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세에 음악학원을 접고 기업 여사원들을 대상으로 첫 강의를 했습니다. 33세에 「나는 IMF가 좋다」를 내며 강의 요청이 다시 늘었습니다.
38세 무렵 미래여성연구원장으로 성희롱 예방 강연과 방송 특강에 나섰습니다. 40세에 여성 마케팅 사례 분석서를 냈습니다. 42세에 SBS 「김미화의 U」에서 연봉 10억 스타강사로 소개됐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44세에 MBC 「희망특강 파랑새」에 강사로 출연해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국민일보는 이를 계기로 스타덤에 오른 인물이라고 전합니다.
45세에 「김미경의 아트스피치」를 냈습니다. 46세에 「언니의 독설」을 내고 연세대에서 대규모 출판기념 강연회를 열었습니다.
48세에 tvN 「김미경쇼」를 시작했지만, 석사 논문 표절 의혹이 제기되며 같은 해 하차했습니다. 49세에 JTBC 「전현무·김미경의 나만 그런가」로 1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습니다.
51세에 tvN 「어쩌다 어른」에서 강의했습니다. 52세에 EBS 「엄마를 찾지 마」의 공동 MC를 맡았습니다. 54세에 연세대에서 ‘김미경TV 유튜브 대학’의 첫 입학식을 열었습니다.
55세에 「김미경의 리부트」가 출간과 함께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 3주간 그 자리를 지켰습니다. 56세에 영문판 REBOOT이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습니다. 57세에 「세븐 테크」를 냈습니다.
58세에 「김미경의 마흔 수업」이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 한 달도 안 돼 10만 부가 팔렸습니다. 59세에 유명인 사칭 피싱 피해를 알리는 기자회견에 나섰고, 「딥마인드」를 냈습니다. 61세에 오픈AI 행사에 연사로 나섰고, 코로나19 이후 겪은 회사 경영난을 유튜브에서 밝혔습니다.
김미경(1965년 3월 1일생)은 29세 무렵 강의를 시작했고, 44세이던 2009년 MBC 「희망특강 파랑새」에 고정 출연하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58세이던 2023년에는 「김미경의 마흔 수업」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