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에 더콰이엇의 「Interlude」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데뷔했습니다. 23세에 첫 단독 디지털 싱글 「Luv Sickness」를 냈습니다. 26세에 소울컴퍼니 소속으로 첫 EP 「Anything Goes」를 냈습니다. 이 음반을 마지막으로 소울컴퍼니는 해체됐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8세에 Mnet 「Show Me The Money 2」에 출연해 결승까지 오르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9월에는 씨스타 소유와 함께 낸 「착해빠졌어」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처음 1위를 했습니다.
29세에 두 번째 미니앨범 「표독」의 타이틀곡 「견딜만해」를 냈습니다. 효린이 피처링했습니다. 30세에는 「화」로 세 번째 미니앨범을 냈습니다. 뮤직비디오에는 EXID의 하니가 출연했습니다.
31세에 결혼했고 Mnet 「Show Me The Money 5」에서 길과 함께 프로듀서를 맡았습니다. 32세에 아들이 태어났고 「고등래퍼」 시즌1 멘토로 나왔습니다.
33세에 마미손이라는 이름으로 「Show Me The Money 777」에 분홍색 복면을 쓰고 참가했습니다. 탈락한 뒤 유튜브에 올린 「소년점프」가 크게 유행했고, 연말에는 고용노동부 홍보대사가 됐습니다. 34세에 「Show Me The Money 8」 프로듀서를 맡았고, 마미손 이름으로 정규앨범 「나의슬픔」을 냈습니다.
35세에 발라드 앨범 「0」을 냈고, 유기견 네 마리를 입양한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37세에 합의 이혼했다고 밝혔습니다.
38세에 동생인 조현철 감독의 영화 「너와 나」 개봉을 앞두고 감독과 함께 관객과의 대화에 나섰습니다. 40세에 8년 만의 앨범 「Anything Goes 2」를 냈습니다. 41세에 죠지와 함께한 「티났어」를 냈습니다.
매드클라운(1985년 3월 25일생)은 21세이던 2006년 2월 3일 더콰이엇의 「Interlude」에 피처링으로 데뷔했고, 28세이던 2013년 Mnet 「Show Me The Money 2」에 출연해 결승까지 오르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같은 해 2013년 9월 10일에는 씨스타 소유와 함께 「착해빠졌어」를 냈습니다. 33세이던 2018년에는 마미손이라는 이름으로 「소년점프」를 발표해 다시 화제가 됐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