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에 KBS 특채 탤런트로 선발돼 KBS2 「내일은 사랑」에 출연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1세에 MBC 「엄마의 바다」에서 경서 역을 맡았습니다. 연합뉴스는 이 드라마가 고소영 같은 신세대 스타를 만들어 냈다고 썼습니다.
22세 7월에 개봉한 영화 「구미호」에서 구미호 역을 맡았습니다. 23세에는 MBC 라디오 「고소영의 FM데이트」 DJ를 맡았습니다.
24세 9월에 영화 「비트」 주연으로 발탁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25세에 KBS2 「슈퍼선데이」 MC를 맡았고, 5월에 「비트」가 개봉했습니다. 26세에는 영화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에서 임창정과 호흡을 맞췄습니다.
27세에 영화 「연풍연가」에서 장동건과 처음 호흡을 맞췄습니다. 29세에 「하루」를 개봉했고, 그해 4월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31세에는 영화 「이중간첩」에서 한석규와 함께 나왔습니다.
34세에 공포영화 「아파트」를 개봉했습니다. 35세에 영화 「언니가 간다」가 개봉했고, 4월에는 SBS 「푸른 물고기」를 시작했습니다.
38세에 배우 장동건과 결혼했고, 10월에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41세 12월에 MBC 다큐 「엄마의 꿈」에 출연했습니다. 42세에 딸이 태어났습니다.
45세에 KBS2 「완벽한 아내」로 드라마에 돌아왔습니다. 46세에 문화창고와 전속계약을 맺었습니다.
53세에 유튜브 채널을 열었고, MBN 「오은영 스테이」와 「고소영의 펍스토랑」을 시작했습니다. 54세 4월에 장동건과 함께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을 맺었고, 8월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남편이 첫 게스트로 나왔습니다.
고소영(1972년 10월 6일생)은 20세이던 1992년 KBS 특채 탤런트로 선발돼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했고, 21세이던 1993년 MBC 「엄마의 바다」의 경서 역으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29세이던 2001년에는 「하루」로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