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이던 1981년부터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코오롱건설 주방장으로 일했다고 동아일보 약력은 적었습니다. 29세에는 서린호텔 한식당 주방장을 맡았습니다. 43세에 경기 양평에 호를 딴 한식당 ‘산당’을 냈습니다.
47세에 유엔본부에서 열린 한국 음식 축제에 참가했다고 한스경제와 한겨레는 씁니다. 48세에 문화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고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음식 시연회를 열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50세에 KBS 「인간극장」 ‘요리사, 독을 깨다’의 주인공으로 나왔습니다. 뉴시스와 서울신문은 이 출연으로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다고 씁니다.
51세 무렵에는 창원에서 습지 음식 특별전을 열고 에세이집을 냈습니다. 52세에 청담동에서 갈라 디너를 열었습니다.
53세에 SBS 스페셜 「방랑식객」이 방송됐고 시청률은 9.1%였습니다. 54세에 서울 청담동에 ‘산당’을 열었습니다. 55세에는 인사동 갤러리에서 두 번째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57세에 SBS 「힐링캠프」에 나와 청담동 한식당의 문을 닫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58세에 이영자와 함께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의 진행을 맡았습니다. 60세에 강화 석모도 맞은편에 산당 한정식을 열었습니다.
63세에 임지호의 요리 철학을 담은 다큐멘터리 「원더링 쉐프」가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상영됐습니다. 64세에는 「집사부일체」와 「정글의 법칙」에 나오고 「밥정」이 개봉했으며 「더 먹고 가」를 시작했습니다.
65세 4월에 「더 먹고 가」 시즌1을 마쳤고, 6월 12일에 별세했습니다. 2022년 11월에는 양평에서 「밥정」 상영과 북 토크가 열렸습니다. 2026년 6월 12일은 별세 5주기였습니다.
임지호(1956년생)는 25세이던 1981년부터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코오롱건설 주방장으로 일했고, 50세이던 2006년 KBS 「인간극장」 주인공으로 나오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2009년에는 SBS 스페셜 「방랑식객」이 방송됐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