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에 영화 「여수」로 데뷔해 주연을 맡았습니다. 28세에 「이방인」으로 백상예술대상의 전신인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신인연기상을 받았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9세에 영화 「겨울 나그네」에서 의대생 민우 역을 맡았습니다. MHN스포츠는 이 영화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고 씁니다.
33세에 결혼했습니다. 43세에 MBC 드라마 「아줌마」에서 장진구 역을 맡았습니다. 46세에 드라마 「반올림」에 출연했습니다. 47세에는 「영웅시대」에 나왔습니다. 52세에는 「그대 웃어요」에 출연했습니다.
54세에 「여성시대」 DJ로 MBC 방송연예대상 라디오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58세에 「아빠를 부탁해」에 나왔고, 8년 5개월 진행한 「여성시대」에서 내려온 뒤 CBS음악FM 「아름다운 당신에게」 DJ를 맡았습니다.
60세에 KBS2 「아버지가 이상해」에 출연했습니다. 62세에는 KBS1 일일극 「여름아 부탁해」에 나왔습니다. 63세에 「백반기행」에 출연했습니다.
67세에 넷플릭스 시리즈 「종말의 바보」에서 백신부 역을 맡았습니다. 68세에 MBC 「찬란한 너의 계절에」 출연이 확정됐습니다. 69세에 「겨울 나그네」 이후 40년 만에 이미숙과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 출연했고, 10월에 모교 동국대 예술대학 석좌교수가 됐습니다.
강석우(1957년생)은 21세이던 1978년 영화 「여수」로 데뷔했고, 29세이던 1986년 영화 「겨울 나그네」 민우 역으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