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에 중앙대 연극영화과에 다니며 영화 「깜보」로 데뷔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1세에 「깜보」로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을 받았습니다. 같은 해 7월 개봉한 「미미와 철수의 청춘 스케치」에서 철수 역을 맡아 청춘스타가 됐습니다.
22세에 박광수 감독의 「칠수와 만수」에서 안성기와 함께 출연했습니다. 23세에는 「내 사랑 동키호테」에 나왔습니다. 24세에 「그들도 우리처럼」 「우묵배미의 사랑」을 찍었고, 연말에는 최진실과 「나의 사랑 나의 신부」를 개봉했습니다.
25세에 미국 유학을 떠났습니다. 27세 12월에는 안성기와 「투캅스」를 개봉했고, 한국일보에 따르면 피카디리 극장 한 곳에서만 87만5000명이 들었습니다. 28세에 「투캅스」로 대종상 남우주연상을 안성기와 함께 받았고, 6월에 결혼했습니다. 12월에는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을 받았습니다.
29세에 「마누라 죽이기」로 대종상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30세에는 「투캅스 2」에 출연했습니다. 31세에 「똑바로 살아라」 「할렐루야」에 나왔습니다. 33세에 이명세 감독의 「인정사정 볼 것 없다」에서 형사 우영민 역을 맡았습니다.
36세에 조너선 드미 감독의 「찰리의 진실」에 출연하며 할리우드에 진출했습니다. 37세에 「황산벌」에서 계백을 연기했습니다. 39세에는 「천군」에서 이순신 역을 맡았습니다. 40세 12월에는 「라디오 스타」로 안성기와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41세에는 미국 뉴욕에서 회고전이 열린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42세 12월 KBS 토크쇼 「박중훈쇼」 진행을 맡았습니다. 43세에 「해운대」에 출연했고, 영화는 1000만 관객을 넘었습니다. 45세에는 「체포왕」으로 여섯 번째 형사 역할을 맡았습니다. 47세에 「톱스타」로 감독 데뷔를 했습니다. 48세에 뉴욕아시안영화제에서 셀러브리티 어워드를 받았습니다.
51세에 KBS 해피FM 「박중훈의 라디오 스타」 DJ를 맡았습니다. 55세에는 음주운전으로 벌금 7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았습니다. 58세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았습니다. 59세에 데뷔 40년을 맞아 첫 에세이 「후회하지마」를 냈습니다. 60세에는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나왔고, 대구와 부산에서 강연을 했습니다.
박중훈(1966년 3월 22일생)은 20세이던 1986년 영화 「깜보」로 데뷔했고, 21세이던 1987년 7월 4일 「미미와 철수의 청춘 스케치」가 개봉하며 청춘스타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27세이던 1993년 12월에는 「투캅스」를 개봉했고, 47세이던 2013년에는 첫 연출작 「톱스타」를 내놓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