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에 「쌍쌍」을 내고 트로트 가수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본인은 이후 소속사 대표가 떠나 활동이 막혔다고 말합니다.
32세에 「벌떡 일어나」가 KBS2 「1박 2일」 기상송으로 쓰이며 화제가 됐고, 12월에는 SBS 「인기가요」에서 첫 지상파 음악 방송 무대에 섰습니다. 35세에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에서 준우승을 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38세에 TV조선 「미스터트롯2」 준결승에서 3위로 결승에 올랐고, 최종 4위를 하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데뷔 12년 만입니다. 그해 말 싱글 「어무니」를 냈습니다.
39세에 「미스터트롯3」 마스터로 합류했습니다. 40세에 「흐르는 강물처럼」과 「어쩌라고」를 냈습니다.
41세에 KBS 1TV 「아침마당」 고정 패널이 됐고 뮤지컬 「걸프렌드」에 출연했습니다. 8월에는 스페셜 앨범 「지화자」를 냈습니다.
나상도(1985년 12월 19일생)은 26세이던 2011년 「쌍쌍」으로 활동을 시작했고, 32세이던 2017년 「벌떡 일어나」가 KBS2 「1박 2일」 기상송으로 쓰이며 화제가 됐고, 38세이던 2023년 3월 16일 「미스터트롯2」 최종 4위에 오르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