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에 영화로 아역 배우를 시작했습니다. 12세에는 어린이 SF드라마 「X수색대」에 나왔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18세, 고등학교 3학년이던 해에 KBS 청소년 드라마 「고교생 일기」로 하이틴 스타가 됐습니다. 모범생이면서 권투도 하는 역이어서 별명이 록키였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20세에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신인연기상을 받았습니다. 21세에는 KBS 연기대상 남자 우수연기상을 받았습니다. 22세에 MBC 「도시의 얼굴」과 「사랑이 꽃피는 나무」에 나왔습니다. 25세에는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인기상을 받았습니다.
26세에 결혼했습니다. 29세에는 「모래시계」 제의를 거절하고 김수현 극본의 「작별」을 선택했습니다. 32세 2월 영화 「불새」에서 재벌 2세 역을 맡았습니다. 34세 9월 iTV 「3일간의 사랑」 MC를 맡았고, 12월 「장미와 콩나물」로 MBC 연기대상 남자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38세 8월에 SBS 「요조숙녀」에서 재벌 2세 역을 맡았습니다. 40세에 MBC 「신돈」으로 연기부문 특별상을, SBS 「불량주부」로 드라마 스페셜부문 상을 받았습니다.
45세 8월 MBC 「로드 넘버원」을 마쳤고, 「폭풍의 연인」으로 처음 일일드라마에 출연했습니다. 50세에 「내 딸, 금사월」로 MBC 연기대상 우수연기상을 받았습니다. 52세에는 「언니는 살아있다」로 SBS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을 받았습니다.
57세에 KBS2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에서 강백산 역을 맡았습니다. 58세 3월에 「태풍의 신부」가 최종회 시청률 14.5%로 끝났습니다.
60세에 KBS1 「대운을 잡아라」에서 한무철 역을 맡아 10월 121회로 마쳤습니다. 61세 4월에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나와 20년 만에 예능에 출연했습니다.
손창민(1965년생)은 6세이던 1971년 아역으로 데뷔했고, 18세이던 1983년 KBS 「고교생 일기」로 하이틴 스타가 되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34세이던 1999년 12월 30일 MBC 연기대상 남자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