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에 MBC 개그콘테스트에 입상해 공채 4기 개그맨이 됐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4세에 「웃으면 복이와요」의 유행어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데뷔 6개월 만에 떴고 무명 시절이 없었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25세에 MBC 라디오 「전국퀴즈열전」을 맡았고 그해 MBC 코미디대상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29세에 1집 「Change」로 가수가 됐습니다. 30세에 낸 2집의 「바다의 왕자」는 연합뉴스가 히트곡으로 적는 노래입니다. 33세에는 「코미디하우스」 3자토론에서 이회창 역을 맡았습니다.
35세에 「무모한 도전」 패널이 됐고, 「X맨」의 호통개그로 스타뉴스가 제2의 전성기라고 적은 해였습니다. 그해 말 MBC 방송연예대상 인기상을 받으며 제8의 전성기라고 말했습니다. 36세에 MBC 방송연예대상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37세에 「무한도전」 팀으로 MBC 대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38세에 결혼했고 「두시의 데이트」 DJ가 됐으며 백상예술대상 예능상을 받았습니다. 8월에는 딸이 태어났습니다. 39세에 제시카와 「냉면」을 불렀고, 그해 여름 A형 간염으로 입원했습니다. 40세에 「두시의 데이트」에서 물러났고 두 번째 MBC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42세에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을 단독으로 받았습니다. 데뷔 20년 만입니다. 43세에 직접 작곡한 6곡을 담은 「어떤가요」를 냈습니다. 45세에 KBS 「박명수의 라디오쇼」를 시작했고 KBS 연예대상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48세에 「무한도전」이 끝났습니다. 50세에 JTBC 「할명수」를 시작했습니다. 52세에 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표창을 받았습니다. 54세에는 「My name is 가브리엘」에 박보검과 함께 나왔습니다.
55세에 「라디오쇼」 10주년을 맞았습니다. 56세에 씨피엔터테인먼트로 옮겼고, 「발품사」에서 정준하·정형돈과 10년 만에 만났으며 제시카와 17년 만에 「냉면」을 불렀습니다.
박명수(1970년 9월 27일생)은 23세이던 1993년 MBC 공채 4기 개그맨으로 데뷔했고, 24세이던 1994년 「웃으면 복이와요」의 유행어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MBC 방송연예대상 단독 대상은 42세이던 2012년에 받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