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에 KBS2 단막극 「드라마시티 – 사랑이 우리를 움직이는 방식」으로 데뷔했습니다. 앞서 2006년에는 그룹 타이푼의 뮤직비디오로 연예계에 첫발을 디뎠습니다. 그해 9월에는 SBS 「조강지처클럽」에서 한선수 역을 맡았습니다.
24세에 「조강지처클럽」이 30%가 넘는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고, SBS 「스타의 연인」에서는 최지우의 로드매니저 장수 역을 맡았습니다. 25세에 SBS 「시티홀」에 출연했습니다. 26세에는 영화 「악마를 보았다」에 국정원 요원으로 특별출연했고, 6월에는 KBS2 「수상한 삼형제」가 시청률 39.8%로 종영했습니다.
27세에 SBS 「시티헌터」에 출연해 그해 SBS 연기대상 남자 우수연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28세에 KBS2 「적도의 남자」로 KBS 연기대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30세에 MBC 「내 생애 봄날」에 출연했습니다. 31세에 KBS2 「파랑새의 집」으로 KBS 연기대상 후보에 다시 올랐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33세이던 6월 tvN 「비밀의 숲」에서 검사 서동재 역을 맡아 이름을 알렸습니다. 7월 종영한 최종화는 최고 시청률 7.3%로 자체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같은 해 12월에는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에 박중위 역으로 출연했고, 이 영화는 이듬해 1월 새해 첫 천만 영화가 됐습니다.
34세에 tvN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서 예재욱 역을 맡았고, 8월에는 KBS2 「너도 인간이니」가 지영훈 역으로 종영했습니다. 35세에 tvN 「60일, 지정생존자」에서 해군 사관학교 출신 무소속 국회의원 오영석 역을 맡았습니다.
36세에 MBC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으로 MBC 연기대상 우수연기상을 받았고, 8월에는 「비밀의 숲2」에서 서동재로 돌아왔습니다. 38세에 SBS 「그 해 우리는」에 장도율 역으로 특별출연했습니다.
39세에 영화 「범죄도시3」에서 주성철 역을 맡아 천만 영화에 출연했고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11월에는 「서울의 봄」에 특별출연했고, 이 영화도 천만을 넘었습니다. 40세에 「비밀의 숲」 스핀오프인 티빙 「좋거나 나쁜 동재」에서 서동재를 다시 연기했습니다.
41세에 SBS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 유은호 역을 맡았고, 5월에는 「좋거나 나쁜 동재」로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12월에는 「나의 완벽한 비서」로 SBS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을 받았습니다. 42세 2월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금성대군 역으로 특별출연했고,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에서는 형사 무경 역을 맡았습니다. 9월에는 tvN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에서 팀장 공은태 역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준혁(1984년 3월 13일생)은 23세이던 2007년 KBS2 단막극 「드라마시티」로 데뷔했고, 33세이던 2017년 6월 10일 tvN 「비밀의 숲」에서 서동재 역을 맡으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39세이던 2023년에는 영화 「범죄도시3」의 주성철 역으로 천만 영화에 출연했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