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입사
수습기자로 입사해 사회부·정치부·산업부를 거치며 경찰과 검찰, 국회를 출입했습니다.
출처 04 · 기자협회보 · 장강명 "난 지금도 기자, 현장의 울림 전하고 싶어" · 새 창27세에 동아일보 수습기자로 입사해 사회부·정치부·산업부를 거쳤습니다. 36세이던 그해 5월, 동아일보 기자로 일하며 쓴 장편소설 「표백」이 240여 편의 경쟁작을 제치고 제16회 한겨레문학상 당선작으로 뽑혔습니다.
37세에 신촌 뤼미에르 빌딩 사람들의 사연을 연작으로 담은 첫 소설집 「뤼미에르 피플」을 냈습니다. 38세에 11년간의 기자 생활을 마치고 전업 소설가가 됐습니다. 39세에 「열광금지, 에바로드」로 제2회 수림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40세이던 2015년 3월, 「2세대 댓글부대」로 제3회 제주4·3평화문학상을 받았습니다. 5월에는 호주 이민을 선택한 20대 여성의 이야기 「한국이 싫어서」를 냈습니다. 경향신문은 그해 유행하던 헬조선·탈조선 담론을 반 발짝 앞서 짚어냈다고 적었습니다. 8월에는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으로 문학동네작가상을 받았습니다. 11월에는 「2세대 댓글부대」를 「댓글부대」라는 제목으로 정식 출간했습니다. 뉴스1은 이 세 장편으로 문학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로 떠올랐다고 적었습니다.
41세에 「알바생 자르기」로 제7회 젊은작가상을 받았습니다. 8월에는 결혼 5년 만에 떠난 신혼여행을 담은 첫 에세이 「5년 만에 신혼여행」을 냈습니다. 9월에는 「댓글부대」로 2016 오늘의 작가상을 받았습니다. 11월에는 북한 붕괴 이후 근미래 통일 한국을 배경으로 한 「우리의 소원은 전쟁」을 냈습니다.
42세에 장르소설 전문 1인 출판사에서 첫 SF소설 「아스타틴」을 냈습니다. 43세에는 문학공모전과 공개채용이라는 두 제도를 밀착 취재한 첫 르포 「당선, 합격, 계급」을 냈습니다. 44세에 한국의 노동 현장을 다룬 연작 소설집 「산 자들」을 냈습니다.
47세에 tvN 「알쓸범잡2」에 권일용·서혜진과 함께 새 팀원으로 합류했습니다. 8월에는 22년 전 미제 살인사건을 다시 파헤치는 형사들의 이야기 「재수사」를 냈습니다. 6년 만의 장편소설이었습니다. 48세에 소설가로 살아가는 일을 다룬 에세이 「소설가라는 이상한 직업」을 냈습니다. 7월에는 첨단기술의 명암을 다룬 SF 단편집 「당신이 보고 싶어하는 세상」을 냈습니다. 10월에는 영화 「한국이 싫어서」가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됐습니다.
49세이던 3월, 2016년부터 쓴 칼럼을 모은 산문집 「미세 좌절의 시대」를 냈습니다. 27일에는 영화 「댓글부대」가 개봉해 「파묘」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습니다. 8월에는 영화 「한국이 싫어서」가 전국 극장에서 개봉했습니다.
50세이던 4월, KBS 1라디오 「작은 서점」에서 목·금요일 코너 「장강명의 인생책」을 맡았습니다. 6월에는 전현직 프로바둑기사들을 인터뷰해 알파고 이후의 바둑계를 다룬 「먼저 온 미래」를 냈습니다. 51세이던 3월, 10년간 벽돌책 100권을 읽고 쓴 칼럼을 묶은 독서 에세이 「살면서 한번은 벽돌책」을 냈습니다. 7월에는 「먼저 온 미래」로 교보문고 2026 올해의 인문교양 대상을 받았습니다.
장강명(1975년 12월 7일생)은 36세이던 2011년 5월 27일 장편 「표백」으로 한겨레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고, 40세이던 2015년 「한국이 싫어서」를 내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2016년에는 「댓글부대」로 오늘의 작가상을 받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
수습기자로 입사해 사회부·정치부·산업부를 거치며 경찰과 검찰, 국회를 출입했습니다.
출처 04 · 기자협회보 · 장강명 "난 지금도 기자, 현장의 울림 전하고 싶어" · 새 창동아일보 기자로 일하며 쓴 이 소설이 240여 편의 경쟁작을 제치고 제16회 한겨레문학상 당선작으로 뽑혔습니다. 상금은 5000만원이었습니다.
출처 01 · 한겨레 · 한겨레문학상에 장강명씨 「표백」 · 새 창출처 02 · 동아일보 · 본보 장강명 기자 소설 「표백」 한겨레문학상 · 새 창출처 03 · 뉴시스 · 소설가 장강명, 이땅의 20대는 「표백세대」 · 새 창서울 신촌 뤼미에르 빌딩 8층에 사는 사람들과 그곳을 오가는 인물들의 사연을 연작으로 담았습니다.
출처 05 · 뉴시스 · 신촌을 위로함, 장강명 「뤼미에르 피플」 · 새 창11년간의 기자 생활을 마치고 소설만 쓰는 전업 작가가 됐습니다.
출처 04 · 기자협회보 · 장강명 "난 지금도 기자, 현장의 울림 전하고 싶어" · 새 창서울 종로구 연합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받았습니다.
출처 06 · 연합뉴스 · "소설가 한명 얻었다" 제2회 수림문학상 시상식 · 새 창국가정보원의 불법 여론조작을 다룬 이 소설은 그해 11월 「댓글부대」라는 제목으로 정식 출간됐습니다.
출처 07 · 동아일보 · 장강명씨 제주4·3평화문학상 · 새 창출처 08 · 제주의소리 · 국정원 불법 선거개입 다룬 장강명 「댓글부대」 출간 · 새 창호주 이민을 선택한 20대 여성의 이야기로, 그해 유행하던 헬조선·탈조선 담론을 반 발짝 앞서 짚어냈다고 경향신문은 적습니다. 같은 해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과 「댓글부대」까지 세 장편을 내며 문학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로 떠올랐다고 뉴스1은 적습니다.
「댓글부대」와 함께 그해 받은 문학상입니다.
출처 09 · 한겨레 · 2015 한국문학, 표절 논란 속 쇄신과 변화 모색하다 · 새 창출처 33 · 위키백과 · 장강명 · 새 창 정확한 출간·시상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위키백과는 출간을 2015년 8월로 적습니다.국가정보원의 불법 여론조작을 소재로 한 장편으로, 은행나무에서 냈습니다. 제3회 제주4·3평화문학상 소설 부문 수상작이기도 합니다.
출처 08 · 제주의소리 · 국정원 불법 선거개입 다룬 장강명 「댓글부대」 출간 · 새 창출처 13 · 머니투데이 · 「댓글부대」 장강명, 2016 오늘의 작가상 수상 · 새 창계간 문학동네가 뽑은 7인의 수상작품집에 포함됐습니다. 그해 대상은 김금희의 「너무 한낮의 연애」였습니다.
출처 14 · 세계일보 · 젊은작가상 대상에 김금희씨 · 새 창결혼한 지 5년 만에 아내와 보라카이로 떠난 신혼여행을 담았습니다.
출처 15 · 경북도민일보 · 청춘·연애·결혼·그 후… 5년 만에 떠난 신혼여행 · 새 창알라딘 독자 1만6000여 명의 투표와 심사위원 5인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습니다.
출처 13 · 머니투데이 · 「댓글부대」 장강명, 2016 오늘의 작가상 수상 · 새 창북한이 조용히 무너진 뒤 평화유지군이 주둔하는 근미래 통일 한국을 배경으로 한 소설입니다.
출처 16 · 매일경제 · [저자와의 대화] 「우리의 소원은 전쟁」 펴낸 장강명 · 새 창장르소설 전문 1인 출판사 에픽로그에서 냈습니다.
출처 17 · 매일경제 · 첫 SF소설 「아스타틴」 1인 출판사서 출간 · 새 창문학공모전과 공개채용이라는 두 제도를 밀착 취재했습니다. 당선과 합격이 사회적 신분으로 굳어지며 계급화되는 과정을 다뤘다고 파이낸셜뉴스는 적습니다.
출처 18 · 파이낸셜뉴스 · [새책] 당선, 합격, 계급 · 새 창한국의 노동 현장을 다룬 단편 10편을 ‘자르기’ ‘싸우기’ ‘버티기’로 나눠 묶었습니다.
출처 19 · MBC ·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소설가 장강명, 신작 "산자들" · 새 창출처 33 · 위키백과 · 장강명 · 새 창 출간월은 위키백과 기준입니다. 신작을 소개한 라디오 인터뷰는 그해 7월 3일 방송됐습니다.범죄를 주제로 이야기하는 예능으로, 권일용·서혜진과 함께 새 팀원으로 합류했습니다.
출처 20 · 헤럴드경제 · 「알쓸범잡2」 1월 9일 첫 방송 확정 · 새 창22년 전 서울 신촌에서 일어난 미제 살인사건을 다시 파헤치는 형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두 권짜리 장편입니다. 형사 여러 명을 인터뷰해 썼고, 「우리의 소원은 전쟁」 이후 6년 만의 장편소설이었습니다.
출처 21 · 연합뉴스 · 신간 「재수사」 출간하는 장강명 작가 · 새 창출처 22 · 세계일보 · 형사소설 「재수사」 장강명 인터뷰 · 새 창출처 34 · KBS · 장기 미제사건 앞에 선 강력반 형사들…장강명, 6년 만의 장편소설 · 새 창소설가로 살아가는 일을 다룬 산문집입니다.
출처 23 · 한국일보 · 장강명, 「표절 두둔」 창비와 갈등 발단됐던 에세이 출간 · 새 창첨단기술이 가져올 명암을 다룬 단편들을 모았습니다.
출처 24 · 연합뉴스 · 첨단기술 명암 다룬 SF단편집 「당신이 보고 싶어하는 세상」 · 새 창장건재 감독이 연출하고 고아성이 계나 역을 맡았습니다.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됐습니다.
출처 25 · 뉴스1 · "우린 왜 한국사회가 힘들까" 개막작 「한국이 싫어서」(종합) · 새 창2016년부터 2024년까지 여러 매체에 쓴 칼럼을 모았습니다.
출처 27 · 연합뉴스 · [신간] 장강명 산문집 「미세 좌절의 시대」 · 새 창안국진 감독이 연출하고 손석구가 주연을 맡았습니다. 개봉 첫날 12만7000여 명이 보며 「파묘」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습니다.
출처 26 · 연합뉴스 · 손석구 주연 「댓글부대」 1위로 출발 · 새 창고아성이 계나 역을 맡은 영화로, 직장과 가족과 남자친구를 뒤로하고 홀로 뉴질랜드로 떠나는 이야기입니다.
출처 28 · 스포츠서울 · 고아성 주연 「한국이 싫어서」 8월 28일 개봉 · 새 창출처 25 · 뉴스1 · "우린 왜 한국사회가 힘들까" 개막작 「한국이 싫어서」(종합) · 새 창매주 목·금요일 밤, 출연자가 꼽은 인생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코너를 맡았습니다.
출처 29 · 싱글리스트 · KBS 라디오, 텍스트힙 합류…장강명 「작은 서점」 금요일 진행 · 새 창전현직 프로바둑기사 29명과 바둑 전문가 6명을 인터뷰해, 알파고 이후 바둑계에 닥친 변화를 다뤘습니다.
출처 30 · 연합뉴스 · 알파고 승리가 불러온 미래…장강명 · 새 창 정확한 출간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10년간 벽돌책 100권을 읽고 쓴 칼럼을 묶은 독서 에세이입니다. 벽돌책의 기준은 700쪽으로 직접 정했습니다.
출처 31 · 연합뉴스 · 장강명 "AI시대에 필요한 사고력, 벽돌책 읽으면 생각 달라지죠" · 새 창평가위원 62명의 추천으로 「먼저 온 미래」가 뽑혔습니다.
출처 32 · 경향신문 · 장강명 「먼저 온 미래」, 교보문고 선정 「올해의 인문교양 대상」 · 새 창END OF SELECTED RECORDS2002–2026 주요 기록 발췌 · 전체 활동 목록은 아닙니다. ‘주요 기록’ 표시는 편집상의 구분이며, 성공을 정의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그 사람은 몇 살에 무엇을 했을까.
AgeTrail은 인물의 주요 사건을 나이 순으로 정리합니다.
데뷔와 이름이 알려진 해를 구분하고, 기록마다 출처를 남깁니다.
문학 · 대한민국
1975. 12. 07. —
출생 연도 1975년을 기준으로 사건이 일어난 해의 나이(그 해 − 출생 연도)를 계산했습니다. 생일 전후는 따지지 않습니다. ‘주요 기록’ 표시와 연결 문장은 AgeTrail의 편집적 해석입니다.
사실 확인: 2026.09.22 · 인물 및 소속사와 관계없는 독립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