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편 「겨울 우화」 『문예중앙』 신인문학상 당선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한 이듬해 중편소설로 신인문학상에 당선돼 등단했습니다.
출처 01 · 뉴시스 · 「겨울우화」 새 장정 · 새 창출처 02 · 서울경제 · 소설가 신경숙 · 새 창출처 04 · 마이데일리 · 서울예대 삶의 빛상 · 새 창 당선은 1985년 겨울이라고 본인이 말합니다. 월·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22세에 중편 「겨울 우화」가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당선돼 등단했습니다. 27세에 첫 소설집 『겨울 우화』를 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30세에 두 번째 작품집 『풍금이 있던 자리』를 냈고, 신경숙 신드롬이라는 표현이 나돌 만큼 이름이 자주 오르내렸습니다. 같은 해 한국일보문학상을 받았습니다.
31세에 『깊은 슬픔』을 냈고 베스트셀러가 됐습니다. 32세에 자신의 성장기를 그린 『외딴방』을 냈고, 현대문학상을 받았습니다.
33세에 만해문학상을 받았습니다. 34세에는 동인문학상을 받았습니다. 36세에 시인이자 평론가인 남진우와 결혼했고, 그해 말 「그가 모르는 장소」가 21세기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38세에 「부석사」로 이상문학상 수상작에 선정됐습니다. 43세에 오영수문학상을 받았습니다. 44세에 장편으로는 6년 만에 『리진』을 냈습니다.
45세에 『엄마를 부탁해』를 냈고, 한 달 만에 15만 부가 팔렸습니다. 46세에 이 책이 출간 10개월 만에 100만 부를 넘었습니다. 47세에 장편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를 냈습니다. 48세에 『엄마를 부탁해』의 영문판이 미국 크노프에서 나왔습니다.
49세 3월에 한국 작가로는 처음 맨 아시아 문학상을 받았고, 4월에는 『엄마를 부탁해』가 국내에서 200만 부를 넘었습니다. 50세에 짧은 소설을 냈습니다. 51세에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의 영문판이 미국에서 나왔습니다. 52세 6월에 표절 의혹이 제기됐고, 본인은 인터뷰에서 사과하고 해당 작품을 작품집에서 빼고 자숙하겠다고 밝혔습니다.
55세에 『리진』의 영문판이 뉴욕에서 발행됐습니다. 58세에 장편 『아버지에게 갔었어』를 내며 6년 만에 공식 복귀했습니다. 59세에 에세이 『요가 다녀왔습니다』를 냈습니다. 60세에 첫 연작소설 『작별 곁에서』를 냈습니다.
62세에 『외딴방』을 30년 만에 개정판으로 냈고, 11월에는 밀리로드에서 신작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63세인 7월 기준 이 연재작은 밀리로드에서 누적 조회수 14만 회를 기록했습니다.
신경숙(1963년생)은 22세이던 1985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고, 30세이던 1993년 두 번째 작품집 『풍금이 있던 자리』를 낸 뒤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49세이던 2012년 3월 15일 한국 작가로는 처음 맨 아시아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한 이듬해 중편소설로 신인문학상에 당선돼 등단했습니다.
출처 01 · 뉴시스 · 「겨울우화」 새 장정 · 새 창출처 02 · 서울경제 · 소설가 신경숙 · 새 창출처 04 · 마이데일리 · 서울예대 삶의 빛상 · 새 창 당선은 1985년 겨울이라고 본인이 말합니다. 월·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등단작을 표제작으로 한 소설집을 고려원에서 냈습니다.
출처 01 · 뉴시스 · 「겨울우화」 새 장정 · 새 창등단 7년 만에 두 번째 작품집을 냈고, 연합뉴스는 신경숙 신드롬이라는 표현이 나돌 정도로 세인의 입에 자주 오르내린다고 전했습니다. 같은 해 한국일보문학상을 받았습니다.
1993년 신문에 연재하던 장편을 책으로 냈습니다. 연합뉴스는 이 책을 1994년의 베스트셀러로 꼽았습니다.
출처 02 · 서울경제 · 소설가 신경숙 · 새 창출처 05 · 연합뉴스 · 95 문학 결산 · 새 창노동현장에 몸담으면서도 문학에 대한 열정을 간직했던 자신의 성장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출처 05 · 연합뉴스 · 95 문학 결산 · 새 창출처 02 · 서울경제 · 소설가 신경숙 · 새 창『외딴방』을 낸 해에 받았습니다.
출처 02 · 서울경제 · 소설가 신경숙 · 새 창출처 06 · 한국경제 · 월요인터뷰 · 새 창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은 서울경제 약력에는 1995년, 한국경제 약력에는 1993년 한국일보문학상과 함께 적혀 있어 연도를 확정하지 못해 넣지 않았습니다.만해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출처 02 · 서울경제 · 소설가 신경숙 · 새 창출처 06 · 한국경제 · 월요인터뷰 · 새 창동인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출처 02 · 서울경제 · 소설가 신경숙 · 새 창출처 06 · 한국경제 · 월요인터뷰 · 새 창시인이자 평론가인 남진우와 서울 시내 한 음식점에서 결혼했습니다.
출처 07 · 연합뉴스 · 신경숙 남진우 결혼 · 새 창제5회 21세기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출처 08 · 연합뉴스 · 21세기문학상 · 새 창출처 06 · 한국경제 · 월요인터뷰 · 새 창 연합뉴스는 1999년 12월 28일 선정을 보도했고, 한국경제는 수상 연도를 2000년으로 적습니다. 보도 시점을 따랐습니다.문학사상사가 주관하는 이상문학상 수상작으로 「부석사」가 선정됐습니다.
출처 09 · 동아일보 · 이상문학상 · 새 창출처 02 · 서울경제 · 소설가 신경숙 · 새 창 동아일보는 2001년 1월 16일 선정을 보도했습니다. 시상 날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단편 「성문 앞 보리수」로 받았습니다.
출처 10 · 뉴시스 · 제14회 오영수문학상 · 새 창출처 06 · 한국경제 · 월요인터뷰 · 새 창 날짜는 뉴시스가 같은 날 시상한다고 보도한 날짜입니다.조선의 무용수를 다룬 작품으로, 장편으로는 6년 만의 신작이었습니다.
출처 11 · 연합뉴스 · 장편 「리진」 출간 · 새 창출처 12 · 동아일보 · 「엄마를 부탁해」 신간 · 새 창 출간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연합뉴스의 소개 사진은 2007년 5월 28일자입니다.2007년 겨울부터 이듬해 여름까지 『창작과 비평』에 연재한 여섯 번째 장편을 책으로 냈습니다. 경향신문은 출간 한 달 만에 15만 부가 팔렸다고 씁니다.
출처 12 · 동아일보 · 「엄마를 부탁해」 신간 · 새 창출처 13 · 경향신문 · 200만부 돌파 · 새 창출간 10개월 만에 100만 부를 넘었습니다.
출처 13 · 경향신문 · 200만부 돌파 · 새 창출처 14 · 아시아경제 · 200만부 돌파 · 새 창출처 27 · 서울경제 · 밀리언셀러 눈앞 · 새 창 서울경제는 2009년 9월 8일 95만 부를 넘었고 이달 중순께 100만 부가 예상된다고 보도했습니다. 돌파 날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엄마를 부탁해』 다음 장편을 냈습니다.
출처 02 · 서울경제 · 소설가 신경숙 · 새 창출처 18 · 아주경제 · 영문판 미국 출간 · 새 창 출간 연도만 기사로 확인했습니다.미국 크노프에서 출간됐습니다. 매일경제는 초판 10만 부를 찍었고 반즈앤드노블이 올해의 주요 신간 15권에 올렸다고 전합니다.
출처 15 · 매일경제 · 뉴욕 출간 첫날 · 새 창『엄마를 부탁해』로 홍콩 시상식에서 한국 작가로는 처음 받았습니다. 상금은 3만 달러였습니다.
출처 16 · 연합뉴스 · 맨 아시아 문학상 · 새 창출처 17 · 파이낸셜뉴스 · 맨 아시아 문학상 · 새 창창비는 2009년 9월 100만 부를 넘은 지 2년 7개월 만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14 · 아시아경제 · 200만부 돌파 · 새 창출처 13 · 경향신문 · 200만부 돌파 · 새 창짧은 소설을 냈습니다.
출처 22 · 연합뉴스 · 공식 복귀 · 새 창 출간 연도는 연합뉴스 2021년 기사로 확인했고 월·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가 미국 아더프레스에서 영문판으로 나왔습니다. 13일에는 뉴욕한국문화원에서 출간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출처 18 · 아주경제 · 영문판 미국 출간 · 새 창출처 19 · 독서신문 · 영문판 출간 행사 · 새 창 행사는 보도 당시 예정이었고 열렸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6월 16일 단편 「전설」이 미시마 유키오의 「우국」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23일 공개된 경향신문 인터뷰에서 표절이란 문제 제기를 하는 게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독자들에게 사과했고, 「전설」을 작품집에서 빼고 문학상 심사위원 등을 내려놓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20 · 헤럴드경제 · 표절 의혹에 대한 입장 · 새 창 날짜는 인터뷰가 공개된 날로, 헤럴드경제(2015년 6월 23일) 보도 기준입니다.『리진』의 영문판이 뉴욕 페가수스북스에서 발행됐습니다.
출처 21 · 국민일보 · 「리진」 미국 출간 · 새 창 월은 국민일보(2018년 10월 1일)의 지난 8월이라는 서술을 따랐습니다.표절 파문 이후 활동을 중단했다가 6년 만에 공식적인 자리에 나섰습니다. 신작은 2013년 이후 8년 만이었고, 3일에는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출처 22 · 연합뉴스 · 공식 복귀 · 새 창 출간일과 간담회는 2021년 2월 25일 보도 당시 예정이었습니다.15년 넘게 해 온 요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출처 23 · 전북도민일보 · 에세이 『요가 다녀왔습니다』 · 새 창 월은 2022년 12월 14일 보도 시점을 따랐습니다. 출간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세 편의 중편을 묶은 첫 연작소설로, 창비에서 냈습니다. 『아버지에게 갔었어』 이후 2년 만입니다.
출처 24 · 시빅뉴스 · 연작소설 『작별 곁에서』 · 새 창30년 만에 개정판을 냈습니다.
출처 25 · 세계일보 · 『외딴방』 개정판 · 새 창 월은 2025년 11월 18일 세계일보 보도 시점을 따랐습니다. 출간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밀리의서재 창작 플랫폼 밀리로드에서 신작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출처 26 · 데일리안 · 밀리의서재 독서 트렌드 · 새 창 월은 데일리안(2026년 7월 27일)의 지난해 11월이라는 서술을 따랐습니다.데일리안은 이 연재작이 밀리로드에서 누적 조회수 14만 회로 1위에 올랐다고 전합니다.
출처 26 · 데일리안 · 밀리의서재 독서 트렌드 · 새 창END OF SELECTED RECORDS1985–2026 주요 기록 발췌 · 전체 활동 목록은 아닙니다. ‘주요 기록’ 표시는 편집상의 구분이며, 성공을 정의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그 사람은 몇 살에 무엇을 했을까.
AgeTrail은 인물의 주요 사건을 나이 순으로 정리합니다.
데뷔와 이름이 알려진 해를 구분하고, 기록마다 출처를 남깁니다.
문학 · 대한민국
1963. —
출생 연도 1963년을 기준으로 사건이 일어난 해의 나이(그 해 − 출생 연도)를 계산했습니다. 생일 전후는 따지지 않습니다. ‘주요 기록’ 표시와 연결 문장은 AgeTrail의 편집적 해석입니다.
사실 확인: 2026.10.03 · 인물 및 소속사와 관계없는 독립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