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에 초콜릿 광고로 데뷔했습니다. 홍콩 배우 류더화와 함께 나온 광고였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1세에 마몽드 광고의 ‘산소같은 여자’ 문구와 함께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22세에 연극 「짜장면」에 서고 SBS 「댁의 남편은 어떠십니까」로 본격적인 연기를 시작했습니다. 23세에 SBS 연기대상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26세에 영화 「인샬라」에 나왔고 MBC 「의가형제」로 브라운관에 돌아왔습니다. 29세에 「불꽃」에 출연했고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에서 스위스군 소피 소령을 연기했습니다. 30세에 석사학위를 받았고 영화 「선물」과 「봄날은 간다」가 개봉했습니다.
32세 가을에 「대장금」이 시작됐고, 그해 말 MBC 연기대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33세 봄에 「대장금」이 마지막 회 시청률 57.8%로 끝났습니다. 34세에 「대장금」의 일본 NHK 공중파 방송 소식이 나왔고, 영화 「친절한 금자씨」로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38세에 미국에서 결혼했습니다. 40세에 쌍둥이를 낳았고 CF로 활동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46세에 13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 「사임당, 빛의 일기」를 시작했습니다. 48세에 영화 「나를 찾아줘」로 14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왔습니다. 50세에 JTBC 「구경이」로 4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했습니다.
52세에 tvN 「마에스트라」에서 지휘자 역을 맡았습니다. 53세 1월에 「마에스트라」가 시청률 6.8%의 자체 최고 기록으로 끝났습니다. 54세에 연극 「헤다 가블러」로 32년 만에 연극 무대에 섰고, KBS2 「은수 좋은 날」로 연기대상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55세에 유지태와 새 드라마 「재이의 영인」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이영애(1971년 1월 31일생)은 19세이던 1990년 초콜릿 광고로 데뷔했고, 21세이던 1992년 마몽드 광고의 ‘산소같은 여자’ 문구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32세이던 2003년 9월 15일 MBC 「대장금」이 시작됐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