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 11월 세계단체유도선수권 동메달 결정전에 66kg급으로 나와 프랑스 선수를 꺾었고, 한국은 동메달을 땄습니다. 23세 8월 파리 세계유도선수권 66kg급에서 동메달을 땄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4세에 런던올림픽 남자 유도 66kg급 대표로 뽑혔고, 7월 29일 8강에서 일본의 에비누마와 연장 끝에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가 판정이 번복돼 패했습니다. 이어 동메달 결정전에서 스페인의 우리아르테를 꺾고 동메달을 땄고, 8월에는 MBC 「라디오스타」에 나왔습니다.
25세 10월 전국체전 66kg급 결승을 앞두고 부상으로 기권해 은메달을 땄습니다. 26세 3월 MBC 「세바퀴」에 나왔습니다.
27세 6월 남자 유도 대표팀 트레이너가 됐고, 10월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유도부 편에 나왔습니다. 12월 연말 특집에는 여자 유도 국가대표팀 코치로 소개됐습니다. 28세 7월 코치로 리우올림픽 대표팀과 함께 출국했고, 12월에는 동생과 함께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나왔습니다.
29세 2월 「나 혼자 산다」에 처음 나왔고, 8월에는 tvN 「소사이어티 게임 2」에 출연했습니다. 30세 6월 「복면가왕」에 선인장 가면을 쓰고 나왔습니다. 32세 3월 「뭉쳐야 찬다」에 용병으로 나왔습니다. 33세에 「라디오스타」와 「노는브로」에 나왔고, 7월에는 도쿄올림픽에서 MBC 유도 해설위원을 맡았습니다.
34세 6월 「호적메이트」, 7월 「일꾼의 탄생」에 출연했습니다. 36세 7월 파리올림픽에서 동생 조준현과 함께 MBC 유도 해설위원을 맡았고, 11월에는 넷플릭스 「좀비버스: 뉴 블러드」에 나왔습니다.
37세에는 인천 송도의 유도 도장에서 수강생을 가르치고 있다고 한국경제가 전했습니다. 38세 9월 MBC 「라디오스타」 981회에 나왔습니다.
조준호(1988년 12월 16일생)는 22세이던 2010년 11월 1일 세계단체유도선수권에 66kg급으로 나왔고, 24세이던 2012년 7월 29일 런던올림픽 남자 유도 66kg급 동메달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앞서 23세이던 2011년에는 세계유도선수권에서 동메달을 땄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