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에 KBS 「청춘스케치」를 계기로 특채 10기 코미디언이 됐습니다. 그전에 도전했던 KBS 대학개그제에서는 떨어진 적이 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4세에 KBS 코미디대상에서 여자 신인상과 인기상을 함께 받으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25세에 MBC로 옮겨 「오늘은 좋은 날」에 출연했습니다. 26세에 백상예술대상 코미디연기상을 받았습니다.
28세에 결혼해 1남 1녀를 뒀습니다. 33세에 다이어트 비디오 「조혜련의 태보 다이어트」를 출시해 다이어트 열풍을 일으켰습니다. 95만 장이 팔리며 매출이 약 100억 원에 달했다고 방송에서 소개됐습니다.
34세에 연극 「남자충동」으로 연극 무대에 섰고,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예능상을 받았습니다. 35세에 댄스곡 「아나까나」를 냈지만 방송 심의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36세에 호리 프로덕션과 계약해 개그맨으로는 처음으로 일본 활동에 나섰습니다. 그해 말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쇼-버라이어티 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39세에 장윤정, 신봉선과 함께 SBS 연예대상 버라이어티부문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40세에는 「스타킹」 활약으로 SBS 연예대상 베스트 TV스타상을 받았습니다. 41세에 붐, 이특과 함께 SBS 연예대상 토크쇼부문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42세에 13년의 결혼 생활을 마치고 전 남편과 이혼했습니다. 43세에 아들과 함께 SBS 「정글의 법칙 K」 설 특집에 출연했습니다. 44세에 2살 연하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재혼했습니다. 45세에 MBC 「복면가왕」에서 얼음공주로 얼굴을 가리고 노래했습니다.
49세에 대학로 연극 「사랑해 엄마」 무대에 올라 홀로 아들을 키우는 어머니 역을 맡았습니다.
51세에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기 시작했고, 그해 말에는 개벤져스 팀의 골키퍼로 뛰었습니다. 53세에 100경기 이상 출장한 선수에게 주는 골때녀 센추리 클럽상을 받았습니다. 54세에 신곡 「빠나나날라」를 냈습니다.
55세에 4년 가까이 뛴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은퇴식을 가졌습니다. 이경실과 함께 유튜브 「신여성」을 시작했습니다. 56세에는 「아나까나」가 발매 20년 만에 KBS 심의를 통과해 「열린음악회」 무대에 올랐습니다.
조혜련(1970년 5월 29일생)은 23세이던 1993년 KBS 「청춘스케치」를 계기로 특채 10기 코미디언이 됐고, 24세이던 1994년 KBS 코미디대상에서 여자 신인상과 인기상을 함께 받으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36세이던 2006년에는 개그맨으로는 처음으로 일본 활동에 나섰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