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에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조리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22세에 힐튼호텔 개관 멤버로 입사했습니다.
29세에 싱가포르 세계요리대회에 처음 나가 국제대회 첫 메달을 받았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33세에는 한국 간장을 넣은 프랑스 요리로 싱가포르 국제요리대회에서 5개 부문 금상을 받았습니다.
36세에 차장과 부장으로 승진했습니다. 38세 1월에 호텔업계 최초로 조리부 이사가 됐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40세 6월에 서울 힐튼의 총주방장으로 승진해 210여 개 힐튼호텔 가운데 한국인 첫 총주방장이 됐습니다. 같은 해 1월에는 MBC 「다큐멘터리 성공시대」에 그의 편이 방송됐습니다.
45세에 프랑스 정부로부터 농업공로훈장 메리트 아그리콜을 받았습니다. 48세에 한국의 루프트한자 스타 셰프가 됐습니다. 49세에는 G20 정상회의 메뉴개발 태스크포스팀에 참여했습니다.
53세에 대한민국 요리명장으로 선정됐습니다. 54세에 힐튼을 나와 세종호텔 총주방장으로 옮겼습니다. 56세에는 TV조선 「아이엠셰프」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했습니다.
64세 8월에 NS푸드페스타 심사위원장을 맡았고, 12월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에 백수저로 출연했습니다. 같은 달 30일 공개분에서 흑백 연합전 최하위로 탈락했습니다.
65세에 한국경제인협회 레스토랑 총괄셰프로 영입됐고, 4월에는 이마트24 협업 상품을 내고 유튜브 예능 「요리하는 할배들」을 시작했습니다.
박효남(1961년생)은 17세이던 1978년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조리 경력을 시작했고, 40세이던 2001년 6월 15일 힐튼호텔 한국인 첫 총주방장이 되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64세이던 2025년 12월 16일 공개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는 백수저로 출연했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