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세에 월남전을 다룬 「저 강은 알고 있다」로 데뷔했습니다. 25세에 결혼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9세에 만화방용으로 나온 「공포의 외인구단」이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월간조선은 이 작품으로 스타가 됐다고 씁니다.
32세에는 이 만화를 원작으로 한 「이장호의 외인구단」이 서울 관객 28만 명으로 그해 흥행 1위를 했습니다. 40세에 「남벌」을 발표했습니다. 42세에는 총감독을 맡은 애니메이션 「아마게돈」이 개봉했으나 관객이 7만 명을 넘지 못했습니다. 43세에 「천국의 신화」를 냈고 세종대에서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45세에 경찰청 마스코트 포돌이와 포순이를 그렸습니다. 48세에 고바우만화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49세에는 「천국의 신화」 사건에서 대법원 무죄가 확정됐습니다. 51세에 한국만화가협회 회장이 됐습니다.
53세에 대한민국만화대상 대통령상을 받았고, 「버디」 서문에서 학력을 고졸이라고 밝혔습니다. 54세에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를 냈습니다. 55세에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초대 이사장이 됐습니다.
61세에 「천국의 신화」를 네이버 웹툰으로 연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62세에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66세에 스포츠서울에서 「이현세의 만화 삼국지」를 연재했습니다. 68세에 이현세 AI 프로젝트를 준비한다고 밝혔습니다.
70세에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이현세의 길」 특별전이 열렸습니다. 71세에 AI 프로젝트를 다룬 책이 나왔습니다. 72세에 「블루엔젤 리부트」를 웹툰으로 공개했고, 「남벌」 뮤지컬이 10월 초연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현세(1954년생)은 24세이던 1978년 「저 강은 알고 있다」로 데뷔했고, 29세이던 1983년 만화 「공포의 외인구단」으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한국만화가협회 회장은 51세이던 2005년에 맡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