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에 스타테일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의 창단 멤버가 돼 정글러를 맡았습니다. 이듬해 스프링 시즌 이후 팀을 나왔고, 그 해 말 SK텔레콤 T1의 전력분석 코치로 합류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8세이던 이 해 10월, 로얄 클럽을 3대 0으로 꺾고 한국 팀 최초로 롤드컵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29세에는 국내 대회인 NLB와 올스타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했습니다. 30세에는 스프링·서머·롤드컵을 모두 우승했습니다. 31세에는 롤드컵 2연속 우승을 했습니다.
32세 5월에는 MSI에서 우승했고, 11월에는 감독으로 승격됐습니다. 33세 감독 데뷔 시즌에는 팀 창단 이후 첫 5연패를 겪었습니다.
34세에 감독으로 처음 LCK를 우승했고, 11월 SK텔레콤 T1과 계약이 끝난 뒤 12월에 결혼했습니다. 35세에는 중국 비시 게이밍 감독을 거쳐 담원게이밍 감독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36세에 DWG KIA에서 LCK 스프링·서머를 우승했지만 MSI와 롤드컵에서는 준우승에 그쳤고, 연말에는 총감독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37세까지 총감독으로 팀을 이끌다 떠났습니다.
38세에 리그 오브 레전드 국가대표 감독을 맡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땄고, 11월에는 T1 감독으로 돌아왔습니다.
39세에 복귀 첫 해 만에 롤드컵에서 우승해 감독으로는 처음 롤드컵 4회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40세에는 T1의 롤드컵 3연속 우승을 이끌며 지도자로 통산 다섯 번째 우승을 했습니다. 41세에는 일신상의 사유로 잠시 지휘봉을 내려놓았습니다.
김정균(1985년 12월 23일생)은 27세이던 2012년 12월 13일 SK텔레콤 T1의 전력분석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고, 28세이던 2013년 10월 5일 시즌3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40세이던 2025년에는 지도자로 통산 다섯 번째 롤드컵 우승을 했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