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에 대한항공 광고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들어왔습니다. 23세에 MBC 「슬픈연가」에 김철수 역으로 나오며 배우로 데뷔했고, SG워너비 「죄와벌」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습니다.
25세에 KBS2 「헬로! 애기씨」에서 재벌 3세 황찬민 역을 맡았습니다. 26세에는 「행복합니다」로 그해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을 받았습니다. 28세에 KBS1 「거상 김만덕」에서 강유지 역으로 처음 사극 연기를 했습니다.
29세에 SBS 「내일이 오면」에 출연했습니다. 30세에는 MBC 「스탠바이」에 나왔습니다. 31세에 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 출연했습니다. 32세에는 MBC 「전설의 마녀」에 나왔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33세에 tvN 「문제적 남자」에 첫 회부터 출연하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스타뉴스는 2005년 데뷔 후 10년 넘게 연기자로 활동한 것보다 더 큰 관심을 모았다고 썼습니다.
34세에 tvN 「혼술남녀」에서 노량진 스타강사 진정석 역을 맡았습니다. 35세에는 MBC 「자체발광 오피스」에서 엘리트 사원 서우진 역으로 나왔습니다. 36세에 KBS 「당신의 하우스헬퍼」에서 정리 컨설턴트 김지운 역을 맡았습니다.
37세에 tvN 「사랑의 불시착」에 리무혁 역으로 특별출연했습니다. 38세에는 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서 서진 역을 맡았습니다. 39세에 매니지먼트 구와 전속계약을 맺었습니다. 40세에 tvN 「블라인드」에서 판사 류성훈 역을 맡았습니다.
41세에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에서 최종 우승했습니다. 준우승은 궤도였습니다.
42세에 KBS2 「팝업상륙작전」에 출연했습니다. 43세에 영화 「전력질주」로 9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고,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에도 특별출연했습니다. 44세에 KBS2 「사랑이 온다」에서 셰프 김무진 역을 맡았고,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는 조선의 왕 이규 역으로 사극에 나섰습니다.
하석진(1982년 3월 5일생)은 22세이던 2004년 대한항공 광고로 연예계에 들어왔고, 33세이던 2015년 2월 26일 tvN 「문제적 남자」에 출연하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41세이던 2023년에는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에서 최종 우승했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