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 1차 지명, 입단 계약
휘문고 유격수로 2017년 신인 1차 지명을 받았고, 계약금 2억 원에 입단 계약을 맺었습니다. 지명은 6월 27일, 계약은 7월 5일이었습니다.
출처 01 · STN스포츠 · 넥센 1차 지명 · 새 창출처 02 · STN스포츠 · 계약금 2억 원 입단 · 새 창18세에 휘문고 유격수로 넥센 히어로즈의 신인 1차 지명을 받고 입단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19세에 LG 트윈스와의 개막전 대타로 프로 데뷔전을 치렀고, 그해 12월 신인왕에 올랐습니다. 타율 0.324, 179안타로 신인 최다안타 기록이었습니다.
20세에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대표팀 리드오프로 뛰어 금메달을 땄고, 이 대회 성적으로 병역 혜택을 받았습니다. 가을 포스트시즌에서 왼쪽 어깨를 다쳐 11월에 수술을 받았고, 12월에는 생애 첫 골든글러브를 받았습니다.
21세에 골든글러브를 2년 연속 받았습니다. 타율 0.336, 193안타를 기록했습니다. 22세에 시즌 2루타 49개로 KBO 한 시즌 최다 신기록을 세웠고, 골든글러브도 3년 연속 받았습니다.
23세에 도쿄올림픽 야구 대표팀으로 출전했으나 한국은 4위로 메달을 놓쳤습니다. 정규시즌 마지막 날 타율 0.360으로 타격왕에 올라 아버지 이종범에 이어 세계 최초의 부자 타격왕이 됐고, 골든글러브도 4년 연속 받았습니다.
24세에 한국시리즈에서 SSG 랜더스에 져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정규시즌에서는 타격 5개 부문 타이틀을 차지하고 MVP에도 올랐습니다. 아버지와 같은 나이에 이룬 5관왕이라고 본인은 말합니다.
25세에 WBC 대표팀 중심 타선에서 타율 0.429를 기록했습니다. 7월에는 발목을 다쳐 두 달 넘게 자리를 비웠고, 12월에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6년 1억 1300만 달러에 계약해 메이저리그에 진출했습니다.
26세에 메이저리그에 데뷔했고, 3경기 만에 첫 홈런을 쳤습니다. 경기 중 다친 왼쪽 어깨를 수술하며 37경기 만에 데뷔 시즌을 마쳤습니다.
27세에 건강하게 돌아와 개막전부터 뛰었고, 생일에는 홈런을 치기도 했습니다. 시즌 최종 타율은 0.266이었습니다. 28세에 구단이 한국 문화유산의 날로 지정한 홈경기에서 멀티히트를 쳤고, 9월에는 빅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시즌 10홈런을 채웠습니다. 사타구니 부상으로 정규시즌 막판 부상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이정후(1998년 8월 20일생)는 19세이던 2017년 3월 31일 KBO에 데뷔했고, 같은 해 19세에 신인왕에 오르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24세이던 2022년에는 타격 5관왕과 MVP를 동시에 차지했고, 25세이던 2023년 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계약해 메이저리그에 진출했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
휘문고 유격수로 2017년 신인 1차 지명을 받았고, 계약금 2억 원에 입단 계약을 맺었습니다. 지명은 6월 27일, 계약은 7월 5일이었습니다.
출처 01 · STN스포츠 · 넥센 1차 지명 · 새 창출처 02 · STN스포츠 · 계약금 2억 원 입단 · 새 창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개막전에 8회말 대타로 나서며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결과는 1타수 무안타였습니다.
출처 03 · 스타뉴스 · 프로 데뷔전 · 새 창144경기에서 타율 0.324, 179안타, 111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신인 최다안타와 고졸 신인 최다득점 기록이었고, 신인왕 투표에서 535점 가운데 503점을 받아 2위 최원준, 3위 정현을 제쳤습니다.
대표팀 리드오프로 6경기에서 타율 0.400(25타수 10안타) 7타점 6득점을 기록했습니다.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아버지 이종범과 부자 금메달리스트가 됐고, 이 대회 금메달로 병역 혜택을 받았습니다.
출처 06 · 경향신문 · 아시안게임 병역 혜택 명단 · 새 창출처 07 · 뉴시스 · 아시안게임 리드오프 활약 · 새 창준플레이오프 2차전 한화전에서 다이빙캐치를 하다 왼쪽 어깨를 크게 다쳤습니다. 그해 11월 관절와순 수술을 받았습니다.
출처 08 · 스포츠서울 · 2019시즌 앞둔 재활 · 새 창 수술 날짜는 기사에 월까지만 나와 있습니다.109경기에서 타율 0.355, 6홈런, 57타점, 11도루를 기록했습니다. 개인 타이틀 없이 외야수 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
출처 09 · 마이데일리 · 생애 첫 골든글러브 · 새 창140경기에서 타율 0.336, 193안타, 6홈런, OPS 0.842를 기록했습니다. 유효표 347표 중 315표로 외야수 최다 득표자가 됐습니다.
출처 10 · 스포츠서울 · 2019 골든글러브 · 새 창두산전에서 시즌 48번째 2루타를 쳐 2018년 제러드 호잉의 47개를 넘어섰습니다. 그해 최종 2루타는 49개였습니다.
출처 11 · 뉴시스 · 시즌 최다 2루타 신기록 · 새 창출처 12 · 스포츠월드 · 2020 골든글러브 · 새 창140경기에서 타율 0.333(544타수 181안타), 15홈런, 101타점, OPS 0.921을 기록했습니다. 역대 외야수 중 4번째로 데뷔 4년차에 골든글러브 3회를 수상했습니다.
출처 12 · 스포츠월드 · 2020 골든글러브 · 새 창대표팀 일원으로 출전했습니다. 한국은 동메달 결정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에 10-6으로 져 3승 4패, 4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출처 13 · 엑스포츠뉴스 · 도쿄올림픽 대표 복귀 · 새 창출처 14 · SBS · 도쿄올림픽 노메달 · 새 창정규시즌 마지막 날 2점 홈런을 포함해 5타수 3안타를 치며 타율 0.360으로 타격왕에 올랐습니다. 오마이뉴스는 아버지 이종범에 이어 아버지와 아들이 모두 프로야구 타격왕을 차지한 것은 세계 야구 역사를 통틀어 처음 있는 일이라고 썼습니다.
출처 15 · 오마이뉴스 · 타이브레이커 결산 · 새 창타율 0.360, 7홈런, 84타점, OPS 0.960을 기록했습니다. 역대 외야수 최다 연속 수상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출처 16 · 한겨레 · 2021 골든글러브 · 새 창SSG 랜더스에 2승 4패로 져 키움 구단 통산 세 번째 한국시리즈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출처 17 · OSEN · 2022 한국시리즈 · 새 창타율 0.349, 출루율 0.421, 장타율 0.575, 193안타, 113타점으로 타격 5개 부문 타이틀을 차지하고 정규시즌 MVP에 올랐습니다. 본인은 아버지와 같은 나이에 5관왕을 달성했다고 말합니다. MVP와 5관왕 상금 2500만 원은 전액 기부했습니다.
출처 18 · 연합뉴스 · 타격 5관왕 · 새 창출처 19 · 이데일리 · MVP·5관왕 상금 기부 · 새 창대표팀 중심 타선에서 타율 0.429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 본선 1라운드에서 탈락했습니다.
출처 20 · 문화일보 · WBC 이후 복귀 · 새 창 경기 날짜는 기사에 나와 있지 않아 달까지만 적습니다.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 도중 발목을 다쳐 이후 두 달 넘게 결장했습니다. 그해 최종 성적은 86경기 타율 0.318(330타수 105안타), 6홈런, 45타점, 6도루였습니다.
출처 21 · 엑스포츠뉴스 · 2023시즌 발목 부상 · 새 창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6년 총액 1억 1300만 달러(약 1484억 원)에 계약했습니다. 4년 뒤 옵트아웃 조항이 있고, 포스팅으로 미국에 진출한 한국 선수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였습니다.
출처 22 · 연합뉴스 · SF 자이언츠 6년 계약 · 새 창빅리그 데뷔전에서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습니다. 이튿날에는 첫 멀티히트를 쳤습니다.
출처 23 · 연합뉴스 · MLB 데뷔전과 첫 홈런 · 새 창데뷔 3경기 만에 첫 홈런을 쳤습니다. 메이저리그에서 홈런을 친 한국 선수로는 15번째였습니다.
출처 23 · 연합뉴스 · MLB 데뷔전과 첫 홈런 · 새 창5월 13일 신시내티 레즈전 수비 도중 펜스와 충돌해 왼쪽 어깨를 다쳤고, 구단 발표대로 로스앤젤레스에서 닐 엘라트라체 박사에게 수술을 받았습니다. 37경기에서 타율 0.262, 2홈런, 8타점, OPS 0.641을 남기고 데뷔 시즌을 마쳤습니다.
출처 24 · 뉴스1 · 어깨 수술 예정 발표 · 새 창출처 25 · 마이데일리 · 수술 이후 재활 시작 · 새 창출처 26 · 스포티비뉴스 · 37경기로 데뷔 시즌 마감 · 새 창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 개막전에 3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습니다. 안타는 없었지만 볼넷 2개로 2득점에 관여했습니다.
출처 27 · 일요신문 · 2025시즌 개막전 복귀 · 새 창자신의 생일에 시즌 7호 홈런을 쳤습니다. 8월 들어 17경기 타율은 0.344였습니다.
출처 28 · 스포츠경향 · 생일 홈런 · 새 창타율 0.266(560타수 149안타), 8홈런, 55타점, 10도루를 기록했습니다. 규정타석을 채운 팀 내 선수 가운데 타율 1위였습니다.
출처 29 · KBS · 2025시즌 마감 · 새 창구단이 한국 문화유산의 날로 지정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홈경기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했습니다. 후리건으로 불리는 팬들이 이름을 연호했습니다.
출처 30 · 연합뉴스 · 오라클파크 한국 문화 행사 · 새 창구단이 사타구니 타박상으로 10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앞서 9월 19일 다저스전에서 빅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시즌 10홈런을 채웠습니다. 최종 성적은 143경기 타율 0.276, 149안타, 10홈런, 57타점, 12도루였습니다.
출처 31 · 스타뉴스 · 부상자명단 등재로 시즌 마감 · 새 창출처 32 · 오마이뉴스 · 2026시즌 결산 · 새 창END OF SELECTED RECORDS2016–2026 주요 기록 발췌 · 전체 활동 목록은 아닙니다. ‘주요 기록’ 표시는 편집상의 구분이며, 성공을 정의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그 사람은 몇 살에 무엇을 했을까.
AgeTrail은 인물의 주요 사건을 나이 순으로 정리합니다.
데뷔와 이름이 알려진 해를 구분하고, 기록마다 출처를 남깁니다.
스포츠 · 대한민국
1998. 08. 20. —
출생 연도 1998년을 기준으로 사건이 일어난 해의 나이(그 해 − 출생 연도)를 계산했습니다. 생일 전후는 따지지 않습니다. ‘주요 기록’ 표시와 연결 문장은 AgeTrail의 편집적 해석입니다.
사실 확인: 2026.09.28 · 인물 및 소속사와 관계없는 독립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