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에 연극 「안나푸르나」로 데뷔했습니다. 28세 무렵에는 뮤지컬 「영웅」에서 최재형을 맡았습니다.
29세 무렵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에 스티브 역으로 나왔습니다. 30세에 연극 「됴화만발」로 대한민국연극대상 남자 신인연기상을 받았습니다. 31세에 MBC 「무신」의 김윤후 역으로 드라마에 처음 나왔습니다.
32세에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 앙코르 공연에 이창섭 역으로 합류했습니다. 33세에는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에 황중근 역으로 나왔습니다. 34세에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지란을 맡았습니다. 35세에는 SBS 「푸른 바다의 전설」과 영화 「마스터」에 나왔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36세에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야구선수 김제혁 역으로 첫 주연을 맡았습니다. 데뷔 10년 만입니다. 본인은 10년 무명 끝에 이 작품으로 이름을 알렸다고 말합니다.
37세에 「슬기로운 감빵생활」이 평균 11.2%의 자체 최고 시청률로 끝났습니다. 38세에 결혼했고, 영화 「양자물리학」으로 제40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받았습니다. 시상식 날은 그의 생일이었습니다.
39세에 영화 「사냥의 시간」이 넷플릭스로 공개됐습니다. 40세에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에서 조상우를 맡았고, 같은 달 첫째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41세에는 「야차」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수리남」이 잇따라 공개됐고, 제74회 에미상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42세에 영화 「유령」이 개봉했고 연극 「파우스트」에서 메피스토를 맡았습니다. 43세에 전도연과 함께 연극 「벚꽃동산」 무대에 섰습니다.
44세에 「악연」 「자백의 대가」 「대홍수」가 공개됐습니다. 45세에 ENA 「허수아비」로 청룡시리즈어워즈 남우주연상을 받았고, 「벚꽃동산」은 뉴욕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박해수(1981년 11월 21일생)는 26세이던 2007년 연극 「안나푸르나」로 데뷔했고, 36세이던 2017년 11월 22일 첫 주연작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이 첫 방송되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40세이던 2021년에는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의 조상우 역으로 해외에도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