 이상문학상 수상작 「아내의 상자」⁠는 수상작품집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습니다.
은희경은 어떤 문학상을 받았나요?
1995년 문학동네소설상, 1997년 동서문학상, 1998년 이상문학상, 2002년 한국일보문학상, 2006년 이산문학상, 2007년 동인문학상, 2014년 황순원문학상, 2021년 오영수문학상을 받았습니다. 2025년에는 대한민국 문화예술상을 받았습니다.
은희경의 나이는?
1959년 10월 27일생입니다. 2026년 기준 67세(연 나이)⁠이고, 만 나이로는 66세입니다(2026년 9월 22일 기준).
04 / ABOUT THE ARCHIVE

A LIFE,
IN CHAPTERS.

그 사람은 몇 살에 무엇을 했을까.
AgeTrail은 인물의 주요 사건을 나이 순으로 정리합니다.
데뷔와 이름이 알려진 해를 구분하고, 기록마다 출처를 남깁니다.

COLLECTION143은희경 / EUN HEEKYUNG

문학 · 대한민국
1959. 10. 27. —

출처와 기록 기준48 SOURCES   +

출생 연도 1959년을 기준으로 사건이 일어난 해의 나이(그 해 − 출생 연도)⁠를 계산했습니다. 생일 전후는 따지지 않습니다. ‘주요 기록’ 표시와 연결 문장은 AgeTrail의 편집적 해석입니다.

  1. 연합뉴스 · 문학동네 첫 소설상 ↗1995년 11월 17일자. 은희경씨(36)⁠가 장편 「새의 선물」⁠로 제1회 문학동네 소설상 수상자로 선정. 60년대말 남도의 소읍이 무대인 성장소설, 고료 3천만원, 시상식 12월 8일 예정. 전북 고창 태생, 올해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 「이중주」⁠가 당선돼 등단
  2. 연합뉴스 · 첫 소설집 「타인에게 말걸기」 ↗1996년 12월 23일자. 지난해 말 문학동네 소설상을 받은 「새의 선물」⁠로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오른 은희경씨가 첫 소설집 「타인에게 말걸기」(문학동네)⁠를 냈다는 서술. 지난해 초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 「이중주」⁠가 당선돼 서른일곱의 나이로 등단, 아홉 편의 중단편
  3. 연합뉴스 · 동서문학관 개관 ↗1997년 11월 1일자. 8일 오후 3시 평촌 계원조형예술전문대에서 동서문학관 개관식, 이어 제10회 동서문학상 시상식. 소설 부문 은희경, 시 부문 정호승
  4. 연합뉴스 · 제22회 이상문학상 ↗1998년 1월 16일자. 문학사상사가 16일 은희경씨를 수상자로 선정. 수상작 「아내의 상자」⁠는 「현대문학」 97년 4월호에 「불임파리」⁠로 발표한 것을 개제, 상금 2천만원, 1월 말 수상작품집 발간 예정
  5. 연합뉴스 · 금주의 베스트셀러 「아내의 상자」 ↗1998년 3월 12일자.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이상문학상 수상작품집 「아내의 상자」⁠가 전국 25개 서점 집계에서 종합 1위
  6. 연합뉴스 · 1998 연말결산 문학 ↗1998년 12월 12일자.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가 발간 보름 만에 10만 부 판매
  7. 연합뉴스 · 금주의 베스트셀러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1998년 12월 30일자. 12월 23~29일 집계에서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문학동네)⁠가 종합 1위
  8. 연합뉴스 · 두 번째 소설집 ↗1999년 4월 8일자. 두 번째 소설집 「행복한 사람은 시계를 보지 않는다」(창작과 비평사) 출간, 「명백히 부도덕한 사랑」 등 단편 7편, 296쪽 7천500원
  9. 연합뉴스 · 1999 상반기 국내 문학서 강세 ↗1999년 6월 30일자. 상반기 베스트셀러에서 「행복한 사람은 시계를 보지 않는다」 5위,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13위
  10. 연합뉴스 · 배수아·은희경 신작 ↗1999년 12월 4일자. 95년 「새의 선물」⁠로 제1회 문학동네상을 받으며 90년대를 대표하는 작가로 떠오른 은희경의 새 장편 「그것은 꿈이었을까」(현대문학). 주인공 준은 교통사고로 가족을 잃고 보험료로 사는 인물
  11. 위키백과 · 은희경 ↗1959년 10월 27일 전북 고창 출생, 숙명여대 국문과·연세대 대학원 졸업. 199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중편 「이중주」 등단, 1997년 「타인에게 말걸기」⁠로 동서문학상, 2000년 제26회 한국소설문학상. 기사로 대조하지 못한 날짜의 기준
  12. 한국경제 · 「마이너리그」 출간 ↗2001년 4월 9일자. 장편 「마이너리그」(창작과 비평사), 남자 고교동창생 4명의 25년간의 인생유전을 담은 성장소설, 40대 남성들에게 눈을 돌린 첫 장편
  13. 동아일보 · 「상속」 내고 미국으로 ↗2002년 7월 1일자. 전날 나온 새 소설집 「상속」(문학과지성사). 미국 시애틀 워싱턴대에 1년간 객원연구원으로 초청, 출국이 2주 남짓 앞. 2년 전에도 3개월 시애틀 체류. 온 가족이 함께 떠남. 선친은 1년 전 별세
  14. 동아일보 · 한국일보문학상 ↗2002년 11월 14일자. 제35회 한국일보문학상 수상자 선정, 수상작 중편 「누가 꽃피는 봄날 리기다소나무 숲에 덫을 놓았을까」, 상금 2000만원, 시상식 12월 11일 한국일보사
  15. 국민일보 · 「비밀과 거짓말」 ↗2005년 1월 27일자. 등단 10년을 맞은 은희경(46)⁠의 장편 「비밀과 거짓말」(문학동네). 2003년 여름부터 2004년 봄까지 계간 「문학동네」 연재 1년, 재탈고 1년. 배경은 고향 고창을 연상케 하는 K읍, 영준·영우 형제
  16. 세계일보 · 이산문학상 ↗2006년 8월 16일자. 제18회 이산문학상 수상작으로 장편 「비밀과 거짓말」 선정. 문학과지성사 주관, 심사위원 김주영·김치수·권오룡
  17. 국민일보 · 「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 ↗2007년 4월 6일자. 은희경(48)⁠의 새 소설집, 수록작 6편, 가장 먼저 발표된 것은 「유리 가가린의 푸른 별」
  18. 뉴시스 · 동인문학상 ↗2007년 10월 16일자. 5년 만에 내놓은 소설집 「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창비)⁠가 조선일보사 주관 제38회 동인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 11월 초 시상식에서 고료 5000만원. 중·단편 6편 수록
  19. 뉴시스 · EBS 「세계 테마기행」 ↗2009년 11월 1일자. 2~5일 오후 8시 50분 「소설가 은희경의 로맨틱 크로아티아」 방송, 1부 자그레브·플리트비체
  20. 국민일보 · 「소년을 위로해줘」 ↗2010년 11월 26일자. 장편 「소년을 위로해줘」(문학동네), 24일 기자간담회. 15년 전 첫 장편 「새의 선물」, 래퍼 키비의 노래가 실마리, 2005년 여름에 쓰겠다고 했다는 본인 발언
  21. 연합뉴스 · 「소년을 위로해줘」 간담회 사진 ↗2010년 11월 24일 상수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열린 출간기념 기자간담회
  22. 헤럴드경제 · 첫 산문집 「생각의 일요일들」 ↗2011년 7월 22일자. 첫 산문집 「생각의 일요일들」(달), 등단 후 만 15년 만. 21일 기자들과 만남. 지난해 1~7월 문학동네 웹진에 「소년을 위로해줘」⁠를 연재하며 올린 편지글과 트윗글을 엮음
  23. 중앙일보 · 「태연한 인생」 ↗2012년 6월 18일자. 일곱 번째 장편 「태연한 인생」(창비). 작가의 말에서 지난해 3월 장편을 쓰려 했지만 한 줄도 쓸 수 없었다고 밝힘
  24. 파이낸셜뉴스 · 베스트셀러 「태연한 인생」 ↗2012년 6월 14일자. 2년 만의 신작 「태연한 인생」⁠이 11위에 진입
  25. 매일경제 · 「다른 모든 눈송이…」 ↗2014년 3월 4일자. 은희경(55)⁠의 다섯 번째 소설집(문학동네). 2009년 여름 발표한 표제작부터 2013년 가을 발표한 「금성녀」⁠까지 쓰인 순서대로 여섯 편, 안나와 마리의 가족 이야기
  26. 연합뉴스 · 베스트셀러 12위 신규 진입 ↗2014년 3월 7일자. 올해 등단 20년을 맞은 은희경의 소설집이 3월 첫째 주(2월 28일~3월 6일) 집계에서 출간과 함께 12위
  27. 중앙일보 · 황순원문학상 수상자 인터뷰 ↗2014년 9월 23일자. 올해 황순원문학상 수상, 수상작 「금성녀」, 1995년 「이중주」 등단 후 20년. 현재 미국 아이오와대 국제 창작프로그램 참가 중, e메일과 국제전화로 인터뷰
  28. 중앙일보 · 미당·황순원문학상 시상식 ↗2014년 12월 8일자. 지난 5일 오후 6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제14회 미당·황순원문학상 시상식. 황순원문학상은 은희경(55)⁠의 「금성녀」, 상금 5000만원
  29. 뉴스1 · 새책 「중국식 룰렛」 ↗2016년 6월 29일자. 「중국식 룰렛」(창비), 술·옷·수첩·신발·가방·사진·책·음악 등의 사물을 소재로 한 단편들, 1만2000원
  30. 경향신문 · 「중국식 룰렛」 인터뷰 ↗2016년 7월 26일자. 단편집 「중국식 룰렛」 출간을 계기로 한 인터뷰, 수록작 「별의 동굴」⁠의 40대 중반 시간강사
  31. 연합뉴스 · 한국문학번역원 신임 이사 ↗2018년 10월 1일자. 한국문학번역원 신임 임원진(비상임 이사 및 감사) 14명 선임, 소설가 은희경 포함, 임기 3년
  32. 뉴시스 · 「빛의 과거」 ↗2019년 9월 4일자. 은희경(60)⁠의 장편 「빛의 과거」, 1970년대 말 서울 어느 여자대학의 기숙사, 국문과 1학년 김유경과 322호 룸메이트들
  33. 경향신문 · 「빛의 과거」 인터뷰 ↗2019년 9월 3일자. 7년 만의 신작 장편, 지난 2일 서울 마포의 카페에서 인터뷰
  34. 뉴시스 · 제29회 오영수문학상 ↗2021년 5월 18일자. 울산매일신문사와 S-OIL 공동주최, 수상작은 「문학동네」 2020년 가을호 단편 「장미의 이름은 장미」, 지난 15일 최종심사에서 만장일치 선정, 시상금 3000만원
  35. 뉴시스 · 「장미의 이름은 장미」 ↗2022년 1월 19일자. 6년 만의 소설집이자 일곱 번째 소설집(문학동네), 제29회 오영수문학상 수상작 포함 연작소설 네 편, 공통적으로 뉴욕 배경
  36. 문화일보 · 서울국제도서전 홍보대사 ↗2022년 5월 10일자. 김영하·은희경·콜슨 화이트헤드가 6월 1일 코엑스에서 개막하는 2022 서울국제도서전 홍보대사. 은희경은 3일 「장미의 이름은 장미」⁠를 중심으로 강연
  37. 뉴시스 · 「또 못 버린 물건들」 ↗2023년 9월 5일자. 12년 만의 신작 산문집(난다), 쉽게 버릴 수 없는 물건들에 대한 산문 스물네 편과 직접 찍은 사진
  38. 한국일보 · 새 책 「또 못 버린 물건들」 ↗2023년 9월 1일자. 등단 28년 차, 작년 7월부터 12월까지 채널예스에 연재한 「은희경의 물건들」 원고를 묶음, 난다 248쪽 1만7,800원
  39. 뉴시스 · 「음악소설집」 ↗2024년 7월 5일자. 음악 전문 출판사 프란츠의 소설 앤솔러지 「음악소설집」, 김애란·김연수·윤성희·은희경·편혜영 다섯 편
  40. 동아일보 · 2025 문화예술발전 유공 시상식 ↗2025년 11월 7일자. 문체부가 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모두예술극장에서 시상식.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문학 부문 은희경 소설가, 대통령 표창과 상금 1000만원
  41. 뉴시스 ·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출범 ↗2025년 11월 10일자. 문체부 장관 직속 자문위원회가 10일 출범, 9개 분과 전문가 90명, 위원장은 은희경 작가, 임기 1년 연임 가능
  42. 한국일보 · 「시간의 감촉」 인터뷰 ↗2026년 6월 29일자. 은희경(67)⁠의 7년 만의 장편 「시간의 감촉」, 「새의 선물」 「빛의 과거」⁠에서 뻗어온 시간 3부작을 마무리하는 작품, 25일 한국일보사에서 인터뷰. 60대 중반 두 주인공
  43. 한겨레 · 6월 26일 문학 새 책 ↗2026년 6월 25일자. 「시간의 감촉」 문학동네 1만8800원, 두 자매가 나란히 65살이 되는 이야기
  44. bnt뉴스 · EBS 「시대목격」 ↗2026년 8월 24일자. 23일 방송된 EBS 다큐멘터리 「시대목격」 4회. 「새의 선물」⁠은 2022년 누적 발행 100쇄 돌파, 고등학교 문학 교과서 수록
  45. 노컷뉴스 · 메데진 도서문화축제 ↗2026년 9월 2일자. 콜롬비아 제20회 메데진 도서문화축제에 한국이 주빈국 참가, 현지 시간 11~20일, 김언수·박서련·은희경·이금이·정유정·이재훈 참여, 정유정·은희경 대담으로 시작
  46. 연합뉴스 ·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작가 ↗2026년 9월 17일자. 한국서점연합회 제10회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작가, 올해의 작가 은희경, 시상식은 11월 11일
  47. 한겨레 · 「비밀과 거짓말」 인터뷰 ↗2005년 1월 27일자. 「비밀과 거짓말」⁠은 출세작인 장편 「새의 선물」⁠과 마찬가지로 고향 전북 고창에서 보낸 성장기를 다룬다는 서술
  48. 연합뉴스 · 11월 13일 주요뉴스 일람 ↗2002년 11월 13일 18시 3분 송고 목록에 「한국일보 문학상에 은희경씨」

사실 확인: 2026.09.22 · 인물 및 소속사와 관계없는 독립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