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에 드라마 「형제의 강」으로 아역 배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11세에 MBC 「대장금」에서 최금영의 어린 시절을 맡아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12세에 영화 「아홉살 인생」으로 춘사나운규영화예술제 아역상을 받았습니다. 13세에 「소나기」로 KBS 연기대상 여자 청소년연기상을 받았습니다.
15세에 영화 「열세살 수아」에 출연했습니다. 16세에 MBC 시트콤 「코끼리」에서 국세영 역을 맡았습니다. 20세에 KBS1 「대왕의 꿈」에서 천관녀 역을 맡았습니다.
22세에 프레인TPC와 전속계약을 맺었고 영화 「피끓는 청춘」에 나왔습니다. 23세 무렵 대학생이던 때는 일이 없어 소속사 사무실로 매일 출근했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24세에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로 KBS 연기대상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25세에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받았습니다.
26세에 tvN 「화유기」에 나왔고 「주말사용설명서」를 시작했습니다. 27세에 「왕이 된 남자」의 중전 유소운을 연기했고, 「의사요한」으로 S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을 받았습니다. 28세에 MBC 「카이로스」에서 한애리 역을 맡았습니다.
29세에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궁녀 성덕임을 연기했고, MBC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을 받았습니다. 30세에 KBS2 「법대로 사랑하라」에 출연했고 이승기와 KBS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을 받았습니다. 31세에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으로 두 번째 MBC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을 받았습니다.
32세에 쿠팡플레이 「사랑 후에 오는 것들」에서 홍 역을 맡았습니다. 33세에 판타지오와 계약했고 MBC 연기대상 베스트액터상을 받았습니다. 34세에 넷플릭스 시리즈 「롱 베케이션」 출연이 확정됐고, SBS 「내 남은 연애」의 MC를 맡았습니다.
이세영(1992년 12월 20일생)은 5세이던 1997년 아역으로 데뷔했고, 11세이던 2003년 MBC 「대장금」에서 최금영의 어린 시절을 맡으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MBC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은 29세이던 2021년 12월 30일에 처음 받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