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에 개봉한 영화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을 각색하며 시나리오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20대에는 골프숍과 보험회사 등에서 일했습니다. 31세에 영화 「총잡이」 각본을 썼습니다. 35세에는 「북경반점」 각본을 썼습니다. 39세에 단편 「프랭크와 나」로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아 등단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40세에 장편 「고래」로 제10회 문학동네소설상을 받았습니다. 출간 당시 10만 부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였습니다.
43세에 첫 소설집 「유쾌한 하녀 마리사」를 냈습니다. 46세에 장편소설 「고령화 가족」을 내고, 각본을 쓴 영화 「이웃집 남자」도 개봉했습니다.
48세에 장편소설 「나의 삼촌 브루스 리」를 냈습니다. 49세에는 「고령화 가족」을 본인이 각색한 영화가 개봉했습니다. 50세에 소설집 「칠면조와 달리는 육체노동자」를 냈습니다.
52세에 장편소설 「이것이 남자의 세상이다」를 냈습니다. 54세에 「고래」가 미국 아키펠라고북스와 영어판 출간 계약을 맺었습니다. 55세에 영화 「뜨거운 피」 촬영을 마치며 영화감독으로 입봉했습니다.
58세에 「뜨거운 피」가 개봉하며 영화감독으로 데뷔했습니다. 59세에 「고래」 영어판이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최종후보에 올랐습니다. 수상은 불가리아 작가의 「타임 셸터」에 돌아갔습니다.
61세에 「고래」 영어판이 대산문학상 번역 부문을 받았습니다. 62세에 10년 만의 장편소설 「아코디언」을 냈습니다.
천명관(1964년생)은 39세이던 2003년 단편 「프랭크와 나」로 문학동네신인상을 받아 등단했고, 40세이던 2004년 12월 장편 「고래」로 제10회 문학동네소설상을 받으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59세이던 2023년에는 「고래」 영어판이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최종후보에 올랐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