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 타이거즈 1차 지명 입단
건국대를 거쳐 해태 타이거즈에 1차 지명으로 입단했습니다. 데뷔 첫 시즌부터 주전 유격수로 뛰었습니다.
출처 01 · 스포츠동아 · 이종범 프로필 · 새 창출처 04 · 스포티비뉴스(네이버) · 이종범 전격 KT행, 이강철과 손 잡았다 · 새 창이름이 알려진 해23세에 해태 타이거즈에 1차 지명으로 입단해 첫 시즌부터 주전 유격수로 뛰었습니다. 신인이었던 그해 한국시리즈에서 도루 7개를 기록하며 팀의 7번째 우승을 이끌었고 한국시리즈 MVP에 올랐습니다.
24세에 124경기에서 타율 0.393, 196안타, 84도루를 기록하며 정규시즌 MVP에 올랐습니다. 84도루는 KBO 한 시즌 최다 도루 기록입니다. 25세에는 방위병으로 근무하며 홈경기에만 나섰습니다. 26세에는 타율 0.332, 25홈런, 58도루를 기록했고 팀은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했습니다. 27세에는 타율 0.324, 30홈런, 64도루를 기록하며 한국시리즈 우승을 다시 이끌었고 두 번째 한국시리즈 MVP에 올랐습니다. 28세에 일본 주니치 드래건스로 이적해 외야수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도루 부문 1위를 달리다 한신 타이거스전에서 투구에 팔꿈치를 맞아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31세이던 시즌 중반, 해태를 인수한 KIA 타이거즈로 복귀해 3년 반 만에 국내 무대에 돌아왔습니다. 32세에 부산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으로 금메달을 땄습니다. 33세에는 도루왕과 20-20클럽 가입을 동시에 이뤘습니다.
36세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 주장을 맡아 4강 신화를 이끌었고, 일본과의 2라운드 경기에서 결승 2루타를 쳤습니다. 37세에는 타율 0.174에 그쳐 은퇴 위기를 맞았습니다. 38세에 재계약 첫 시즌 5월 타율 0.389로 월간 MVP를 받으며 반등했습니다. 39세에 팀이 KIA로 바뀐 뒤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함께했고, 이 시즌 최소 경기 통산 500도루도 달성했습니다.
42세에 은퇴를 선언했고, 은퇴식에서는 등번호 7번이 영구결번으로 지정됐습니다. 43세에 한화 이글스 주루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45세에는 야구 해설자로 활동했습니다. 46세에 아들 이정후가 넥센 히어로즈의 1차 지명을 받았습니다. 국내 프로야구 사상 첫 부자 1차 지명입니다.
48세에 대표팀 코치로 아시안게임에 참가해 대표팀 선수로 뛴 아들과 함께 금메달을 땄습니다. 49세부터 LG 트윈스에서 타격·작전·외야·주루 코치와 퓨처스팀 감독을 맡았습니다. 52세에 KBO 리그 40주년 레전드 40인 투표에서 3위에 올랐습니다. 53세에 딸이 투수 고우석과 결혼했습니다.
54세에 KT 위즈 1군 외야·주루 코치로 합류했습니다. 55세이던 시즌 도중 KT 코치직을 사임하고 예능 「최강야구」의 감독으로 자리를 옮겼고, 그해 말 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 제5대 회장으로 취임했습니다. 56세에 감독을 맡은 「최강야구」가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
이종범(1970년 8월 15일생)은 23세이던 1993년 해태 타이거즈에 입단해 그해 신인으로 한국시리즈 MVP에 오르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24세이던 1994년에는 타율 0.393과 84도루로 정규시즌 MVP에 올랐고, 42세이던 2012년 현역에서 은퇴했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
건국대를 거쳐 해태 타이거즈에 1차 지명으로 입단했습니다. 데뷔 첫 시즌부터 주전 유격수로 뛰었습니다.
출처 01 · 스포츠동아 · 이종범 프로필 · 새 창출처 04 · 스포티비뉴스(네이버) · 이종범 전격 KT행, 이강철과 손 잡았다 · 새 창정규시즌 도루 2위(73개), 득점 1위(85개)를 기록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와의 한국시리즈에서 도루 7개를 기록하며 팀의 7번째 우승을 이끌었고, 신인으로 한국시리즈 MVP에 올랐습니다.
124경기에서 타율 0.393, 196안타, 84도루를 기록하며 정규시즌 MVP에 올랐습니다. 84도루는 KBO 한 시즌 최다 도루 기록입니다.
출처 02 · 스포츠동아 · 이종범 전격은퇴, 향후 진로는 어떻게? · 새 창출처 18 · 일간스포츠(isplus) · 이종범, 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 5대 회장 취임 · 새 창출처 10 · 오마이뉴스 · '전격 은퇴' 이종범, 전설로 기억될 '바람의 아들' · 새 창출처 12 · KBS · '바람의 아들' 이종범, KT 코치로 합류 · 새 창방위병으로 근무하며 홈경기에만 출전했습니다.
출처 10 · 오마이뉴스 · '전격 은퇴' 이종범, 전설로 기억될 '바람의 아들' · 새 창타율 0.332(2위), 25홈런(3위), 58도루(1위)를 기록했습니다. 팀은 그해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했습니다.
출처 03 · 마이데일리(네이버) · "20번째 시즌, 꼭 우승하겠다" · 새 창출처 04 · 스포티비뉴스(네이버) · 이종범 전격 KT행, 이강철과 손 잡았다 · 새 창 도루 수는 마이데일리 기준입니다. 스포츠동아는 57도루로 적습니다.타율 0.324, 30홈런, 64도루를 기록하며 한국시리즈 우승을 다시 이끌었고 두 번째 한국시리즈 MVP에 올랐습니다.
출처 02 · 스포츠동아 · 이종범 전격은퇴, 향후 진로는 어떻게? · 새 창출처 01 · 스포츠동아 · 이종범 프로필 · 새 창일본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건스로 이적해 외야수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도루 부문 1위를 달리던 중 한신 타이거스전에서 투구에 팔꿈치를 맞아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출처 03 · 마이데일리(네이버) · "20번째 시즌, 꼭 우승하겠다" · 새 창출처 10 · 오마이뉴스 · '전격 은퇴' 이종범, 전설로 기억될 '바람의 아들' · 새 창해태를 인수한 KIA 타이거즈로 복귀했습니다. 인천에서 열린 SK와의 경기로 3년 반 만에 국내 무대에 돌아왔고, 이날 관중은 1만1465명이었습니다.
출처 07 · 스포츠조선(네이버) · 해외파 복귀 흥행 파괴력 어느 정도? · 새 창출처 02 · 스포츠동아 · 이종범 전격은퇴, 향후 진로는 어떻게? · 새 창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으로 부산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금메달을 땄습니다.
출처 08 · 경향신문 · [아시안게임] 韓야구 최초 부자 금메달리스트 역사 쓴 이종범-이정후 · 새 창시즌 50도루로 도루왕에 오르며 20-20클럽에 가입했고 올스타전 MVP로도 선정됐습니다.
출처 11 · 금강일보 · 이종범 전 코치 프로필 화제 · 새 창출처 01 · 스포츠동아 · 이종범 프로필 · 새 창초대 WBC에서 대표팀 주장을 맡아 4강 신화를 이끌었습니다. 일본과의 2라운드 경기에서 0-0으로 맞선 8회초 결승 2루타를 쳤습니다.
출처 09 · 일간스포츠(isplus) · 2006년 WBC 4강 신화 이종범 이어 '부자 주장' 역사 쓴 이정후 · 새 창출처 01 · 스포츠동아 · 이종범 프로필 · 새 창타율 0.174에 그쳐 은퇴 위기를 맞았습니다. 2년 연속 부진 속에 5억 원이던 연봉도 절반 이하로 깎였습니다.
출처 10 · 오마이뉴스 · '전격 은퇴' 이종범, 전설로 기억될 '바람의 아들' · 새 창연봉이 크게 깎인 뒤 맺은 재계약 첫 시즌, 5월에 타율 0.389로 월간 MVP를 받았습니다. 이 시즌에는 1루수로도 출전해 투수를 제외한 전 포지션을 소화했습니다.
출처 11 · 금강일보 · 이종범 전 코치 프로필 화제 · 새 창출처 10 · 오마이뉴스 · '전격 은퇴' 이종범, 전설로 기억될 '바람의 아들' · 새 창팀의 10번째이자 운영 주체가 KIA로 바뀐 뒤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함께했습니다. 이 시즌 최소 경기(1439경기) 통산 500도루도 달성했습니다.
출처 02 · 스포츠동아 · 이종범 전격은퇴, 향후 진로는 어떻게? · 새 창출처 11 · 금강일보 · 이종범 전 코치 프로필 화제 · 새 창2012시즌 개막을 일주일 앞두고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KBO 통산 1706경기에서 타율 0.297, 1797안타, 194홈런, 730타점, 510도루를 기록했고, 골든글러브는 유격수 4회·외야수 2회로 모두 6회 받았습니다.
출처 06 · 세계일보(네이버) · '바람의 아들' 이종범, 31일 은퇴 선언 · 새 창출처 01 · 스포츠동아 · 이종범 프로필 · 새 창은퇴식에서 모든 선수가 7번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섰고, 이날 7번이 영구결번으로 지정됐습니다.
출처 11 · 금강일보 · 이종범 전 코치 프로필 화제 · 새 창은퇴 후 한화 이글스 1군 주루코치를 맡으며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출처 11 · 금강일보 · 이종범 전 코치 프로필 화제 · 새 창출처 04 · 스포티비뉴스(네이버) · 이종범 전격 KT행, 이강철과 손 잡았다 · 새 창MBC SPORTS+와 계약을 맺고 해설자로 활동했습니다.
출처 11 · 금강일보 · 이종범 전 코치 프로필 화제 · 새 창아들 이정후가 넥센 히어로즈의 신인 1차 지명을 받았습니다. 국내 프로야구 사상 첫 부자 1차 지명입니다.
출처 13 · 부산일보 · 이종범 아들 이정후, 넥센으로 간다...사상 첫 부자 1차 지명 · 새 창대표팀 외야·주루코치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참가했습니다. 대표팀 선수로 뛴 아들 이정후도 금메달을 따 한국 야구 최초의 부자 금메달리스트가 됐습니다.
출처 08 · 경향신문 · [아시안게임] 韓야구 최초 부자 금메달리스트 역사 쓴 이종범-이정후 · 새 창LG 트윈스에서 타격, 작전, 외야·주루 코치와 퓨처스(2군) 감독 등을 맡으며 지도자 경력을 쌓았습니다.
출처 14 · 엑스포츠뉴스 · 이종범 코치, '더그아웃'서 선수들 돕는다 · 새 창리그 40주년을 기념한 레전드 40인 투표에서 선동열, 최동원에 이어 3위에 올랐습니다. 당시 직책은 LG 트윈스 2군 감독이었습니다.
출처 15 · 네이버(조선일보) · 선동열, 'KBO 레전드 40인' 1위…이종범 3위 · 새 창서울의 한 호텔에서 딸과 LG 트윈스 투수 고우석의 결혼식이 열렸습니다.
출처 16 · 톱스타뉴스 · 이종범 딸·고우석 결혼식 · 새 창KT 위즈 1군 외야·주루 코치로 합류했습니다. 해태 시절 함께 뛴 이강철 감독과 다시 한 팀이 됐습니다.
출처 12 · KBS · '바람의 아들' 이종범, KT 코치로 합류 · 새 창시즌 도중 KT 위즈 코치직을 사임하고 JTBC 예능 「최강야구」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사임은 구단과 합의해 이뤄졌습니다.
출처 17 · 일간스포츠(isplus) · '최강야구행' 이종범 코치, KT는 대승적으로 보냈다 · 새 창출처 19 · 스타뉴스 · [단독] '불꽃야구' 막았는데 왜?..이종범호 '최강야구' 2월 2일 막방 · 새 창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한은회) 제5대 회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출처 18 · 일간스포츠(isplus) · 이종범, 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 5대 회장 취임 · 새 창감독을 맡은 「최강야구」가 이 방송을 끝으로 시즌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새 시즌 제작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출처 19 · 스타뉴스 · [단독] '불꽃야구' 막았는데 왜?..이종범호 '최강야구' 2월 2일 막방 · 새 창 2026년 1월 10일 보도 기준입니다.END OF SELECTED RECORDS1993–2026 주요 기록 발췌 · 전체 활동 목록은 아닙니다. ‘주요 기록’ 표시는 편집상의 구분이며, 성공을 정의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그 사람은 몇 살에 무엇을 했을까.
AgeTrail은 인물의 주요 사건을 나이 순으로 정리합니다.
데뷔와 이름이 알려진 해를 구분하고, 기록마다 출처를 남깁니다.
스포츠 · 대한민국
1970. 08. 15. —
출생 연도 1970년을 기준으로 사건이 일어난 해의 나이(그 해 − 출생 연도)를 계산했습니다. 생일 전후는 따지지 않습니다. ‘주요 기록’ 표시와 연결 문장은 AgeTrail의 편집적 해석입니다.
사실 확인: 2026.09.29 · 인물 및 소속사와 관계없는 독립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