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에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데뷔했습니다. 26세 무렵에는 연극 「서스펜스 햄릿」에 나왔습니다. 대학을 중퇴하고 10년 가까이 대학로에서 연극만 했습니다. 30세에 대학 동기였던 연극배우와 결혼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32세이던 2월, 처음 출연한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가 개봉했습니다. 단역도 조연도 없이 맡은 박창우 역으로 얼굴이 알려졌고, 그해 백상예술대상·부일영화상·대종상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33세에 「은밀하게 위대하게」가 개봉했고, 가을에는 tvN 「응답하라 1994」에서 삼천포 역을 맡았습니다. 34세에 윤종빈 감독의 「군도: 민란의 시대」에 나왔습니다. 35세에 「응답하라 1988」에서 류준열이 연기한 정환의 아버지 역을 맡았습니다. 36세에 그 배역으로 tvN10 어워즈 신스틸러상을 받았습니다.
37세에 고두심과 함께 「채비」에 주연으로 나왔습니다. 38세에 UL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습니다. 39세에 SBS 「열혈사제」에서 형사 구대영을 맡았고, 그해 말 SBS 연기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40세에는 「슬기로운 의사생활」 첫 회에 특별출연했습니다. 41세에 「싱크홀」에서 처음으로 영화 주연을 맡았습니다. 42세에 「한산: 용의 출현」에 왜군 장수로 나왔습니다.
43세에 「D.P.」 시즌2와 「무빙」이 잇따라 공개됐고, 11월에 개봉한 「서울의 봄」이 33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넘어 첫 천만 영화가 됐습니다. 44세에 「무도실무관」과 「열혈사제2」로 이어졌고, SBS 연기대상에서 다시 우수연기상을 받았습니다.
45세에 「악연」과 「나인 퍼즐」이 공개됐고, 거창국제연극제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46세에 「놀면 뭐하니?」의 드라마에 주연으로 나왔고 드라마 「프로모터」에 합류했습니다.
김성균(1980년 5월 25일생)은 21세이던 2001년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데뷔했고, 32세이던 2012년 2월 2일 개봉한 첫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첫 천만 영화는 43세이던 2023년 「서울의 봄」입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