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에 SBS 「파도 위의 집」으로 데뷔했습니다. 같은 해 MBC 「왕초」에서 김두한의 부하 마도로스 역을 맡았고, TV 연기는 여기서 시작했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29세에는 허승준 감독의 영화 「공포택시」에 나왔습니다.
30세에 MBC 「그 여자네 집」에 나왔고 그해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연기상을 받았습니다. 31세에는 SBS 「별을 쏘다」에서 악역을 맡았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32세에 MBC 「다모」의 좌포청 종사관 황보윤 역을 맡았습니다. 첫 회 시청률은 14.7%였고 다모폐인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낮고 굵은 말투가 처음에는 나오지 않아 애를 먹었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33세에 MBC 「불새」에서 고학생 장세훈을 연기했습니다. 34세에는 영화 「무영검」에서 발해의 마지막 왕자 대정현을 맡았습니다. 35세에 SBS 「연인」의 하강재 역을 맡았습니다. 36세에는 MBC 「이산」에서 정조를 연기했습니다.
37세에 「이산」이 77회로 끝났습니다. 38세에는 MBC 납량특집 「혼」으로 1년 만에 드라마에 돌아왔습니다. 40세에 「다모」를 쓴 정형수 작가의 사극 「계백」에서 타이틀 롤을 맡았습니다. 41세에는 기아자동차 K9의 홍보대사를 맡았습니다.
42세에 tvN 「꽃보다 할배」에 짐꾼으로 나섰습니다. 이 뒤로 예능이 활동의 한 축이 됩니다. 43세에 KBS2 「참 좋은 시절」에서 검사 강동석을 맡았고, 가을에는 「삼시세끼」를 시작했습니다. 44세에는 영화 「오늘의 연애」에 특별출연했습니다. 45세에 MBC 「결혼계약」의 한지훈 역을 맡았습니다.
46세에 tvN 「윤식당」을 시작했습니다. 47세에 「윤식당2」와 「꽃보다 할배 리턴즈」가 이어졌고, 가을에는 영화 「완벽한 타인」이 개봉했습니다. 49세에는 「금요일 금요일 밤에」에서 ‘이서진의 뉴욕뉴욕’ 코너를 맡았습니다. 51세에 티빙 「내과 박원장」에서 초보 개원의를 연기했습니다.
52세에 「서진이네」의 사장이 됐고, 11월에 안테나와 전속계약을 맺었습니다. 54세에는 SBS 「비서진」으로 일일 매니저에 나섰습니다. 55세에 넷플릭스 「이서진의 달라달라」를 공개했고, 5월에는 데뷔 27년 만에 첫 연극 「바냐 삼촌」 무대에 섰습니다.
이서진(1971년 1월 30일생)은 28세이던 1999년 SBS 「파도 위의 집」으로 데뷔했고, 32세이던 2003년 7월 28일 첫 방송한 MBC 「다모」의 황보윤 역으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42세이던 2013년 「꽃보다 할배」부터는 예능에서도 자리를 잡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