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 입회
부산 광안리의 수녀회에 입회했습니다.
출처 05 · 국제신문 · 인생 이모작(하) 이해인 수녀 · 새 창출처 06 · 농민신문 · 전원생활 인터뷰 · 새 창1964년에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에 입회했습니다. 1968년에는 첫 서원을 했습니다. 25세이던 1970년 가톨릭출판사가 내던 아동 월간지 「소년」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31세이던 1976년 종신서원을 하면서 그동안 쓴 짧은 시 34편과 단상 10편을 묶어 첫 시집 「민들레의 영토」를 냈습니다. 지인들과 나눠 보려고 소량만 찍었으나 신문에 소개되며 시인으로 이름이 널리 알려졌습니다.
34세이던 1979년 시집 「내 혼에 불을 놓아」를 냈습니다. 1981년에는 제9회 새싹문학상을 받았습니다. 1983년 시집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를 냈습니다. 1985년에는 제2회 여성동아대상을 받았습니다.
1986년 산문집 「두레박」을 냈습니다. 1989년에는 시집 「시간의 얼굴」을 냈습니다. 1992년 시집 「엄마와 분꽃」을 내고 수녀회 총비서 소임을 맡았습니다. 1994년에는 인도 콜카타에서 마더 데레사와 며칠을 함께 지냈습니다.
1997년에는 총비서직을 마치고 부산 수녀원에 해인글방을 열어 문서선교를 시작했습니다. 53세이던 1998년 부산가톨릭대학교에서 강의를 시작했고, 제6회 부산여성문학상을 받았습니다. 1999년에는 시집 「외딴 마을의 빈집이 되고 싶다」와 「다른 옷은 입을 수가 없네」를 냈습니다. 2002년 산문집 「향기로 말을 거는 꽃처럼」을 내며 교도소에 있는 독자가 보낸 편지를 소개했습니다.
2006년에는 제5회 천상병시문학상을 받았습니다. 63세이던 2008년 3월 여덟 번째 시집 「작은 기쁨」을 냈고, 7월에는 직장암 수술을 받고 투병 사실을 알렸습니다.
2010년 1월에는 암 투병 중 쓴 시와 일기를 묶은 열 번째 시집 「희망은 깨어 있네」를 냈고, 3월에는 입적한 법정 스님을 애도하는 글을 언론에 보냈습니다. 2011년 시집 「작은 기도」를 냈습니다. 2013년에는 「이해인 시전집」 1·2권을 냈습니다. 2014년 시집 「필 때도 질 때도 동백꽃처럼」을 냈습니다. 72세이던 2017년 12월 산문집 「기다리는 행복」 출간 간담회에서 수도자로 살아온 세월의 소회를 밝혔습니다.
2018년 산문집 「고운 마음 꽃이 되고 고운 말은 빛이 되고」를 냈습니다. 76세이던 2021년 11월 대학수학능력시험 필적 확인란에 시 구절이 쓰였고, 12월에는 정순택 대주교 착좌미사에서 수도자 대표로 축시를 읽었습니다. 2022년 암 투병 이야기를 담은 시집 「꽃잎 한 장처럼」을 냈습니다. 2023년에는 이 시집으로 제26회 한국가톨릭문학상 본상을 받았습니다. 79세이던 2024년 11월 수도생활 60주년을 기념하는 가을편지 콘서트가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2025년 11월에는 산문집 「민들레 솜털처럼」을 냈습니다. 2026년에는 고향 양구와 부산대학교에 각각 문학세계를 조명하는 공간이 마련됐고, 30년 가까이 서재로 쓰던 해인글방은 철거될 예정이라고 알려졌습니다.
이해인(본명 이명숙, 1945년 6월 7일생)은 25세이던 1970년 시인으로 등단했고, 31세이던 1976년 2월 15일 종신서원과 함께 낸 첫 시집 「민들레의 영토」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78세이던 2023년에는 한국가톨릭문학상 본상을 받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
부산 광안리의 수녀회에 입회했습니다.
출처 05 · 국제신문 · 인생 이모작(하) 이해인 수녀 · 새 창출처 06 · 농민신문 · 전원생활 인터뷰 · 새 창수도자로서 첫 서원을 했습니다.
출처 05 · 국제신문 · 인생 이모작(하) 이해인 수녀 · 새 창출처 09 · 뉴시스 · 이해인 수녀 문화人터뷰 · 새 창가톨릭출판사가 내던 아동 월간지에 동시를 발표하며 시인으로 등단했습니다.
출처 09 · 뉴시스 · 이해인 수녀 문화人터뷰 · 새 창종신서원을 하면서 그동안 써 온 짧은 시 34편과 단상 10편을 묶어 첫 시집을 냈습니다. 원래 지인들과 나눠 보려고 소량만 찍었으나 일부 신문에 소개되며 관심을 모았고, 시인으로 이름이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됐습니다.
분도출판사에서 냈습니다.
출처 19 · 위키백과 · 이해인 (수녀) · 새 창 출간 연도는 위키백과 기준이며 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이 상을 받았습니다.
출처 09 · 뉴시스 · 이해인 수녀 문화人터뷰 · 새 창출처 19 · 위키백과 · 이해인 (수녀) · 새 창 수상 사실은 뉴시스 기사로 확인했습니다. 수상 연도는 위키백과 기준입니다.분도출판사에서 냈습니다.
출처 19 · 위키백과 · 이해인 (수녀) · 새 창 출간 연도는 위키백과 기준이며 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이 상을 받았습니다.
출처 09 · 뉴시스 · 이해인 수녀 문화人터뷰 · 새 창출처 14 · 매일신문 · 조두진이 만난 사람들 · 새 창분도출판사에서 냈습니다.
출처 19 · 위키백과 · 이해인 (수녀) · 새 창 출간 연도는 위키백과 기준이며 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분도출판사에서 냈습니다.
출처 19 · 위키백과 · 이해인 (수녀) · 새 창 출간 연도는 위키백과 기준이며 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소속 수녀회에서 총비서 소임을 맡았습니다.
출처 19 · 위키백과 · 이해인 (수녀) · 새 창 연도는 위키백과 기준이며 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분도출판사에서 냈습니다.
출처 19 · 위키백과 · 이해인 (수녀) · 새 창 출간 연도는 위키백과 기준이며 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며칠 동안 함께 머물며 지냈습니다.
출처 05 · 국제신문 · 인생 이모작(하) 이해인 수녀 · 새 창샘터에서 냈습니다.
출처 19 · 위키백과 · 이해인 (수녀) · 새 창 출간 연도는 위키백과 기준이며 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부산 수녀원에 독자 편지에 답장하고 글을 쓰는 공간을 마련해 문서선교를 시작했습니다.
출처 06 · 농민신문 · 전원생활 인터뷰 · 새 창출처 19 · 위키백과 · 이해인 (수녀) · 새 창‘생활 속의 시와 영성’을 주제로 강의했습니다.
출처 19 · 위키백과 · 이해인 (수녀) · 새 창출처 14 · 매일신문 · 조두진이 만난 사람들 · 새 창 시작 연도(1998년)는 위키백과 기준입니다. 매일신문은 2006년에도 같은 직함으로 소개했습니다.이 상을 받았습니다.
출처 09 · 뉴시스 · 이해인 수녀 문화人터뷰 · 새 창출처 14 · 매일신문 · 조두진이 만난 사람들 · 새 창열림원에서 냈습니다. 같은 해 시집 『다른 옷은 입을 수가 없네』도 냈습니다.
출처 19 · 위키백과 · 이해인 (수녀) · 새 창 출간 연도는 위키백과 기준이며 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교도소에 있는 독자가 보낸 편지를 소개하며 글로 이뤄지는 만남에 관해 이야기했습니다.
출처 16 · 동아일보 · [책]새 산문집 ‘향기로…’ 출간한 이해인수녀 · 새 창이 상을 받았습니다.
출처 09 · 뉴시스 · 이해인 수녀 문화人터뷰 · 새 창출처 19 · 위키백과 · 이해인 (수녀) · 새 창 수상 사실은 뉴시스 기사로 확인했습니다. 수상 연도는 위키백과 기준입니다.열림원에서 냈습니다.
출처 01 · 경향신문 · 이해인 수녀 암투병 · 새 창출처 19 · 위키백과 · 이해인 (수녀) · 새 창 출간 시점은 경향신문이 2008년 7월 기사에서 “지난 3월”이라고 적은 것을 따랐습니다. 위키백과는 2007년으로 적고 있으며, 출판사는 위키백과 기준입니다.7월 중순 서울의 한 병원에서 직장암 수술과 치료를 받았고, 24일 자신의 팬 카페에 올린 글로 투병 사실을 알렸습니다. 직장과 난소를 들어내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출처 01 · 경향신문 · 이해인 수녀 암투병 · 새 창출처 05 · 국제신문 · 인생 이모작(하) 이해인 수녀 · 새 창출처 17 · 코메디닷컴 · 이성주의 건강편지 · 새 창암 수술 후 투병 생활을 하며 쓴 시 101편과 짧은 일기를 묶었습니다. 2007년 별세한 어머니를 그린 시집 『엄마』(2008) 이후 1년 반 만입니다.
출처 02 · 한국일보 · 「희망은 깨어 있네」 인터뷰 · 새 창 한국일보는 이 기사에서 암 수술 시점을 “지난해(2009년) 7월”이라고 적어, 사건 당시 보도인 2008년 7월 경향신문 기사와 다릅니다. 경향신문을 따랐습니다.입적한 법정 스님을 애도하는 글을 언론에 보냈습니다. 1976년 첫 시집을 낸 뒤 법정 스님을 좋아하던 친구의 권유로 책을 보낸 것이 인연의 계기였습니다.
출처 20 · 동아일보 · [법정스님 입적] 이해인 수녀 “법정 스님께…” · 새 창출처 03 · 경향신문 · 이해인 수녀 “법정스님, 참된 무소유” · 새 창열림원에서 냈습니다. 2022학년도 수능 필적 확인 문구로 쓰인 시 「작은 노래2」가 이 시집에 실렸습니다.
출처 08 · 한국일보 · 2022수능 필적 확인 문구 · 새 창출처 19 · 위키백과 · 이해인 (수녀) · 새 창 출간 연도는 한국일보 기사로 확인했고, 출판사는 위키백과 기준입니다.문학사상에서 냈습니다.
출처 19 · 위키백과 · 이해인 (수녀) · 새 창 출간 연도는 위키백과 기준이며 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마음산책에서 냈습니다.
출처 19 · 위키백과 · 이해인 (수녀) · 새 창 출간 연도는 위키백과 기준이며 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서울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수도자로 살아온 세월의 소회를 밝혔습니다. 열세 살 위인 친언니가 한 달 전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15 · 연합뉴스 · 이해인 수녀 “수도생활 50년 돌아보면 행복해요” · 새 창샘터에서 냈습니다.
출처 19 · 위키백과 · 이해인 (수녀) · 새 창 출간 연도는 위키백과 기준이며 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 영역 필적 확인란에 시 「작은 노래2」의 한 구절인 「넓은 하늘로의 비상을 꿈꾸며」가 쓰였습니다.
출처 08 · 한국일보 · 2022수능 필적 확인 문구 · 새 창출처 21 · 뉴시스 · [2022수능]올해 필적확인 문구는…“넓은 하늘로의 비상” · 새 창서울 명동대성당에서 열린 서울대교구 제14대 교구장 착좌미사에서 수도자 대표로 축시를 읽었습니다.
출처 07 · 연합뉴스 · 정순택 서울대교구장 취임 · 새 창2019년 11월부터 쓴 시와 글 70여 편, 짧은 메모 100여 편을 묶었습니다. 샘터에서 냈습니다.
출처 09 · 뉴시스 · 이해인 수녀 문화人터뷰 · 새 창전해에 낸 시집 『꽃잎 한 장처럼』으로 받았습니다.
출처 09 · 뉴시스 · 이해인 수녀 문화人터뷰 · 새 창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렸습니다. 1964년 입회 이후 60주년을 맞아 연 자리로, 2012년 발매된 연가곡집 수록곡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출처 10 · 경향신문 · ‘수도생활 60주년’ 콘서트 · 새 창그동안의 인터뷰와 공개하지 않은 대담에서 꼭 전하고 싶은 말들을 담았습니다. 33권째 저작입니다.
출처 06 · 농민신문 · 전원생활 인터뷰 · 새 창고향인 강원 양구에서 문학세계를 조명하는 상설전이 열렸습니다.
출처 11 · 연합뉴스 · 양구인문학박물관 상설전 · 새 창30년 가까이 서재로 써 온 부산 수녀원의 해인글방이 10월 철거될 예정이라고 보도됐습니다.
출처 12 · 주간조선 · 해인글방 30년 만에 사라진다 · 새 창중앙도서관 3층 북카페에 기증한 도서 430여 점과 소장품 30여 점을 전시하는 공간을 열었습니다.
출처 13 · 연합뉴스 · 부산대, 해인서가 오픈 · 새 창출처 18 · 부산일보 · 이해인 수녀 발자취…부산대 해인서가 오픈 · 새 창END OF SELECTED RECORDS1964–2026 주요 기록 발췌 · 전체 활동 목록은 아닙니다. ‘주요 기록’ 표시는 편집상의 구분이며, 성공을 정의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그 사람은 몇 살에 무엇을 했을까.
AgeTrail은 인물의 주요 사건을 나이 순으로 정리합니다.
데뷔와 이름이 알려진 해를 구분하고, 기록마다 출처를 남깁니다.
교양 · 대한민국
1945. 06. 07. —
출생 연도 1945년을 기준으로 사건이 일어난 해의 나이(그 해 − 출생 연도)를 계산했습니다. 생일 전후는 따지지 않습니다. ‘주요 기록’ 표시와 연결 문장은 AgeTrail의 편집적 해석입니다.
사실 확인: 2026.09.22 · 인물 및 소속사와 관계없는 독립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