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에 MBC 3기 성우로 데뷔했고, 이어 KBS 7기 공채 탤런트로 뽑혀 배우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9세 무렵 MBC 「새엄마」에 이어 「신부일기」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습니다.
31세에 결혼했습니다. 33세에 3년 10개월의 공백을 깨고 MBC 「당신은 누구시길래」로 복귀했습니다. 34세에 MBC 「전원일기」에서 김회장(최불암 분)의 큰아들 용진 역을 맡았습니다.
48세에는 「서울의 달」에서 전성기가 지난 제비 역을 맡았습니다. 50세에 이혼했습니다. 56세에 「전원일기」가 22년 2개월, 1088회로 막을 내렸습니다.
62세에 「엄마가 뿔났다」로 KBS 연기대상 남자조연상과 베스트커플상을 받았습니다. 연기를 시작한 지 42년 만에 처음 받는 연기상이라고 말했습니다. 63세에 영화 「국가대표」에서 아들 하정우와 처음 한 작품에 출연했습니다.
67세에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우정상과 예능 늦둥이상을 받았습니다. 68세에 「가족끼리 왜 이래」, 2015년 「불굴의 차여사」, 2016년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 잇따라 출연했습니다. 72세에 「꽃보다 할배 리턴즈」에 새 막내로 합류했습니다.
75세에 임신 관련 입장문을 냈고, 그해 11월 늦둥이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76세에 「전원일기」 식구들과 「회장님네 사람들」을 시작했고, 차남 김영훈이 배우 황보라와 결혼했습니다. 78세에 첫 손주를 봤고, KBS2 「개소리」에 출연했습니다.
79세에 「개소리」로 KBS 연기대상 남자조연상을 받았습니다. 80세에는 「남겨서 뭐하게」에서 늦둥이 아들을 키우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김용건(1946년 5월 8일생)은 20세이던 1966년 MBC 성우로 데뷔했고, 29세이던 1975년 무렵 「새엄마」 「신부일기」에 출연하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34세이던 1980년부터 2002년까지 「전원일기」의 큰아들 용진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