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에 마술을 시작했고, 마로니에공원 거리에서 처음 공연했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20세에 한국인 최초로 일본의 월드매직세미나재팬에 나가 그랑프리를 받았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1세에 KMTV VJ로 활동하며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와 미국 SAM 매직 콘테스트에서 그랑프리를 받았습니다. 그해 KBS2 코미디쇼 「폭소클럽」에 나왔고, 이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22세에 FISM 매니퓰레이션 부문 2위, 종합 2위를 했습니다. 한국인은 물론 아시아인 마술사로서 처음이었습니다. 24세에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매직 온 스테이지」를 열었습니다. 25세에 FISM 제너럴 매직 1위와 라스베이거스 특별상을 받았고, 그해 12월 데뷔 10주년 공연을 열었습니다.
26세에 해군 홍보단 마술병으로 입대해 11월에는 프랑스 오페라 가르니엘 극장에서 공연했습니다. 28세에 전역했습니다. 29세에 「스타킹」으로 방송에 돌아왔고 「더 일루션」을 처음 올렸습니다.
31세에 「더 일루션」을 블루스퀘어에서 세 번째로 공연했습니다. 32세에 「더 지니어스 2」에 출연했습니다. 33세에 중국 미디어아시아와 계약했습니다. 35세에 「멜리에스 일루션」을 초연했습니다.
38세에 마술 장르로는 처음으로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더 일루션」을 공연했습니다. 40세에 「복면가왕」에 엽서로 출연했습니다. 41세에 「더 일루션-마스터피스」를 LG아트센터 서울에서 열었습니다.
43세에 SBS 「더 매직스타」에 출연했습니다. 44세에 뮤지컬 「사랑의 하츄핑」 연출을 맡게 됐다고 밝혔고, 12월에 「TRACK」을 공연했습니다. 45세에 데뷔 30주년 공연 「ONE OF ONE」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었고, SBS에서 실황이 방송됐습니다.
이은결(1981년 10월 2일생)은 15세이던 1996년 마술을 시작했고, 21세이던 2002년 KBS2 코미디쇼 「폭소클럽」에 나오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같은 해 미국 SAM 매직 콘테스트에서 그랑프리를 받았고, FISM 제너럴 매직 1위는 25세이던 2006년입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