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남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습니다.
출처 01 · 한국강사신문 · 박완서 작가 오디오북 · 새 창출처 02 · 쿠키뉴스 · 故 박완서 연보 · 새 창19세에 서울대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했으나 6·25전쟁으로 학업을 중단했습니다. 22세에 결혼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39세에 「나목」이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돼 소설가가 됐습니다. 아이 다섯을 둔 전업주부였고, 전쟁 중 미8군 PX에서 만난 화가 박수근을 소재로 한 작품입니다.
40세에 첫 단편 「세모」를 발표했습니다. 45세에 창작집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를 냈습니다. 46세에 「휘청거리는 오후」를 냈습니다. 49세에 한국문학작가상을 받았습니다.
50세에 「엄마의 말뚝 2」로 이상문학상을 받았습니다. 57세에 남편과 아들이 잇따라 세상을 떠났습니다. 59세에 「미망」으로 대한민국문학상을 받았습니다.
61세에 자전적 장편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를 냈습니다. 62세에 현대문학상을 받았습니다. 63세에 동인문학상을 받았습니다. 66세에 대산문학상을 받았습니다.
67세에 보관문화훈장을 받았습니다. 68세에 만해문학상을 받았습니다. 69세에 장편 「아주 오래된 농담」을 냈고 인촌상을 받았습니다. 70세에 황순원문학상 첫 수상자가 됐습니다. 75세에 호암상 예술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79세에 등단 40주년을 맞았습니다. 80세인 1월 22일 담낭암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2025년 서울대에 디지털 문학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2026년에는 타계 15주기를 맞아 단편집이 나왔고 서울대에 아카이브가 생겼습니다.
박완서(1931년 10월 20일생)는 39세이던 1970년 「나목」이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돼 소설가로 등단하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50세이던 1981년 「엄마의 말뚝 2」로 이상문학상을 받았고, 2011년 1월 22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습니다.
출처 01 · 한국강사신문 · 박완서 작가 오디오북 · 새 창출처 02 · 쿠키뉴스 · 故 박완서 연보 · 새 창서울대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했으나 6·25전쟁이 일어나 중퇴했습니다.
출처 03 · 한국경제 · 40세 등단 박완서 · 새 창출처 08 · 문화일보 ·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새 창 입학 연도는 한국경제 기사 기준입니다. 쿠키뉴스 연보는 같은 해 서울대 중퇴로 적습니다.결혼했습니다. 이후 아이 다섯을 두었습니다. 가톨릭평화방송은 전쟁 중 미8군 PX에서 일하며 화가 박수근을 만났다고 씁니다.
출처 02 · 쿠키뉴스 · 故 박완서 연보 · 새 창출처 04 · 조선일보 · 박완서가 의지한 모국어 · 새 창출처 15 · 가톨릭평화방송 · 박완서의 절규 · 새 창 배우자는 비공인이어서 이름을 적지 않습니다. PX 근무 연도는 기사에 없습니다.박수근을 소재로 한 「나목」이 『여성동아』 현상공모에 당선돼 소설가로 등단했습니다. 조선일보는 아이 다섯을 둔 전업주부였다고 씁니다.
쿠키뉴스 연보는 이 해를 첫 단편 「세모」 발표로 적습니다.
출처 02 · 쿠키뉴스 · 故 박완서 연보 · 새 창단편 「부처님 근처」를 발표했습니다.
출처 02 · 쿠키뉴스 · 故 박완서 연보 · 새 창창작집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를 냈습니다.
출처 02 · 쿠키뉴스 · 故 박완서 연보 · 새 창장편 「휘청거리는 오후」를 발표했습니다.
출처 02 · 쿠키뉴스 · 故 박완서 연보 · 새 창장편 「도시의 흉년」을 발표했습니다.
출처 02 · 쿠키뉴스 · 故 박완서 연보 · 새 창 연도는 쿠키뉴스 연보 기준입니다. 위키백과 작품 목록은 1989년 문학사상사판을 적습니다.「그 가을의 사흘동안」으로 한국문학작가상을 받았습니다. 같은 해 장편 「살아있는 날의 시작」도 냈습니다.
출처 02 · 쿠키뉴스 · 故 박완서 연보 · 새 창출처 06 · 뉴시스 · 쥬디 할머니, 15주기 · 새 창「엄마의 말뚝 2」로 이상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출처 02 · 쿠키뉴스 · 故 박완서 연보 · 새 창출처 09 · 연합뉴스 · 벌써 2주기 · 새 창세례명 정혜 엘리사벳으로 천주교 세례를 받았습니다.
출처 15 · 가톨릭평화방송 · 박완서의 절규 · 새 창장편 「서 있는 여자」를 발표했습니다.
출처 02 · 쿠키뉴스 · 故 박완서 연보 · 새 창5월에 남편이, 석 달 뒤 외아들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1994년 창작집 「한 말씀만 하소서」는 이때의 일기와 단편을 묶은 책이라고 조선일보는 씁니다.
출처 04 · 조선일보 · 박완서가 의지한 모국어 · 새 창출처 15 · 가톨릭평화방송 · 박완서의 절규 · 새 창 가족은 비공인이어서 이름을 적지 않습니다.「미망」으로 대한민국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출처 02 · 쿠키뉴스 · 故 박완서 연보 · 새 창1980년에 시작한 「엄마의 말뚝」 연작의 3편을 발표했고 장편 「저문 날의 삽화」도 냈습니다.
출처 02 · 쿠키뉴스 · 故 박완서 연보 · 새 창서울대 입학 무렵까지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장편입니다. 1995년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와 함께 누적판매 170만 부라고 2025년 기사는 씁니다.
출처 08 · 문화일보 ·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새 창출처 14 · 베리타스알파 ·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 새 창출처 02 · 쿠키뉴스 · 故 박완서 연보 · 새 창 출간 월일은 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꿈꾸는 인큐베이터」로 현대문학상을 받았고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했습니다.
출처 02 · 쿠키뉴스 · 故 박완서 연보 · 새 창출처 06 · 뉴시스 · 쥬디 할머니, 15주기 · 새 창조선일보가 주관하는 동인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출처 02 · 쿠키뉴스 · 故 박완서 연보 · 새 창출처 04 · 조선일보 · 박완서가 의지한 모국어 · 새 창한무숙문학상 첫 수상자가 됐습니다. 같은 해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를 냈습니다.
출처 02 · 쿠키뉴스 · 故 박완서 연보 · 새 창출처 14 · 베리타스알파 ·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 새 창이 해부터 2006년까지 동인문학상 심사위원을 맡았습니다.
출처 04 · 조선일보 · 박완서가 의지한 모국어 · 새 창 쿠키뉴스 연보는 1996~2007년으로 적습니다.「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로 대산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출처 02 · 쿠키뉴스 · 故 박완서 연보 · 새 창보관문화훈장을 받았고 「너무도 쓸쓸한 당신」을 냈습니다.
출처 02 · 쿠키뉴스 · 故 박완서 연보 · 새 창출처 06 · 뉴시스 · 쥬디 할머니, 15주기 · 새 창만해문학상을 받았고 「박완서 단편소설 전집」이 나왔습니다.
출처 02 · 쿠키뉴스 · 故 박완서 연보 · 새 창장편 「아주 오래된 농담」을 냈고 인촌상과 국회 대중문화&미디어상을 받았습니다.
출처 02 · 쿠키뉴스 · 故 박완서 연보 · 새 창「그리움을 위하여」로 황순원문학상 첫 수상자가 됐습니다.
출처 02 · 쿠키뉴스 · 故 박완서 연보 · 새 창장편 「그 남자네 집」을 냈고 대한민국예술원 신입회원으로 뽑혔습니다.
출처 02 · 쿠키뉴스 · 故 박완서 연보 · 새 창호암재단이 호암상 예술상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상금은 2억 원이었습니다. 같은 해 문화예술계 인물로는 처음으로 서울대 명예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쿠키뉴스 연보는 적습니다.
출처 05 · 매일경제 · 호암상 수상자 선정 · 새 창출처 02 · 쿠키뉴스 · 故 박완서 연보 · 새 창 시상식은 6월 1일로 예정돼 있었습니다. 명예박사 학위의 월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산문집 「호미」를 냈습니다.
출처 02 · 쿠키뉴스 · 故 박완서 연보 · 새 창1년 동안 조선일보 Books 지면에 책 읽기 연재를 썼습니다.
출처 04 · 조선일보 · 박완서가 의지한 모국어 · 새 창「세 가지 소원」을 냈고 동화집도 두 권 냈습니다.
출처 02 · 쿠키뉴스 · 故 박완서 연보 · 새 창이 해 2월 자전 소설 「석양을 등에 지고 그림자를 밟다」를 냈고, 산문집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를 출간했습니다.
출처 04 · 조선일보 · 박완서가 의지한 모국어 · 새 창출처 02 · 쿠키뉴스 · 故 박완서 연보 · 새 창 산문집은 8월 조선일보 인터뷰 시점 기준 신간입니다.담낭암 투병 끝에 구리 자택에서 향년 80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해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됐습니다.
출처 10 · 아시아경제 · 박완서 타계 · 새 창출처 06 · 뉴시스 · 쥬디 할머니, 15주기 · 새 창서울 평창동 영인문학관이 5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1주기전을 마련했습니다.
출처 11 · 뉴시스 · 1주기 추모전 · 새 창 기사는 개막 전 예고 보도입니다.첫 산문집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개정판이 나왔습니다. 미출간 원고가 새로 실렸습니다.
출처 03 · 한국경제 · 40세 등단 박완서 · 새 창 한국경제 기사(2024년 1월 31일)가 최근 출간이라고 쓴 것만 확인했고 출간 월일은 알 수 없습니다.서울대 인문대학이 글과 사진, 영상을 모은 디지털 문학관의 개관식을 열었습니다.
출처 12 · 서울경제 · 디지털 문학관 개관 · 새 창소설가 31인이 단편 97편 중 10편을 고른 단편집이 나왔습니다. 22일은 타계 15주기였습니다.
출처 06 · 뉴시스 · 쥬디 할머니, 15주기 · 새 창출처 07 · 문화일보 · 박완서 다시 읽기 · 새 창서울대 중앙도서관에 서재를 옮긴 아카이브가 문을 열었습니다.
출처 13 · 중앙일보 · 박완서 아카이브 개관 · 새 창END OF SELECTED RECORDS1931–2026 주요 기록 발췌 · 전체 활동 목록은 아닙니다. ‘주요 기록’ 표시는 편집상의 구분이며, 성공을 정의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그 사람은 몇 살에 무엇을 했을까.
AgeTrail은 인물의 주요 사건을 나이 순으로 정리합니다.
데뷔와 이름이 알려진 해를 구분하고, 기록마다 출처를 남깁니다.
문학 · 대한민국
1931. 10. 20. —
출생 연도 1931년을 기준으로 사건이 일어난 해의 나이(그 해 − 출생 연도)를 계산했습니다. 생일 전후는 따지지 않습니다. ‘주요 기록’ 표시와 연결 문장은 AgeTrail의 편집적 해석입니다.
사실 확인: 2026.10.03 · 인물 및 소속사와 관계없는 독립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