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에 패션모델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스무 살 때부터 모델을 했다고 본인은 「런닝맨」에서 말합니다. 20세 11월에 입대해 2013년 8월까지 복무했습니다.
24세에 2015 F/W 서울패션위크에서 반하트 디 알바자의 런웨이에 섰습니다. 25세에 tvN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 윤여정이 연기한 오충남의 조카로 나오며 배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같은 달 K-모델 어워즈에서 올해의 패션모델상을 받았습니다.
26세에 tvN 「모두의 연애」에서 자신과 이름이 같은 주인공을 맡았습니다. 28세에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와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 나왔습니다. 「꽃파당」의 도준이 처음 맡은 큰 배역이라고 본인은 말합니다. 29세에 tvN 「청춘기록」에서 배우 원해효를 연기했습니다.
30세에 KBS2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 왕세자 이표를 맡았습니다. 31세에 넷플릭스 「20세기 소녀」로 처음 영화 주연을 맡았고, 그해 말 KBS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32세에 영화 「소울메이트」가 개봉했고 JTBC 「힘쎈여자 강남순」에서 처음 악역을 맡았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33세에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를 맡았습니다. 모델 데뷔 14년, 배우 데뷔 8년 만입니다. 그해 6월부터 9월까지 아시아 8개 도시에서 첫 팬미팅 투어를 열었고, 12월에는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올해의 남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34세에 넷플릭스 「나 혼자만 레벨업」 주연으로 캐스팅됐고,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35세에 MBC 「21세기 대군부인」이 최종회 13.8%로 끝났고,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에도 나왔습니다.
변우석(1991년 10월 31일생)은 19세이던 2010년 패션모델로 데뷔했고, 25세이던 2016년 5월 13일 tvN 「디어 마이 프렌즈」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33세이던 2024년 4월 8일 첫 방송한 tvN 「선재 업고 튀어」의 류선재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