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대구에서 경북고등학교를 거쳐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습니다.
출처 01 · 국민일보 · 차움-CHA의과대, 이시형 박사 영입 · 새 창출처 02 · 경향신문 · [우리 시대의 멘토] 이시형 박사 · 새 창25세에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습니다. 30세 무렵에는 미국으로 건너가 톨레도 머시병원에서 인턴 과정을 밟았습니다. 34세에 예일대학교에서 신경정신과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36세에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교수로 부임했습니다. 유일했던 정신과 교수가 자리를 비우자 총장과 학장이 미국까지 찾아와 그를 불러들였습니다. 42세에는 유신 반대 시위로 학생들이 정학·퇴학당하는 것을 지켜보기 힘들어 사표를 내고 서울 고려병원(현 강북삼성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48세에 첫 책 「배짱으로 삽시다」를 내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체면과 소심증 등 한국 사회의 문제를 지적한 이 책은 밀리언셀러가 됐습니다.
57세에 강북삼성병원의 4대 원장을 맡아 1994년까지 재직했습니다. 61세에 대한신경정신학회 벽봉학술상을 받았습니다. 한국인 특유의 정서 질환인 화병(Hwa-byung)을 세계 정신의학 용어로 정립한 정신과 의사입니다.
71세에 한국자연의학종합연구원을 세우고 원장을 맡았습니다. 73세이던 9월에는 대웅제약 등과 함께 강원 홍천에 힐리언스 선마을을 열고 촌장을 맡았습니다. 75세에 세로토닌문화원을 세우고 이사장을 맡았습니다.
76세이던 7월 신작 「세로토닌하라!」를 내고 출판기자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77세에 숲 치유 기능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습니다. 청소년 정신건강 프로그램 ‘세로토닌 드럼 클럽’도 시작했습니다.
81세이던 4월 「배짱으로 삽시다」로부터 33년 만에 「둔하게 삽시다」를 냈습니다. 과열 경쟁으로 예민해진 사회에 둔감해질 필요가 있다고 말합니다. 83세에는 「100퍼센트 인생」 출판기념 토크콘서트를 열었습니다. 84세에 「배짱으로 삽시다」 30주년 개정판을 냈습니다.
88세에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을 맡았습니다. 89세에는 30주년 개정판 이후 5년 만에 「어린이를 위한 배짱으로 삽시다」를 냈습니다. 90세에 청담셀의원 명예원장으로 위촉됐습니다.
91세이던 9월 윤방부 박사와 함께 「평생 현역으로 건강하게 사는 법」을, 12월에는 「배짱으로 삽시다」의 2025년 완결판 격인 「숙맥도 괜찮아 용기만 있다면」을 냈습니다. 92세에는 70대 중반에 썼던 유언장을 20년 만에 고친다고 말했습니다. 4월에는 대한민국 선비대상 수상자로 선정됐고, 9월에는 한민족대상을 받았습니다.
이시형(1934년생)은 36세이던 1970년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교수가 됐고, 48세이던 1982년 첫 책 「배짱으로 삽시다」가 밀리언셀러가 되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61세이던 1995년에는 대한신경정신학회 벽봉학술상을 받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
대구에서 경북고등학교를 거쳐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습니다.
출처 01 · 국민일보 · 차움-CHA의과대, 이시형 박사 영입 · 새 창출처 02 · 경향신문 · [우리 시대의 멘토] 이시형 박사 · 새 창미국으로 건너가 톨레도의 머시병원에서 인턴 과정을 밟았습니다.
출처 01 · 국민일보 · 차움-CHA의과대, 이시형 박사 영입 · 새 창예일대학교에서 사회정신의학을 공부하고 신경정신과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출처 01 · 국민일보 · 차움-CHA의과대, 이시형 박사 영입 · 새 창출처 02 · 경향신문 · [우리 시대의 멘토] 이시형 박사 · 새 창본인 말로는 정신과 교수가 한 명뿐이던 경북대학교에서 그 교수가 자리를 비우자 학장과 총장이 미국까지 데리러 왔습니다. 정신과 주임교수를 맡았습니다.
출처 01 · 국민일보 · 차움-CHA의과대, 이시형 박사 영입 · 새 창출처 02 · 경향신문 · [우리 시대의 멘토] 이시형 박사 · 새 창유신 반대 시위로 학생들이 정학·퇴학당하는 것을 지켜보기 힘들어 경북대학교 교수직에서 사표를 내고 서울 고려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출처 01 · 국민일보 · 차움-CHA의과대, 이시형 박사 영입 · 새 창출처 02 · 경향신문 · [우리 시대의 멘토] 이시형 박사 · 새 창고려병원 정신과 의사로 일하며 첫 책 「배짱으로 삽시다」(풀잎)를 냈습니다. 체면과 소심증 등 한국 사회의 문제를 지적한 이 책은 밀리언셀러가 됐습니다. 본인은 170만 부 넘게 팔렸다고 말합니다.
강북삼성병원의 4대 원장을 맡아 1994년까지 재직했습니다.
출처 01 · 국민일보 · 차움-CHA의과대, 이시형 박사 영입 · 새 창출처 17 · 매일신문 · 경북대 의대 출신 이시형 박사 ‘한민족대상’ 수상 · 새 창대한신경정신학회 벽봉학술상을 받았습니다. 한국인 특유의 정서 질환인 화병(Hwa-byung)을 세계 정신의학 용어로 정립했고, 미국정신의학회는 화병을 우리나라 발음을 따 ‘hwabyung’으로 표기합니다.
출처 04 · 뉴시스 · 이시형 원장 울산서 ‘세로토닌 건강법’ 강연 · 새 창출처 02 · 경향신문 · [우리 시대의 멘토] 이시형 박사 · 새 창출처 05 · 중앙SUNDAY · 84세 이시형 박사 건강 비결은 ‘내 몸에 감사’ 아침 명상 · 새 창출처 15 · 중앙일보 · 92세 의사 이시형의 새 유언장 · 새 창 화병이 미국정신의학회 진단 편람에 실린 해와 이 상의 수상 이유는 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기록의 연도는 벽봉학술상 수상 해입니다.자연의학을 연구하는 한국자연의학종합연구원을 세우고 원장을 맡았습니다.
출처 01 · 국민일보 · 차움-CHA의과대, 이시형 박사 영입 · 새 창출처 02 · 경향신문 · [우리 시대의 멘토] 이시형 박사 · 새 창대웅제약·매일유업·풀무원·사조동아원과 함께 강원 홍천 종자산에 웰니스 센터이자 힐링리조트인 힐리언스 선마을을 열고 촌장을 맡았습니다.
출처 06 · 메디파나뉴스 · 힐리언스 선마을, 개관 7주년 · 새 창출처 07 · 동아일보 · 힐리언스 선마을, 설립 11주년 기념 · 새 창출처 01 · 국민일보 · 차움-CHA의과대, 이시형 박사 영입 · 새 창세로토닌문화원을 세우고 이사장을 맡았습니다.
출처 01 · 국민일보 · 차움-CHA의과대, 이시형 박사 영입 · 새 창출처 02 · 경향신문 · [우리 시대의 멘토] 이시형 박사 · 새 창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출판기자 간담회를 열고 신작 「세로토닌하라!」를 냈습니다.
출처 09 · 브레인미디어 · 행복하려면 세로토닌하라! · 새 창숲 치유 기능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습니다.
출처 04 · 뉴시스 · 이시형 원장 울산서 ‘세로토닌 건강법’ 강연 · 새 창청소년 정신건강 프로그램인 세로토닌 드럼 클럽을 시작했습니다.
출처 08 · 동아일보 · 기록하고 또 메모하라 [내손자 클럽] · 새 창「배짱으로 삽시다」로부터 33년 만에 새 처방을 담은 책을 냈습니다. 과열 경쟁으로 예민해진 사회에 둔해질 필요가 있다고 말합니다.
출처 03 · 한국경제 · [월요인터뷰] 이시형 "이젠 좀 무디게 삽시다" · 새 창마음 수양법과 직접 그린 문인화를 담은 책의 출판기념 토크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출처 18 · YTN · 이시형 박사, ‘100퍼센트 인생’ 출판기념회 · 새 창「배짱으로 삽시다」의 30주년 개정판을 냈습니다.
출처 10 · 팝콘뉴스 · [신간] MZ세대 자녀 길잡이, ‘어린이를 위한 배짱으로 삽시다’ 출간 · 새 창 출간 달과 30주년의 기준 시점은 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첫 출간은 1982년입니다.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을 맡았습니다.
출처 11 · 프레시안 · 괴산유기농엑스포 공동위원장에 ‘이시형 박사’ · 새 창30주년 개정판 이후 5년 만에 MZ세대 자녀를 위한 길잡이로 「어린이를 위한 배짱으로 삽시다」를 냈습니다.
출처 10 · 팝콘뉴스 · [신간] MZ세대 자녀 길잡이, ‘어린이를 위한 배짱으로 삽시다’ 출간 · 새 창줄기세포 기반 의원의 명예원장으로 위촉됐습니다.
출처 12 · 스포츠월드 · 청담셀의원, ‘국민 주치의’ 이시형 박사 명예원장 위촉 · 새 창가정의학과 의사 윤방부 박사와 함께 100세 시대 건강법을 다룬 대담집을 냈습니다.
출처 13 · 여성경제신문 · [신간] 이시형·윤방부 박사의 ‘저속노화’ 루틴 · 새 창「배짱으로 삽시다」의 2025년 완결판 격인 신간을 냈습니다. 체면을 지키려다 스트레스받는 사람들에게 형식에 얽매이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출처 14 · 브릿지경제 · [비바 2080] 이시형 「숙맥도 괜찮아 용기만 있다면」 · 새 창70대 중반에 썼던 유언장을 20년 만에 고친다고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장기 기증을 약속했지만 생각보다 오래 살게 됐다는 이유입니다. ‘고독’을 주제로 한 책을 쓰고 있습니다.
출처 15 · 중앙일보 · 92세 의사 이시형의 새 유언장 · 새 창정신건강 패러다임을 바꾼 공로로 대한민국 선비대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시상식은 5월 2일 영주 선비문화축제 개막식에서 열립니다.
출처 16 · 대경일보 · 이시형 세로토닌문화원장, 대한민국 선비대상 수상자 선정 · 새 창정신건강 증진과 자연 기반 치유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한민족감사패와 한민족대상 메달을 받았습니다.
출처 17 · 매일신문 · 경북대 의대 출신 이시형 박사 ‘한민족대상’ 수상 · 새 창END OF SELECTED RECORDS1959–2026 주요 기록 발췌 · 전체 활동 목록은 아닙니다. ‘주요 기록’ 표시는 편집상의 구분이며, 성공을 정의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그 사람은 몇 살에 무엇을 했을까.
AgeTrail은 인물의 주요 사건을 나이 순으로 정리합니다.
데뷔와 이름이 알려진 해를 구분하고, 기록마다 출처를 남깁니다.
교양 · 대한민국
1934. —
출생 연도 1934년을 기준으로 사건이 일어난 해의 나이(그 해 − 출생 연도)를 계산했습니다. 생일 전후는 따지지 않습니다. ‘주요 기록’ 표시와 연결 문장은 AgeTrail의 편집적 해석입니다.
사실 확인: 2026.09.28 · 인물 및 소속사와 관계없는 독립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