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세에 MBC 베스트극장 극본 공모에서 「세리 아줌마와 수지」가 입선작에 뽑히며 방송가에 데뷔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30세에는 MBC 창사특집 4부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이 방영됐고, 이 작품으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31세에 MBC 「내가 사는 이유」를 시작했습니다. 32세에 KBS2 「거짓말」이 방송됐고, 동아일보는 이를 노희경 신드롬의 신호탄이라고 씁니다. 33세에는 MBC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와 KBS2 연말특집 「슬픈 유혹」이 방송됐습니다.
34세에 KBS2 「바보같은 사랑」이 방송됐습니다. 35세에 SBS 주말드라마 「화려한 시절」을 시작했습니다. 38세에 KBS2 「꽃보다 아름다워」가 방송됐고, 그해 12월 한국방송작가상 드라마 부문을 받았습니다.
40세에 KBS2 「굿바이 솔로」를 시작했습니다. 42세에 KBS2 「그들이 사는 세상」이 방송됐고, 12월에 첫 산문집을 냈습니다. 44세에 KBS 「드라마 스페셜」의 첫 편 「빨간사탕」이 방송됐습니다.
45세에 JTBC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 박동 소리」가 방송됐습니다. 47세에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가 방송됐습니다. 48세에는 SBS 「괜찮아, 사랑이야」를 시작했습니다.
50세에 tvN 「디어 마이 프렌즈」가 방송됐습니다. 51세에 이 작품으로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극본상을 받았습니다. 52세에 tvN 「라이브」가 방송됐고, 10월에 올해의 성평등문화인상을 받았습니다.
56세에 tvN 「우리들의 블루스」가 방송됐습니다. 58세인 12월에 스튜디오드래곤이 넷플릭스와 「천천히 강렬하게」 제작·공급 계약을 맺었습니다. 59세인 2월에 이 시리즈의 주연 캐스팅이 공개됐습니다.
노희경(1966년생)은 29세이던 1995년 MBC 베스트극장 극본 공모에 입선하며 방송가에 데뷔했고, 30세이던 1996년 MBC 창사특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32세이던 1998년에는 KBS2 「거짓말」이 방송됐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