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에 CBS 라디오 「세븐틴」 DJ로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22세 무렵에는 KBS 「젊음의 행진」과 MBC 「영 일레븐」에 출연해 모창과 진행으로 실력을 보였습니다. 24세에 1집 「나는 행복한 사람」으로 가수 활동도 시작했습니다. 25세에 낸 2집 「파랑새」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6세에 작곡가 이영훈과 만든 3집 「난 아직 모르잖아요」가 150만 장 넘게 팔리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같은 해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 DJ도 맡았습니다.
27세이던 이 무렵 3집 타이틀곡이 가요톱텐 5주 연속 1위에 올랐습니다. 28세에 낸 4집은 「사랑이 지나가면」 등이 실려 285만 장 팔렸습니다. 29세에 낸 5집에는 「광화문 연가」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붉은 노을」이 실렸습니다. 30세에 6집을 냈고, 10월에 결혼했습니다.
32세에 7집 「옛사랑」을 냈습니다. 34세에는 8집을 내며 이영훈과 각자 활동했습니다. 둘 다 결별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36세에 이영훈과 다시 함께 9집 「후회」를 만들었습니다. 37세에 낸 10집 「조조할인」은 가요톱텐 3주 연속 1위에 올랐습니다. 같은 해 11년간 진행한 「별이 빛나는 밤에」에서도 물러났습니다.
38세부터는 MBC 「두시의 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39세에 11집 「솔로 예찬」을 내고 브랜드 콘서트 「독창회」를 시작했습니다. 40세에 이영훈과 다시 만든 12집은 크게 주목받지 못했습니다. 41세에 영화 「화성으로 간 사나이」에 출연했습니다. 42세에 이영훈이 작사·작곡한 13집 「기억이란 사랑보다」를 냈습니다.
44세에는 SBS 「이문세의 사이언스 파크」를 진행했습니다. 46세에 영화 「파랑주의보」에서 별밤지기 역을 맡았고 MBC 「이문세의 오아시스」도 진행했습니다. 47세에 드라마 「발칙한 여자들」 주제곡 「알 수 없는 인생」을 냈습니다. 49세이던 이해에는 음악적 동반자였던 작곡가 이영훈이 별세했습니다. 별세 한 달 전 병실에서 만나 화해했습니다. 51세에 「사랑은 늘 도망가」를 발표했습니다. 드라마 「욕망의 불꽃」 타이틀곡으로도 쓰였습니다. 54세에는 JTBC 「히든싱어」에 출연했습니다.
56세에 13년 만의 정규 15집 「뉴 디렉션」을 냈고, 브랜드 콘서트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표창도 받았습니다. 59세에 16집 「비트윈 어스」를 냈습니다.
62세에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의 광고 모델이 됐습니다. 63세에 코로나19 기간 이어온 「씨어터 이문세」 시즌3을 3년 만에 마쳤습니다. 65세에 라디오 「안녕하세요 이문세입니다」를 새로 맡았고, 옥관문화훈장을 받았습니다. 66세에 「씨어터 이문세」 시즌4를 마치고 미국 투어에 나섰습니다. 67세에 7년 만의 대형 아레나 투어를 전석 매진 속에 마쳤습니다.
이문세(1959년 2월 24일생)은 19세이던 1978년 CBS 라디오 「세븐틴」 DJ로 데뷔했고, 24세이던 1983년 1집부터 가수로도 활동했습니다. 26세이던 1985년 11월 3집 「난 아직 모르잖아요」가 150만 장 넘게 팔리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