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미학과 입학
국어 교사의 추천으로 미학과를 택했고, 3학년 때 김윤수를 만나면서 미술사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본인은 씁니다.
출처 05 · 한겨레 · 나의 첫 책, 미술사학자 유홍준 · 새 창 본인이 67학번이라고 쓴 글을 따랐습니다. 입학 날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18세에 서울대 미학과에 들어갔습니다. 국어 교사의 추천으로 미학과를 택했고 3학년 때 김윤수를 만나 미술사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본인은 씁니다. 25세에 민청학련 사건으로 구속됐습니다. 아직 재학 중이었습니다.
32세에 동아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 부문에 당선돼 등단했습니다. 앞서 3년은 중앙일보 계간미술부 기자로 일했습니다. 34세에는 서울 신촌의 대안공간에서 ‘젊은이를 위한 한국미술사’ 공개강좌를 열었습니다. 36세에 미술인들이 민족미술협의회를 만들고 ‘그림마당 민’을 열었고, 본인은 이 현장을 비평가의 자리에서 증언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37세에 첫 책 「80년대 미술의 현장과 작가들」을 냈습니다.
39세에 성균관대 대학원에 들어갔습니다. 42세에 영남대 미술이론 담당 교수로 부임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44세이던 1993년 5월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권이 창작과비평사에서 나왔습니다. ‘남도답사 일번지’라는 이름의 이 책은 밀리언셀러가 되며 답사 신드롬을 불렀습니다.
48세에 방북 허가를 받아 북한 문화유산을 답사했습니다. 49세에 「나의 북한 문화유산 답사기」를 냈습니다. 51세에는 화가 여덟 명의 전기인 「화인열전」을 냈습니다. 53세에 영남대에서 명지대로 옮기고 세 권짜리 「완당평전」을 냈습니다.
55세에 제3대 문화재청장이 됐습니다. 58세에는 문화재청이 정부 예산으로 본인의 저서를 사 홍보물로 쓴 데 대해 사과문을 냈습니다. 59세에 숭례문 화재의 책임을 지고 청장직에서 물러났습니다. 3년 6개월 만입니다. 60세에 민청학련 사건 재심에서 무죄를 받았습니다.
61세에 「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 첫 권을 냈습니다. 64세에 답사기 일본편을 시작했습니다. 69세에 「추사 김정희」를 내고 평양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으로 방북했습니다. 70세에는 답사기 중국편을 냈습니다.
72세에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장이 됐습니다. 74세에 「국토박물관 순례」를 시작했습니다. 76세에 국립중앙박물관장에 임명됐고, 한국미술사를 한 권으로 정리한 책 두 권을 냈습니다. 77세에는 특별전 전시품의 검증이 미흡했던 일을 두고 사과했습니다.
유홍준(1949년 1월 18일생)은 32세이던 198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 부문에 당선돼 등단했고, 44세이던 1993년 5월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권을 내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55세이던 2004년에는 문화재청장이 됐고, 76세이던 2025년 국립중앙박물관장에 임명됐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
국어 교사의 추천으로 미학과를 택했고, 3학년 때 김윤수를 만나면서 미술사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본인은 씁니다.
출처 05 · 한겨레 · 나의 첫 책, 미술사학자 유홍준 · 새 창 본인이 67학번이라고 쓴 글을 따랐습니다. 입학 날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서울대 미학과에 재학 중이던 때입니다. 전국민주청년학생총연맹 사건으로 구속됐습니다.
출처 01 · 연합뉴스 · [프로필]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 새 창출처 02 · 뉴시스 · [프로필]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 새 창출처 04 · 신동아 · 이재명 파워엘리트 유홍준 · 새 창1983년까지 일했습니다. 그 전에는 ‘공간’과 ‘계간미술’ 편집부에서 근무하며 미술 평론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출처 01 · 연합뉴스 · [프로필]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 새 창투고한 ‘묵로(墨鷺) 이용우(李用雨) 론(論)’이 뽑혀 미술평론가로 등단했습니다.
출처 02 · 뉴시스 · [프로필]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 새 창출처 01 · 연합뉴스 · [프로필]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 새 창서울 신촌의 대안공간에서 열었습니다. 처음 20명으로 시작한 강의는 일주일이 지나 100명으로 늘었습니다.
출처 15 · 연합뉴스 · 유홍준 관장 한국미술사 신간 · 새 창전시장이 폐쇄되고 작품이 압수되며 미술인이 연행되자 미술인들이 협의회를 만들고 전시공간을 열었다고 본인은 씁니다. 본인은 이 상황을 비평가의 자리에서 증언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씁니다.
출처 05 · 한겨레 · 나의 첫 책, 미술사학자 유홍준 · 새 창열화당에서 냈습니다. 10년 뒤 「다시, 현실과 전통의 지평에서」를 창비에서 펴내고 이 책은 절판했다고 본인은 씁니다.
출처 05 · 한겨레 · 나의 첫 책, 미술사학자 유홍준 · 새 창늦은 나이에 들어가 1998년 학위를 받았습니다.
출처 04 · 신동아 · 이재명 파워엘리트 유홍준 · 새 창출처 01 · 연합뉴스 · [프로필]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 새 창출처 02 · 뉴시스 · [프로필]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 새 창 학위 이름은 출처마다 다릅니다. 신동아와 연합뉴스는 예술철학 박사, 뉴시스는 동양철학 박사과정 수료라고 적었습니다.1997년부터는 영남대 박물관장을 함께 맡았습니다.
출처 02 · 뉴시스 · [프로필]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 새 창창작과비평사에서 냈습니다. 1권 ‘남도답사 일번지’는 밀리언셀러가 되며 답사 신드롬을 불렀습니다. 당시 연합뉴스 신간안내는 저자를 영남대 미대교수이자 한국문화답사회 회장으로 소개했습니다.
독자들이 관심을 보일 때 문화유산을 알리고 싶어 2권과 3권을 연이어 펴냈다고 본인은 씁니다.
출처 25 · 위키백과 ·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 새 창출처 05 · 한겨레 · 나의 첫 책, 미술사학자 유홍준 · 새 창 날짜는 위키백과 기준이며 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풍수지리학자 최창조와 함께 남북한 관계당국의 승인을 받아 북한에서 처음으로 문화 답사를 했습니다.
출처 05 · 한겨레 · 나의 첫 책, 미술사학자 유홍준 · 새 창출처 08 · 연합뉴스 · KBS 특별기획 북녘 산하, 북녘 유산 · 새 창 허가를 받은 해는 본인이 쓴 글을 따랐습니다. 답사 날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중앙M&B에서 냈고 그해 11월 연합뉴스 주간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습니다. 금강산 관광이 열린 해에 두 권으로 냈다고 본인은 씁니다.
출처 09 · 연합뉴스 · 금주의 베스트셀러 · 새 창출처 05 · 한겨레 · 나의 첫 책, 미술사학자 유홍준 · 새 창 출간 날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KBS가 공사창립 25주년 특별기획으로 중앙일보와 공동제작했고 이틀에 걸쳐 방송했습니다. 제1편이 「유홍준의 북한 문화유산 답사기」입니다.
출처 08 · 연합뉴스 · KBS 특별기획 북녘 산하, 북녘 유산 · 새 창 방송 예고 기사로 확인했습니다.답사기에서 경주 부분만 가려 뽑아 창작과비평사에서 냈습니다. C.M. 뮬러가 번역했습니다.
출처 10 · 연합뉴스 ·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경주편 영문판 · 새 창단원 김홍도 등 여덟 명의 삶과 예술을 전기 형식으로 쓴 두 권짜리 책입니다. 역사비평사에서 냈습니다.
출처 05 · 한겨레 · 나의 첫 책, 미술사학자 유홍준 · 새 창영남대에서 명지대로 교수직을 옮긴 직후인 2002년 2∼4월에 세 권짜리 「완당평전」을 학고재에서 냈습니다.
출처 11 · 연합뉴스 · ‘김정희’로 다시 태어난 ‘완당평전’ · 새 창출처 02 · 뉴시스 · [프로필]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 새 창후보로 신청했으나 특정인 내정설을 비롯한 여러 이야기가 나오는 가운데 신청을 철회했습니다.
출처 01 · 연합뉴스 · [프로필]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 새 창참여정부에서 임명돼 2008년 2월까지 일했습니다.
출처 01 · 연합뉴스 · [프로필]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 새 창출처 02 · 뉴시스 · [프로필]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 새 창출처 12 · 연합뉴스 · 유홍준 청장 홍보용 도서구입 대국민 사과 · 새 창 취임 날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문화재청이 정부 예산으로 본인의 저서를 사 홍보물로 쓴 데 대해 사과했습니다. 그로 인한 인세 등 수입은 문화유산국민신탁법인에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12 · 연합뉴스 · 유홍준 청장 홍보용 도서구입 대국민 사과 · 새 창3년 6개월 재임한 뒤였습니다.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에게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13 · 경향신문 · 유홍준 문화재청장 사퇴 · 새 창출처 02 · 뉴시스 · [프로필]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 새 창서울고등법원은 대통령 긴급조치가 이미 폐지됐다며 면소를, 나머지 혐의는 범죄의 증거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사건으로부터 35년 만입니다.
출처 14 · 뉴시스 · 민청학련 이해찬, 유홍준 35년 만에 무죄 · 새 창2025년까지 여섯 권이 나왔고 모두 2600쪽에 이릅니다.
출처 15 · 연합뉴스 · 유홍준 관장 한국미술사 신간 · 새 창 출간 날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문화재청장으로 4년을 일한 뒤 답사기로 돌아왔습니다.
출처 25 · 위키백과 ·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 새 창출처 05 · 한겨레 · 나의 첫 책, 미술사학자 유홍준 · 새 창 날짜는 위키백과 기준이며 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국민일보는 이듬해 기사에서 1권부터 7권 제주 편까지 330만부가 팔렸다고 적었습니다.
출처 25 · 위키백과 ·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 새 창출처 07 · 국민일보 · 답사기 일본편 출간 · 새 창 날짜는 위키백과 기준이며 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1권 규슈, 2권 아스카·나라를 창비에서 냈습니다. 1988년 한국국제교류재단 해외한국문화재 조사팀으로 아스카를 찾았을 때부터 생각한 책이라고 본인은 말합니다.
출처 07 · 국민일보 · 답사기 일본편 출간 · 새 창19대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의 서울역사문화벨트 조성 공약 기획위원회와 광화문대통령 공약 기획위원회 위원장을 맡았습니다. 정부 출범 뒤에는 대통령 자문위원을 맡았고, 대통령 집무실 광화문 이전은 부지 물색이 난항에 부딪혀 보류됐습니다.
출처 04 · 신동아 · 이재명 파워엘리트 유홍준 · 새 창 위촉 날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2002년의 「완당평전」을 수정하고 보완해 창비에서 다시 펴낸 책이라고 본인은 씁니다.
출처 05 · 한겨레 · 나의 첫 책, 미술사학자 유홍준 · 새 창 출간 날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2018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는 북한의 여러 문화유적을 돌아보고 「나의 북한 문화유산 답사기」를 쓴 점을 들어 문화·예술·체육 분야 인사와 함께 특별수행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16 · 뉴스1 ·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 공식·특별수행원 명단 · 새 창 날짜는 명단 발표일입니다. 발표 주체는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위원장을 맡은 준비위원회입니다.시안에서 둔황에 이르는 실크로드를 다뤘습니다. 북한 지역을 다룬 책을 포함해 국내편 10권, 일본편 4권에 이어 처음 나온 중국편입니다.
출처 17 · 연합뉴스 · 답사기 중국편 쓴 유홍준 · 새 창임기는 3년입니다.
출처 18 · 뉴시스 · 한국학중앙연구원 새 이사장에 유홍준 · 새 창궁궐을 다룬 1·2권과 달리 3·4권에는 서울 사람들의 삶의 흔적이 묻어나는 거리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서울 편까지 모두 12권이 나왔습니다.
출처 19 · MBC ·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서울 편 완간 · 새 창 날짜는 완간을 전한 방송일(2022년 10월 26일) 기준이며 출간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창비서교빌딩에서 간담회를 열고 답사기가 30년 만에 진화해 순례기로 바뀐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다섯 권으로 마무리할 계획이며 마지막 주제는 독도로 정해 뒀다고 합니다.
출처 20 · 연합뉴스 · ‘국토 박물관’ 순례 나선 유홍준 · 새 창30여 년 만의 산문집입니다. 여러 지면에 발표해 온 산문을 묶고 부록에 좋은 글쓰기를 위한 열다섯 가지 조언을 담았습니다.
출처 21 · 뉴스1 · “나는 글쟁이” 유홍준, 30년 만에 산문집 · 새 창 출간 날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대통령실이 임명을 발표했습니다. 문화재청장과 국립중앙박물관장을 모두 맡는 것은 이건무·최광식 전 관장에 이어 세 번째입니다.
출처 03 · 뉴스1 · [프로필]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 새 창출처 01 · 연합뉴스 · [프로필]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 새 창국립중앙박물관 교육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개관 무렵 연간 관람객 100만 명은 꿈의 숫자였는데 지금은 400만이라며, 주차 문제 해결이 가장 시급하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22 · 뉴스1 · 유홍준 신임 국립중앙박물관장 기자간담회 · 새 창눌와에서 냈습니다. 죽기 전에 해야 할 일을 한다는 마음으로 쓰기 시작했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출처 15 · 연합뉴스 · 유홍준 관장 한국미술사 신간 · 새 창지난해 처음으로 관람객 650만 명 시대를 연 것을 들어 시설과 조직의 확대가 시급하다고 말했습니다. 부관장제 도입도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23 · 연합뉴스 · 관람객 650만명 시대 연 국중박 · 새 창특별전 ‘우리들의 밥상’에 애국지사 박원근의 글씨로 전시한 유묵 ‘일반시국은(一飯是國恩)’이 조사 결과 친일반민족행위자 박중양의 글씨로 확인됐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 연계 강연회에 앞서 고개 숙여 사과했습니다.
출처 24 · 뉴시스 · 머리 숙인 유홍준 · 새 창END OF SELECTED RECORDS1967–2026 주요 기록 발췌 · 전체 활동 목록은 아닙니다. ‘주요 기록’ 표시는 편집상의 구분이며, 성공을 정의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그 사람은 몇 살에 무엇을 했을까.
AgeTrail은 인물의 주요 사건을 나이 순으로 정리합니다.
데뷔와 이름이 알려진 해를 구분하고, 기록마다 출처를 남깁니다.
교양 · 대한민국
1949. 01. 18. —
출생 연도 1949년을 기준으로 사건이 일어난 해의 나이(그 해 − 출생 연도)를 계산했습니다. 생일 전후는 따지지 않습니다. ‘주요 기록’ 표시와 연결 문장은 AgeTrail의 편집적 해석입니다.
사실 확인: 2026.09.21 · 인물 및 소속사와 관계없는 독립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