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물리교육과 교수
KAIST에서 물리학 학사·석사·박사를 마치고 부산대 물리교육과 교수가 됐습니다. 2018년까지 14년을 이곳에서 보냈습니다.
출처 11 · 한겨레 · 「알쓸신잡3」 이후 인터뷰 · 새 창출처 28 · 동아일보 · 데스크가 만난 사람 · 새 창34세에 부산대 물리교육과 교수가 됐습니다. KAIST에서 물리학 학사·석사·박사를 마친 뒤였습니다. 39세에 첫 책 「영화는 좋은데 과학은 싫다고?」를 냈습니다. 영화를 소재로 과학의 원리를 풀어 쓴 에세이집입니다.
41세에 「맥스웰의 도깨비」 작동 원리를 규명해 「피지컬 리뷰 레터」 온라인판에 편집장 추천 논문으로 실렸습니다. 42세에는 중고교생을 상대로 영화 속 과학을 이야기하는 강연에 나섰습니다.
45세에 이명현·강양구와 「과학 수다」를 냈습니다. 시사저널은 그가 이해부터 꾸준히 TV에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46세에는 「김상욱의 과학공부」를 냈습니다. 47세에 「김상욱의 양자 공부」를 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48세이던 2018년 9월 tvN 「알쓸신잡3」에 나오면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같은 해 부산대를 떠나 경희대로 옮겼고, 11월에 낸 「떨림과 울림」은 한 달 뒤 벌써 2만3천 권을 찍었다고 한겨레는 적었습니다.
49세에 tvN 「요즘책방: 책 읽어드립니다」에 나왔습니다. 50세에는 tvN 「금요일 금요일 밤에」의 「신기한 과학나라」에서 과학을 설명했습니다.
51세에 tvN 「알쓸범잡」이 시작됐습니다. 52세에는 「알쓸범잡2」와 「알쓸인잡」에 이어 나왔고, 맥주 병따개 광고에도 출연했습니다.
53세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인간」을 내고 tvN 「알쓸별잡」에 나왔습니다. 54세에는 tvN 「문과 vs 이과, 놀라운 증명」에 합류했습니다.
55세이던 10월에 심근경색 직전이라는 말을 듣고 중환자실에 입원해 심혈관 스텐트 시술을 받았습니다. 56세에는 교보문고와 경남교육청 강연에 나섰습니다.
김상욱(1970년 4월 12일생)은 39세이던 2009년 2월 첫 책 「영화는 좋은데 과학은 싫다고?」를 냈고, 48세이던 2018년 9월 21일 tvN 「알쓸신잡3」에 나오면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같은 해 낸 「떨림과 울림」은 한 달 뒤 벌써 2만3천 권을 찍었다고 한겨레는 적었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
KAIST에서 물리학 학사·석사·박사를 마치고 부산대 물리교육과 교수가 됐습니다. 2018년까지 14년을 이곳에서 보냈습니다.
출처 11 · 한겨레 · 「알쓸신잡3」 이후 인터뷰 · 새 창출처 28 · 동아일보 · 데스크가 만난 사람 · 새 창영화를 소재로 과학의 원리를 풀어 쓴 에세이집입니다. 「로봇」으로 카오스 이론을, 「태극기 휘날리며」로 음향 효과를, 「웰컴 투 동막골」로 팝콘의 과학을 설명합니다.
출처 01 · 경향신문 · 새 책 「영화는 좋은데 과학은 싫다고?」 · 새 창출처 14 · 시사저널 · 차세대 리더 의학·과학 · 새 창 경향신문 새 책 소개는 2009년 2월 3일 자입니다. 출간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009년부터 책을 냈다는 서술은 시사저널 기사에 있습니다.열역학 제2법칙을 위배할 수 있다는 「맥스웰의 도깨비」를 엔진으로 볼 때 얻을 수 있는 에너지의 양이 상대적 정보 엔트로피로 주어진다는 것을 밝혔습니다. 일본 도쿄대와 함께한 연구로, 「피지컬 리뷰 레터」 온라인판에 편집장 추천 논문으로 실렸습니다.
출처 02 · 연합뉴스 · 맥스웰의 도깨비 원리 규명 · 새 창중고교생을 상대로 「영화보다 재밌는 과학이야기」를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첫 책은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가 됐습니다.
출처 03 · 뉴시스 · 과학기술 멘토와의 만남 특강 · 새 창 강연 날짜는 기사에 없습니다. 뉴시스 예고 기사는 2012년 9월 6일 자입니다.이명현·강양구와 함께 냈습니다. 과학자·과학 기자·과학 교육자 세 사람이 분야별 전문가를 불러 나눈 대담을 묶은 책입니다.
출처 04 · 뉴스1 · 새책 「과학 수다」 1·2 · 새 창 뉴스1 새책 소개는 2015년 6월 18일 자입니다. 출간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과학적 사고방식을 설명한 책입니다. 이 무렵 그를 소개하는 말은 「철학하는 과학자」 「양자역학의 시인」이었습니다.
출처 05 · 뉴스1 · 새책 「김상욱의 과학공부」 · 새 창 뉴스1 새책 소개는 2016년 7월 6일 자입니다. 출간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100회 특집에 패널로 나와 「과학으로 본 100」을 이야기했습니다. 최진기가 「인문학으로 본 100」을 맡았습니다.
출처 06 · OSEN · 「김제동의 톡투유」 100회 · 새 창 방송 날짜는 기사에 없습니다. OSEN 기사는 2017년 4월 3일 자입니다.양자역학의 교양화를 목표로 쓴 책입니다. 양자역학이 주는 가장 큰 교훈은 늘 의심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본인은 말합니다.
출처 07 · 머니투데이 · 「김상욱의 양자 공부」 · 새 창부산대를 떠나 경희대 물리학과 교수가 됐습니다.
출처 11 · 한겨레 · 「알쓸신잡3」 이후 인터뷰 · 새 창출처 28 · 동아일보 · 데스크가 만난 사람 · 새 창출처 24 · 나무위키 · 김상욱(물리학자) · 새 창 기사는 옮긴 해만 적습니다. 나무위키는 2018년 9월로 적지만, 2018년 7월 경향신문 연재 소개에는 이미 경희대 교수로 나옵니다.타이포그래퍼 유지원과 한 주제를 두 시선으로 쓰는 연재입니다. 1회에서 그가 쓴 글의 소제목은 「검정은 검지 않다」였습니다.
출처 08 · 경향신문 · 「김상욱·유지원의 뉴턴의 아틀리에」 1회 · 새 창유희열·유시민·김영하·김진애와 함께 나왔습니다. 방송 뒤로는 지하철역에서 사진이나 사인을 청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원자와 전자부터 엔트로피, 양자역학, 단진동까지 물리학의 핵심 개념을 설명한 책입니다. 한 달 뒤 한겨레는 이 책이 벌써 2만3천 권을 찍었다고 적었습니다.
출처 10 · 연합뉴스 · 신간 「떨림과 울림」 · 새 창출처 11 · 한겨레 · 「알쓸신잡3」 이후 인터뷰 · 새 창 연합뉴스 신간 소개는 2018년 11월 9일 자입니다. 출간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설민석과 함께 나왔습니다. 이 책은 외계인이 호모 사피엔스라는 새로운 종을 발견해 쓴 역사 보고서 같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출처 12 · 스포츠투데이 · 「요즘책방」 「사피엔스」 편 · 새 창「신기한 과학나라」 코너에서 은지원·장도연·송민호에게 과학을 설명했습니다. 1회 가구 시청률은 평균 2.9%였습니다.
출처 13 · 스타뉴스 · 「금요일 금요일 밤에」 첫 방송 · 새 창2009년부터 10여 권의 책을 냈고 2015년부터 꾸준히 TV에 나왔다고 기사는 적었습니다.
출처 14 · 시사저널 · 차세대 리더 의학·과학 · 새 창박지선·정재민·장항준·윤종신과 함께 나왔습니다. 사건사고 속 이야기를 여러 분야를 넘나들며 푸는 프로그램입니다.
출처 15 · OSEN · 「알쓸범잡」 첫 방송 · 새 창시즌1에서 이어 나온 유일한 출연자로 소개됐습니다. 권일용·장강명·서혜진·윤종신이 함께했습니다.
출처 16 · OSEN · 「알쓸범잡2」 첫 방송 · 새 창숟가락 모양 병따개를 내면서 만든 페이크 다큐 형식의 광고입니다. 물리학자가 오랜 연구 끝에 스푸너를 발명했다는 줄거리로, 실제 물리학자인 그가 나왔습니다.
출처 17 · 노컷뉴스 · 테라 스푸너 출시 · 새 창김영하·이호·심채경과 함께 나왔고 장항준과 방탄소년단 RM이 진행했습니다.
출처 18 · 뉴스1 · 「알쓸인잡」 첫 방송 · 새 창원자에서 시작해 물리학에서 화학, 생물학, 인간학으로 논의를 넓혀 가는 책입니다. 「떨림과 울림」 이후 5년 만에 낸 책입니다.
출처 19 · 연합뉴스 · 신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인간」 · 새 창 연합뉴스 신간 소개는 2023년 5월 18일 자입니다. 출간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장항준·김민하가 진행하고 이동진·유현준·심채경과 함께 나왔습니다. 「알쓸신잡」 「알쓸범잡」 「알쓸인잡」을 모두 거친 시리즈 최다 출연자로 소개됐습니다.
출처 20 · 스타투데이 · 「알쓸별잡」 첫 방송 · 새 창홍진경·도경완이 진행하고 궤도·김태훈·배명훈과 함께 나왔습니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사업이 지원한 프로그램입니다.
출처 21 · 뉴스엔 · 「문과 vs 이과, 놀라운 증명」 · 새 창 기사는 9월 말 첫 방송이라고만 적었습니다. 날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추석 연휴에 한밤중 응급실에 갔다가 심근경색 직전이라는 말을 듣고 중환자실에 입원해 시술을 받았다고 본인이 개인 채널에 적었습니다. 시술은 잘 끝났고 회복 중이라고 했습니다.
출처 22 · 일간스포츠 · 심혈관 스텐트 시술 · 새 창심근경색 직전까지 갔던 때의 상황을 이야기했습니다.
출처 23 · 스포츠경향 · 「유 퀴즈 온 더 블럭」 319회 · 새 창초등학교 고학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힘, 에너지」를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출처 25 · 데일리안 · 교보문고 2월 강연 프로그램 · 새 창 데일리안 예고 기사는 2026년 2월 2일 자입니다. 진행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물리학의 눈으로 인간과 사회, 교육의 미래를 이야기했습니다. 신청 접수 2분 만에 400명 정원이 찼습니다.
출처 26 · 뉴시스 · 경남교육청 인문학 강연 · 새 창교육의 목표는 아이의 행복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미래가 어떻게 바뀔지 아무도 모르므로 10년 뒤에도 변하지 않을 것을 가르쳐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출처 27 · 중앙일보 · 두 딸 교육 인터뷰 · 새 창END OF SELECTED RECORDS2004–2026 주요 기록 발췌 · 전체 활동 목록은 아닙니다. ‘주요 기록’ 표시는 편집상의 구분이며, 성공을 정의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그 사람은 몇 살에 무엇을 했을까.
AgeTrail은 인물의 주요 사건을 나이 순으로 정리합니다.
데뷔와 이름이 알려진 해를 구분하고, 기록마다 출처를 남깁니다.
교양 · 대한민국
1970. 04. 12. —
출생 연도 1970년을 기준으로 사건이 일어난 해의 나이(그 해 − 출생 연도)를 계산했습니다. 생일 전후는 따지지 않습니다. ‘주요 기록’ 표시와 연결 문장은 AgeTrail의 편집적 해석입니다.
사실 확인: 2026.09.21 · 인물 및 소속사와 관계없는 독립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