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기 대회 고척스카이돔 개장 홈런
서울고 1학년이던 2015년 11월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새로 개장한 고척스카이돔의 개장 홈런을 쳤습니다.
출처 01 · MK스포츠 · 강백호 인터뷰 · 새 창16세이던 2015년 11월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새로 개장한 고척스카이돔의 개장 홈런을 쳤습니다. 17세에는 청소년 야구 국가대표로 대만에서 열린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해 홈런 2개를 쳤습니다. 18세에 kt wiz의 2018년 신인 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아 계약금 4억5000만원에 입단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19세이던 2018년 3월 24일 KIA와의 개막전 데뷔 타석에서 홈런을 치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7월 올스타전에 투수로도 등판했고, 11월에는 kt wiz 구단 최초의 신인왕이 됐습니다.
20세이던 2019년 8월, 개인 통산 40호 홈런을 20세 22일 만에 쳐 역대 최연소 기록을 세웠습니다. 2년차 시즌은 손바닥 부상으로 한 달 넘게 결장했지만 116경기에서 타율 .336으로 마쳤습니다. 21세에 외야수에서 1루수로 포지션을 옮기고 4번 타자로 타율 .330, 23홈런, 89타점을 기록했습니다. kt는 창단 첫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직행했습니다.
22세이던 2021년 8월, 도쿄올림픽 야구 국가대표로 출전했으나 동메달 결정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에 져 4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대회 중 보인 태도가 논란이 되자 사과했습니다. 올림픽 이후에도 타격감을 유지해 시즌 82경기까지 타율 .400을 지켰습니다. 11월에는 kt의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함께했고, 12월에는 1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2년 연속 받았습니다.
23세이던 2022년에는 개막 직전 부상으로 두 달을 결장해 62경기 타율 .245로 정규시즌을 마쳤지만, 준플레이오프에서는 홈런을 쳤습니다. 24세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으로 호주전에 나섰다가 2루타 뒤 세리머니 도중 아웃되기도 했습니다. 3월에는 1루수에서 외야수로 3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25세이던 2024년 전반기를 타율 .315, 22홈런으로 마쳤고, 정규시즌 144경기에 모두 출전해 타율 .289, 26홈런, 96타점을 기록했습니다. 10월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에서는 결승타를 쳐 kt가 정규시즌 5위 팀으로는 처음 준플레이오프에 오르는 데 힘을 보탰습니다.
26세이던 2025년 1월, 연봉이 2억9000만원에서 7억원으로 올라 구단 역대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습니다. 11월 KBO의 FA 자격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한화 이글스와 4년 최대 100억원에 계약하며 kt를 떠났습니다.
27세이던 2026년 6월, 한화 이적 후 타점 1위(60개)와 타율 .342를 기록했습니다. 9월에는 1220일 만에 1루수로 선발 출전했고, 이때까지 112경기에서 타율 .287, 31홈런, 106타점을 기록했습니다.
강백호(1999년 7월 29일생)은 19세이던 2018년 3월 24일 kt wiz 유니폼을 입고 KIA와의 개막전 데뷔 타석에서 홈런을 치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그해 KBO 신인왕을 받았고, 26세이던 2025년 한화 이글스와 FA 계약을 맺으며 kt를 떠났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
서울고 1학년이던 2015년 11월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새로 개장한 고척스카이돔의 개장 홈런을 쳤습니다.
출처 01 · MK스포츠 · 강백호 인터뷰 · 새 창청소년 야구 국가대표로 대만에서 열린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해 홈런 2개를 쳤습니다.
출처 02 · 뉴스Q · 고교야구 슈퍼스타 강백호 · 새 창캐나다에서 열린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하고 돌아온 뒤 kt wiz의 2018년 신인 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아 계약금 4억5000만원에 입단했습니다. 이 금액은 고졸 신인 야수 역대 최고액과 같습니다.
출처 03 · 연합뉴스 · kt, 강백호와 4억5천만원에 계약 · 새 창출처 04 · 스포츠동아 · kt 강백호, 김동주와 어깨 나란히 · 새 창KIA 타이거즈와의 개막전에서 8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 홈런을 치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신인이 데뷔전 첫 타석에서 홈런을 친 것은 역대 6번째, 개막전 첫 타석 홈런은 1998년 조경환 이후 역대 2번째였습니다.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올스타전에 2018년 신인 중 유일하게 참가해 6회초 투수로 등판해 ⅔이닝 동안 2탈삼진을 기록했습니다. 프로 데뷔 후 첫 등판이었습니다.
출처 06 · 연합뉴스 · 눈으로 확인한 강백호 투타재능 · 새 창555점 만점에 514점을 얻어 KBO 신인왕에 뽑혔습니다. kt wiz 구단 최초의 신인왕이었고, 138경기에서 타율 .290, 29홈런, 84타점을 기록했습니다.
출처 07 · 뉴스1 · 슈퍼루키 강백호, KT 첫 신인왕 등극 · 새 창연봉이 1억2000만원으로 올라 KBO리그 2년차 선수 최고 연봉 기록을 세웠습니다.
출처 08 · MK스포츠 · 오르고 더 오르고, 이정후의 3연속 잭팟 · 새 창개인 통산 40번째 홈런을 20세 22일 만에 쳐 역대 최연소 기록을 세웠습니다. 종전 기록은 1996년 김재현의 20세 7개월 1일이었습니다.
출처 09 · 스포츠서울 · 강백호 40홈런 알고보니 역대 최연소 · 새 창손바닥 부상으로 한 달 넘게 결장했지만 116경기에서 타율 .336(리그 5위), 출루율 .416(리그 2위)을 기록하며 시즌을 마쳤습니다.
출처 10 · 마이데일리 · 최고구속 149km, KT 강백호 · 새 창출처 11 · 경기일보 · 5할 승률 달성 KT 위즈 · 새 창2020시즌을 앞두고 외야수에서 1루수로 포지션을 옮겼습니다.
출처 12 · OSEN · 1루수 멘토 생긴 강백호 · 새 창4번 타자로 타율 .330, 23홈런, 89타점을 기록했습니다. kt는 창단 첫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직행했습니다.
출처 13 · 경인일보 · 막내구단 창단 첫 2위 도약 · 새 창도쿄올림픽 야구 국가대표로 출전했으나 동메달 결정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에 6-10으로 져 4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대회 중 보인 태도가 논란이 되자 본인은 좋은 인성과 행동을 보이겠다며 사과했습니다.
출처 14 · 경향신문 · 올림픽 야구 노메달 마감 · 새 창출처 15 · 조선일보 · ‘껌 논란’에 입 연 강백호 · 새 창올림픽 이후에도 타격감을 유지해 시즌 82경기까지 타율 .400을 지켰습니다.
출처 16 · KBS · 강백호 82경기 4할 타율 · 새 창소속팀 kt wiz가 한국시리즈에서 두산 베어스를 4연승으로 꺾고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통합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출처 17 · SBS · kt wiz, 마법 같은 4연승으로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 · 새 창1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2020년에 이어 2년 연속 받았습니다.
출처 18 · 엑스포츠뉴스 · 강백호 1루수 레전드에게 GG · 새 창개막 직전 부상으로 두 달을 결장했고 복귀 후에도 성적이 들쭉날쭉해 62경기 타율 .245로 정규시즌을 마쳤습니다.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는 프로 첫 포스트시즌 홈런을 솔로 홈런으로 쳤습니다.
출처 19 · 조선일보 · 호호 브러더스 덕에 KT 활짝 웃었다 · 새 창WBC 대표팀으로 호주전에 대타로 나와 2루타를 쳤지만 세리머니 도중 베이스에서 발이 떨어져 아웃됐습니다.
출처 20 · 뉴시스 · 강백호만은 아니다, 세리머니하다 사고 친 사례들 · 새 창1루수에서 외야수로 3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본인이 직접 감독에게 요청했습니다.
출처 21 · OSEN · 1루수 GG 받았던 강백호, 4년 만에 외야 복귀 · 새 창전반기를 타율 .315, 22홈런, OPS .937로 마쳤습니다.
출처 22 · 시빅뉴스 · 2024 KBO리그 전반기 결산 · 새 창두산 베어스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에서 결승타를 쳐 1-0 승리를 이끌었고, kt는 사상 첫 정규시즌 5위 팀의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뤘습니다. 정규시즌에는 144경기에 모두 출전해 타율 .289(550타수 159안타), 26홈런, 96타점을 기록했습니다.
출처 28 · STN스포츠 · 팀배팅도 할줄 아는 강백호 · 새 창출처 23 · 엑스포츠뉴스 · 강백호 7억 쾅! 구단 최고 인상률 · 새 창연봉이 2억9000만원에서 7억원으로 올라 인상률 141.4%를 기록했습니다. 구단 역대 최고 인상률이자 최고 인상액이었습니다.
출처 23 · 엑스포츠뉴스 · 강백호 7억 쾅! 구단 최고 인상률 · 새 창KBO가 공시한 2026년 FA 자격 선수 30명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출처 24 · 연합뉴스 · KBO, 김현수·강백호·강민호 등 FA 자격 선수 30명 공시 · 새 창한화 이글스와 4년 최대 100억원(계약금 50억원, 연봉 30억원, 옵션 20억원)에 FA 계약을 맺고 kt wiz를 떠났습니다.
출처 25 · 엑스포츠뉴스 · [오피셜] 강백호, 한화와 4년 100억 · 새 창한화 이적 후 타점 1위(60개), 타율 .342, OPS 1.006을 기록했습니다.
출처 26 · 스포츠경향 · 잘 나가는 강백호, KT 팀 컬러까지 바꾼 · 새 창KT 위즈전에서 이적 뒤 처음이자 1220일 만에 1루수로 선발 출전했습니다. 이때까지 112경기에서 타율 .287, 31홈런, 106타점을 기록했습니다.
출처 27 · 엑스포츠뉴스 · 한화 100억 4번 타자, 1220일 만에 1루수 선발 · 새 창END OF SELECTED RECORDS2015–2026 주요 기록 발췌 · 전체 활동 목록은 아닙니다. ‘주요 기록’ 표시는 편집상의 구분이며, 성공을 정의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그 사람은 몇 살에 무엇을 했을까.
AgeTrail은 인물의 주요 사건을 나이 순으로 정리합니다.
데뷔와 이름이 알려진 해를 구분하고, 기록마다 출처를 남깁니다.
스포츠 · 대한민국
1999. 07. 29. —
출생 연도 1999년을 기준으로 사건이 일어난 해의 나이(그 해 − 출생 연도)를 계산했습니다. 생일 전후는 따지지 않습니다. ‘주요 기록’ 표시와 연결 문장은 AgeTrail의 편집적 해석입니다.
사실 확인: 2026.09.28 · 인물 및 소속사와 관계없는 독립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