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에 시조경창대회에서 상을 받아 국악 신동으로 불렸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11세에 SBS 「스타킹」에 나왔고, 12월 KBS1 「전국노래자랑」 연말결선에서 「창부타령」으로 우승했습니다. 연합뉴스는 이 대상으로 세상에 이름을 알렸다고 적습니다.
12세에는 서울시청소년국악관현악단 정기연주회에 협연자로 나올 예정이었습니다. 16세에 통신사 광고에 나왔습니다. 17세에 한우 광고 모델이 됐고, 소치 패럴림픽 폐회식에서 아리랑을 불렀습니다. 7월에는 「불후의 명곡」 조영남 특집 1부에서 우승했습니다.
18세에 첫 미니앨범 「뉴송」을 냈고, 송소희밴드의 해오름극장 단독콘서트가 예고됐습니다. 19세에 단국대 음대 국악과 입학이 발표됐습니다. 20세에는 두 번째 달과 함께 부른 「오돌또기」를 공개했습니다. 21세에 두번째 달과 앨범 「모던민요」를 냈습니다.
23세에 싱글 「달무리」를 냈습니다. 24세에 현충일 싱글 「내나라 대한」을 냈습니다. 25세에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와 전속계약을 맺고 「구름곶 여행」을 발표했습니다. 26세에는 자작곡 「Infodemics」와 「세상은 요지경」을 냈습니다.
27세에 첫 미니앨범 「공중무용」을 냈고, 12월 첫 단독 콘서트 「풍류」를 열었습니다. 28세에 「Not a Dream」 라이브 클립을 공개했고, 두 번째 EP 「Re:5」를 내 12월 단독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29세에 어센틱과 전속계약을 맺었고, 싱글 「PARADE」와 「NANSEN」을 냈습니다.
송소희(1997년생)은 7세이던 2004년 시조경창대회 수상으로 데뷔했고, 11세이던 2008년 12월 21일 KBS1 「전국노래자랑」 연말결선에서 우승하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첫 미니앨범 「뉴송」은 18세이던 2015년에 냈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