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1차 지명
경북고 투수로 삼성 라이온즈의 2019년 신인 1차 지명을 받았습니다. 아버지도 삼성의 1차 지명 출신이어서 부자가 같은 구단에서 1차 지명을 받은 첫 사례가 됐습니다.
출처 01 · 영남일보 · 삼성 1차 지명 · 새 창경북고 3학년이던 18세에 삼성 라이온즈의 신인 1차 지명을 받았습니다. 아버지도 삼성의 1차 지명 출신이어서 부자가 한 팀에서 1차 지명을 받은 첫 사례가 됐습니다. 19세이던 3월 26일 부산 롯데전에 구원으로 등판해 KBO 리그에 데뷔했고, 5월 4일 첫 선발승을 따냈습니다. 정우영(LG)과 신인왕 경쟁을 벌였지만 8월 이후 부진했고, 신인상은 정우영이 받았습니다. 20세에도 전반기에 좋았다가 후반기에 무너지는 패턴이 되풀이됐습니다. 시즌 성적은 6승10패였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1세에 14승7패 평균자책 3.06으로 데뷔 후 처음 두 자릿수 승수를 올리며 삼성의 토종 에이스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도쿄올림픽 대표팀으로 처음 성인 국가대표가 됐고, 삼성은 6년 만에 가을야구에 올랐습니다.
22세에 27경기에서 10승8패를 기록했고, 그해 말 선수들이 뽑는 리얼글러브 투수상을 받았습니다. 프로 데뷔 후 처음 받은 상이었습니다. 23세이던 3월에는 WBC 대표팀으로 세 경기에 등판했습니다. 10월에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결승 진출이 걸린 중국전에 선발로 나서 6이닝 무실점으로 막았고, 한국은 대만을 이기고 금메달을 땄습니다. 병역 혜택도 함께 받았습니다. 11월에는 APBC에서 준우승했습니다.
24세이던 8월 SSG전에서 데뷔 첫 완투승을 거뒀고, 10월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는 어깨 통증으로 조기 강판해 그해 프리미어12 대표팀에서도 빠졌습니다. 11월 26일 KBO 시상식에서는 28경기 159⅔이닝 15승6패 평균자책 3.66으로 곽빈(두산)과 함께 공동 다승왕에 올라 첫 타이틀을 얻었습니다. 12월에는 일구상 최고투수상을 받았지만,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는 카일 하트(NC)에게 밀려 받지 못했습니다.
25세이던 12월 리얼글러브 어워드에서 선발투수상과 베스트 배터리상을 함께 받았고, 일구상 최고투수상은 2년 연속으로 받았습니다. 그해 27경기에서 12승4패 평균자책 3.24를 기록해 국내 선수 중 다승 1위였습니다. 삼성은 2026시즌을 마치면 FA 자격을 얻는 원태인과 잔류 협상을 시작했습니다.
26세이던 2월 WBC 대표팀 30인 명단에 뽑혔지만 부상으로 낙마했습니다. 생일인 4월 6일 퓨처스리그에서 3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뒤 1군에 돌아왔습니다. 9월에는 롯데전에서 9실점했습니다. 이번 시즌을 마치면 FA 자격을 얻습니다.
원태인(2000년 4월 6일생)은 19세이던 2019년 3월 26일 KBO 리그에 데뷔했고, 21세이던 2021년 14승을 올리며 삼성 라이온즈의 토종 에이스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2023년에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 혜택을 받았고, 2024년에는 공동 다승왕에 올랐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
경북고 투수로 삼성 라이온즈의 2019년 신인 1차 지명을 받았습니다. 아버지도 삼성의 1차 지명 출신이어서 부자가 같은 구단에서 1차 지명을 받은 첫 사례가 됐습니다.
출처 01 · 영남일보 · 삼성 1차 지명 · 새 창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방문경기 7회말에 구원 등판해 정규시즌에 데뷔했습니다. 이틀 뒤인 3월 28일에는 이대호를 상대해 첫 홀드를 올렸습니다.
출처 02 · 연합뉴스 · KBO 데뷔전 · 새 창4월 28일 대구 LG전에 선발로 나서 4이닝 1실점, 삼진 5개로 선발 데뷔전을 치렀고, 5월 4일 키움전에서는 프로 데뷔 첫 선발승을 따냈습니다.
출처 03 · 대구신문 · 첫 선발 데뷔전 · 새 창출처 04 · KBS · 프로 데뷔 첫 선발승 · 새 창시즌 중반까지 정우영(LG)과 신인왕 경쟁을 벌였지만 8월 이후 부진했고, 신인상은 정우영이 받았습니다. 데뷔 시즌 성적은 26경기 112이닝 4승8패2홀드 평균자책 4.82였습니다.
출처 05 · 연합뉴스 · 2019 KBO 시상식 · 새 창출처 06 · 오마이스타 · 신인왕 낙마 · 새 창출처 07 · 스포티비뉴스 · 2년째 후반기 부진 · 새 창전반기 5승2패 평균자책 3.56으로 순항했지만 후반기 1승8패 평균자책 6.15로 무너지며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같은 패턴이 반복됐습니다. 시즌 최종 성적은 27경기 140이닝 6승10패 평균자책 4.89였습니다.
출처 07 · 스포티비뉴스 · 2년째 후반기 부진 · 새 창26경기 158⅔이닝에서 14승7패 평균자책 3.06을 기록해 데뷔 후 처음 두 자릿수 승수를 올리며 삼성의 토종 에이스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삼성은 2015년 이후 6년 만에 가을야구에 올랐고 원태인도 생애 첫 포스트시즌을 치렀습니다.
대구 롯데전에서 7이닝 5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5승(1패)째를 올려 다승 단독 1위가 됐고, 평균자책점(1.18) 1위도 지켰습니다.
출처 38 · 중앙일보 · 삼성 새 에이스 원태인 · 새 창2020 도쿄올림픽 야구 국가대표 최종 명단에 뽑혀 처음으로 성인 국가대표가 됐습니다. 같은 대회로 성인 대표팀에 처음 이름을 올린 투수는 원태인을 포함해 6명이었습니다.
출처 08 · 이데일리 · 도쿄올림픽 대표팀 최종 명단 · 새 창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수비 지표와 선수 투표를 합산해 뽑는 2022 마구마구 리얼글러브 투수상을 받았습니다. 그해 27경기 165⅓이닝에서 10승8패 평균자책 3.92를 기록했고, 프로 데뷔 후 처음 받은 상이라고 본인은 말했습니다.
출처 11 · 연합뉴스 · 2022 리얼글러브 투수상 · 새 창출처 12 · 아이뉴스24 · 2022시즌 이닝 · 새 창3월 WBC 대표팀으로 호주전(9일)·일본전(10일)·중국전(13일)에 등판했습니다. 복귀한 뒤 키움과의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는 4이닝 동안 12타자를 상대로 안타·볼넷 없이 5탈삼진 퍼펙트를 기록했습니다.
출처 13 · 스포츠한국 · WBC 3경기 등판 · 새 창출처 14 · 뉴스1 · 4이닝 퍼펙트 · 새 창10월 6일 결승 진출이 걸린 중국과의 슈퍼라운드 2차전에 선발로 나서 6이닝 3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았고, 이튿날 한국은 대만을 2-0으로 이겨 금메달을 땄습니다. 원태인은 이 대회로 병역 혜택을 받았습니다.
출처 15 · 연합뉴스 · 아시안게임 중국전 승리투수 · 새 창출처 16 · 일간스포츠 · 아시안게임 결승 금메달 · 새 창출처 17 · 인사이트 · 병역혜택 19명 · 새 창11월 18일 대만과의 예선 3차전에 선발로 나섰고, 한국은 6-1로 이겨 결승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이튿날 결승에서는 한국이 일본에 3-4로 져 준우승했습니다.
출처 18 · 엑스포츠뉴스 · APBC 대만전 · 새 창출처 19 · 엑스포츠뉴스 · APBC 결승 준우승 · 새 창대구 SSG 랜더스전에서 9이닝 5피안타 1사사구 6탈삼진 3실점으로 데뷔 후 첫 완투승을 챙겼습니다.
출처 20 · MK스포츠 · 2024시즌 다승왕·완투승 · 새 창대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 선발로 나서 6⅔이닝 7피안타 1실점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출처 40 · 뉴스1 · 플레이오프 2차전 · 새 창출처 22 · 스포츠경향 · 한국시리즈 1차전 서스펜디드 · 새 창10월 21일 한국시리즈 1차전에 선발로 나서 5이닝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10월 26일 4차전에서는 3회 1사까지 78구를 던진 뒤 어깨 통증으로 조기 강판했고, 오른쪽 어깨 관절 와순 손상 진단을 받아 프리미어12 대표팀에서도 빠졌습니다.
출처 22 · 스포츠경향 · 한국시리즈 1차전 서스펜디드 · 새 창출처 21 · 연합뉴스 · 한국시리즈 4차전 재대결 · 새 창출처 39 · 스포츠경향 · 원태인 부상 낙마 · 새 창28경기 159⅔이닝에서 15승6패 평균자책 3.66을 기록해 곽빈(두산)과 함께 공동 다승왕에 올랐습니다. 데뷔 첫 15승이자 본인이 첫 타이틀이라고 말한 수상이었습니다.
출처 23 · 데일리스포츠한국 · KBO 시상식 다승왕 · 새 창출처 20 · MK스포츠 · 2024시즌 다승왕·완투승 · 새 창일구회가 주는 2024 일구상 시상식에서 최고투수상을 받았습니다.
출처 24 · 마이데일리 · 2024 일구상 최고투수상 · 새 창투수 부문 골든글러브는 카일 하트(NC)에게 밀려 받지 못했습니다. 같은 시상식에서 페어플레이상을 받았습니다.
출처 25 · 뉴스1 · 골든글러브 불발 · 새 창2025 리얼글러브 어워드에서 선수들이 뽑은 선발투수상과, 포수 강민호와의 베스트 배터리상을 함께 받았습니다. 그해 27경기에서 12승4패 평균자책 3.24로 국내 선수 중 다승 1위였습니다.
출처 26 · 일간스포츠 · 2025 리얼글러브 2관왕 · 새 창출처 28 · 뉴시스 · 2025시즌 최종성적·통산기록 · 새 창2025 일구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으로 최고투수상을 받았습니다. 2025시즌까지 통산 성적은 187경기 68승50패 평균자책 3.77입니다.
출처 27 · 스포츠한국 · 2025 일구상 2년 연속 · 새 창출처 37 · 스포탈코리아 · 퓨처스 복귀 등판 · 새 창2026시즌을 마치면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 원태인의 잔류를 위해 삼성이 에이전트와 협상을 시작했습니다.
출처 29 · 뉴스1 · FA 잔류 협상 시동 · 새 창2월 발표된 WBC 대표팀 30인 명단에 뽑혔지만 괌 전지훈련 중 통증을 느껴 귀국했고,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 1단계 부상 진단으로 대표팀에서 빠졌습니다.
출처 30 · 대구신문 · WBC 부상 낙마 · 새 창생일인 4월 6일 퓨처스리그 NC전에서 3이닝 무실점을 기록했고, 이후 1군에 돌아왔습니다. 4월 19일 복귀 후 두 번째 등판에서는 4⅔이닝 4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습니다.
출처 31 · 스포츠경향 · 부상 복귀 생일 · 새 창출처 32 · 뉴스1 · 복귀 후 두 번째 등판 · 새 창부산 롯데전에서 3⅓이닝 11피안타 9실점으로 시즌 8패(7승)째를 당했습니다. 2019년 두산전 10실점 이후 가장 많은 실점입니다. 2019년 1차 지명인 원태인은 이번 시즌을 마치면 FA 자격을 얻습니다.
출처 33 · 마이데일리 · 최악투 9실점 · 새 창출처 34 · mdtoday · 2019년 이후 최다실점 · 새 창출처 35 · 세계일보 · 시즌 후 FA 자격 · 새 창END OF SELECTED RECORDS2018–2026 주요 기록 발췌 · 전체 활동 목록은 아닙니다. ‘주요 기록’ 표시는 편집상의 구분이며, 성공을 정의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그 사람은 몇 살에 무엇을 했을까.
AgeTrail은 인물의 주요 사건을 나이 순으로 정리합니다.
데뷔와 이름이 알려진 해를 구분하고, 기록마다 출처를 남깁니다.
스포츠 · 대한민국
2000. 04. 06. —
출생 연도 2000년을 기준으로 사건이 일어난 해의 나이(그 해 − 출생 연도)를 계산했습니다. 생일 전후는 따지지 않습니다. ‘주요 기록’ 표시와 연결 문장은 AgeTrail의 편집적 해석입니다.
사실 확인: 2026.09.29 · 인물 및 소속사와 관계없는 독립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