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간 「리뷰」에 단편 「거울에 대한 명상」 발표
이 단편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출처 01 · 연합뉴스 · 첫 소설집 「호출」 · 새 창출처 02 · 서울신문 · 제35회 동인문학상 · 새 창 발표 시점은 기사에 연도만 있습니다.27세에 계간 「리뷰」에 단편 「거울에 대한 명상」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8세에 첫 장편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로 제1회 문학동네 신인작가상을 받았습니다. 29세에 결혼했고 첫 소설집 「호출」을 냈습니다. 30세에 단편 「당신의 나무」로 현대문학상을 받았습니다.
35세에 멕시코 이민을 다룬 장편 「검은 꽃」을 냈습니다. 36세에 「검은 꽃」으로 동인문학상을 받았고 같은 해 이산문학상·황순원문학상까지 받았습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로도 임용됐습니다. 37세에 「내 머리속의 지우개」로 대종상 각색상을 받았습니다.
38세에 KBS 라디오 「문화포커스」를 진행하기 시작했고 장편 「빛의 제국」을 냈습니다. 39세에 「빛의 제국」으로 만해문학상을 받고 「퀴즈쇼」를 냈습니다. 40세에 교수직과 라디오를 그만두고 캐나다로 떠났습니다. 41세에는 「위대한 개츠비」를 번역했습니다.
44세에 귀국했습니다. 그해 「옥수수와 나」로 이상문학상을 받고 장편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냈습니다. 45세에 「살인자의 기억법」을 냈고 인터내셔널 뉴욕타임스의 고정 칼럼니스트가 됐습니다. 46세에 산문집 「보다」를 냈습니다. 47세에 「말하다」 「읽다」로 산문 3부작을 마쳤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49세에 tvN 「알쓸신잡」에 출연했습니다. 등단 22년 만이었고, 뉴시스는 방송 효과로 「오직 두 사람」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해 「살인자의 기억법」이 영화로 개봉했습니다.
50세에 「살인자의 기억법」 일본어판이 일본번역대상을 받았고 「알쓸신잡3」에 돌아왔습니다. 51세에 낸 「여행의 이유」가 그해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습니다. 52세에 「작별 인사」를 독서앱에서 먼저 공개하고 북클럽을 시작했습니다.
54세에 「작별인사」를 전면 수정해 정식 출간했고 「알쓸인잡」에 출연했습니다. 56세에 「여행의 이유」 개정증보판과 뉴스레터 「영하의 날씨」를 시작했습니다. 57세에 6년 만의 산문집 「단 한 번의 삶」을 냈습니다. 58세에 양구에서 인문학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김영하(1968년 11월 11일생)는 27세이던 1995년 단편 「거울에 대한 명상」으로 등단했고, 36세이던 2004년 동인·이산·황순원문학상을 한 해에 받았습니다. 대중에게 이름이 알려진 것은 49세이던 2017년 6월 2일 tvN 「알쓸신잡」에 출연하면서입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
이 단편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출처 01 · 연합뉴스 · 첫 소설집 「호출」 · 새 창출처 02 · 서울신문 · 제35회 동인문학상 · 새 창 발표 시점은 기사에 연도만 있습니다.첫 장편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로 조경란과 함께 첫 수상자가 됐습니다. 서울 사간동 출판문화회관 시상식에서 각 1천만원을 받았습니다.
출처 03 · 연합뉴스 · 제1회 문학동네 신인작가상 선정 · 새 창출처 04 · 연합뉴스 · 신인작가상 시상식 · 새 창아내 생일 선물로 소설 한 편을 써 준 지 6개월 뒤에 결혼했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출처 05 · 엑스포츠뉴스 · 「집사부일체」 결혼 이야기 · 새 창출처 06 · 나무위키 · 김영하 · 새 창 결혼 연도는 나무위키 기준이며 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등단 뒤 문학잡지에 발표한 중·단편 10편을 묶었습니다.
출처 01 · 연합뉴스 · 첫 소설집 「호출」 · 새 창단편 「당신의 나무」로 받았습니다. 시상식은 이듬해 3월이었습니다.
출처 07 · 연합뉴스 · 제44회 현대문학상 · 새 창두 번째 소설집입니다.
출처 08 · 위키백과 · 김영하 (소설가) · 새 창 출간 연도는 위키백과 기준이며 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아랑 전설을 소재로 한 장편입니다.
출처 09 · 연합뉴스 · 젊은 작가들에 대한 비평 · 새 창출처 08 · 위키백과 · 김영하 (소설가) · 새 창 2001년 8월 기사에 근작으로 거론됩니다. 출간 시점은 위키백과 기준입니다.1905년 멕시코로 간 조선인 이민자들을 다룬 원고지 1천300장짜리 장편입니다. 2000년 한 재미교포에게 이야기를 듣고 자료를 조사했고, 그해 2월 멕시코와 과테말라에 다녀왔습니다.
출처 10 · 연합뉴스 · 장편 「검은꽃」 탈고 · 새 창2007년까지 재직했습니다.
출처 11 · 뉴시스 · 모교 연세대 강연 · 새 창출처 06 · 나무위키 · 김영하 · 새 창 재직 기간 2004~2007년은 뉴시스로 확인했습니다. 임용 월은 나무위키 기준입니다.「검은 꽃」으로 받았습니다. 같은 해 「오빠가 돌아왔다」로 이산문학상, 「보물선」으로 황순원문학상을 받아 오마이뉴스는 상금 1억원 이상의 30대 작가 돌풍이라고 적었습니다.
출처 02 · 서울신문 · 제35회 동인문학상 · 새 창출처 12 · 오마이뉴스 · 대산문학상과 김영하 · 새 창영화 「내 머리속의 지우개」로 받았습니다.
출처 13 · 마이데일리 · 제42회 대종상 · 새 창미니홈피에 올린 글을 중심으로 엮었습니다. 기르는 고양이 이야기도 실렸습니다.
출처 14 · 연합뉴스 · 산문집 「랄랄라 하우스」 · 새 창20년 역사의 문화 프로그램을 매일 밤 10시 10분에 진행했습니다.
출처 15 · 연합뉴스 · KBS 1라디오 진행 · 새 창1984년 서울로 남파돼 20여 년을 산 간첩의 하루를 그린 세 번째 장편입니다.
출처 16 · 연합뉴스 · 장편 「빛의 제국」 출간 · 새 창「빛의 제국」으로 받았습니다.
출처 17 · 연합뉴스 · 제22회 만해문학상 · 새 창띠동갑인 1980년생들의 삶을 그린 다섯 번째 장편입니다. 2월부터 8개월간 연재한 작품입니다.
출처 18 · 한국일보 · 장편 「퀴즈쇼」 출간 · 새 창한국예술종합학교에 사직서를 내고 라디오 진행도 그만둔 뒤 캐나다 밴쿠버의 대학에 초청을 요청했습니다. 경향신문은 2008년 미국 뉴욕으로 떠났다고 적습니다.
출처 19 · 국민일보 · 「네가 잃어버린 것을 기억하라」 · 새 창출처 20 · 경향신문 · 산문집 「보다」 인터뷰 · 새 창봄 개편으로 신설된 프로그램에서 시칠리아를 여행했습니다.
출처 21 · 헤럴드경제 · EBS 봄 개편 · 새 창시칠리아 여행을 담았습니다.
출처 19 · 국민일보 · 「네가 잃어버린 것을 기억하라」 · 새 창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차분 20권에 포함됐습니다.
출처 22 · 한겨레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 새 창자신의 작품을 국어 교과서에 싣지 말라는 글을 트위터와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출처 23 · 오마이뉴스 · 교과서 수록 거부 · 새 창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가르친 시나리오 작가의 죽음을 둘러싼 온라인 논쟁 끝에 모두에게 사과한다는 글을 올리고 블로그와 트위터를 그만두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24 · 헤럴드경제 · 블로그 활동 중단 · 새 창경향신문은 2012년 귀국했다고 적습니다. 2013년 조선일보 인터뷰는 부산 해운대에서 이뤄졌습니다.
출처 20 · 경향신문 · 산문집 「보다」 인터뷰 · 새 창출처 27 · 조선일보 · 해운대에서 만난 김영하 · 새 창단편 「옥수수와 나」로 받았습니다.
출처 25 · 뉴시스 · 제36회 이상문학상 · 새 창초판 1만부에 이어 2쇄·3쇄를 5000부씩 더 찍었습니다.
출처 26 · 세계일보 · 「너의 목소리가 들려」 · 새 창출간일에 숭실대에서 예약 구매자 1000여 명이 모인 낭독회를 열었습니다. 출간 3주 만에 5만부를 찍었습니다.
출처 28 · 국민일보 · 「살인자의 기억법」 낭독회 · 새 창출처 27 · 조선일보 · 해운대에서 만난 김영하 · 새 창뉴욕타임스가 국제판 제호를 바꾸며 새 칼럼니스트로 선정했습니다.
출처 29 · 중앙일보 · INYT 고정 칼럼니스트 · 새 창5년 만의 산문집으로 연재 원고 26편을 담았습니다.
출처 30 · 동아일보 · 산문집 「보다」 · 새 창3월 「말하다」에 이어 「읽다」를 내 「보다」로 시작한 3부작을 마쳤습니다.
출처 32 · 연합뉴스 · 산문집 「읽다」 · 새 창출처 31 · 연합뉴스 · 산문집 「말하다」 · 새 창더불어민주당 장하나 의원의 후원회장을 맡았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33 · 이데일리 · 국회의원 후원회장 · 새 창7년 만의 소설집입니다. 12월에는 출간 7개월 만에 20만부를 넘었습니다.
출처 34 · 뉴시스 · 「오직 두 사람」 베스트셀러 3위 · 새 창출처 35 · 서울경제 · 「오직 두 사람」 20만부 · 새 창 출간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2월 기사의 출간 7개월 만이라는 서술로 5월로 적었습니다.유희열·유시민·황교익·정재승과 함께 출연했습니다. 뉴시스는 이 방송의 효과로 「오직 두 사람」이 베스트셀러 3위에 올랐다고 적었고, 문화일보·경향신문·서울경제는 이 방송으로 대중적 인지도가 높아졌다고 적습니다.
원작 영화가 개봉 첫날 14만 2,182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습니다.
출처 40 · MBN ·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개봉 · 새 창출처 56 · 서울경제 · 스타 작가들의 영토 · 새 창요시카와 나기가 번역한 일본어판이 받았습니다.
출처 41 · 연합뉴스 · 일본번역대상 · 새 창시즌2에 빠졌다가 돌아왔습니다. 김진애·김상욱이 새로 합류했습니다.
출처 42 · 연합뉴스 · 「알쓸신잡3」 편성 · 새 창발간일에 4만5000부가 예약돼 초판 2만부가 매진됐습니다. 출간과 함께 교보문고 주간 1위에 올랐고, 서울경제는 그해 종합 베스트셀러 1위로 적었습니다.
출처 37 · 문화일보 · 「여행의 이유」 발간 · 새 창출처 43 · 연합뉴스 · 「여행의 이유」 1위 · 새 창출처 44 · 서울경제 · 2019 연간 베스트셀러 · 새 창「살인자의 기억법」 이후 7년 만의 장편을 독서앱에서 먼저 냈습니다. 박정민이 읽은 오디오북도 함께 공개됐습니다.
출처 45 · 아이뉴스24 · 「작별 인사」 선공개 · 새 창매달 책 한 권을 골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으로 소개하는 방식입니다.
출처 46 · 이데일리 · 김영하 북클럽 · 새 창6월 북클럽 도서로 소개한 뒤 교보문고 종합 5위까지 올랐다고 이데일리는 적습니다.
출처 46 · 이데일리 · 김영하 북클럽 · 새 창2020년 선공개 원고를 전면 수정해 복복서가에서 냈습니다. 9년 만의 장편으로 출간과 함께 교보문고 1위에 올랐습니다.
출처 47 · 뉴시스 · 「작별인사」 전면 수정 출간 · 새 창출처 48 · 연합뉴스 · 「작별인사」 출간 즉시 1위 · 새 창장항준·RM·김상욱·이호·심채경과 함께 출연했습니다.
출처 49 · MBC연예 · 「알쓸인잡」 첫 방송 · 새 창의정부시가 올해의 책으로 「작별인사」를 뽑고 의정부음악도서관에서 강연회를 열었습니다.
출처 50 · 뉴스1 · 의정부 강연 · 새 창팬데믹 이후의 글을 더한 개정증보판을 냈습니다. 같은 달 24주 동안 매주 화요일 보내는 뉴스레터를 시작했습니다.
출처 51 · 조선비즈 · 「여행의 이유」 개정증보판 · 새 창출처 52 · 이데일리 · 뉴스레터 「영하의 날씨」 · 새 창「여행의 이유」 이후 6년 만의 산문집입니다. 3월 예약판매로 예스24 1위에 올랐고 출간과 함께 교보문고 1위였습니다.
출처 53 · 이데일리 · 「단 한 번의 삶」 예약판매 1위 · 새 창출처 54 · 연합뉴스 · 「단 한 번의 삶」 출간 즉시 1위 · 새 창 출간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양구문화복지센터에서 문학과 음악을 함께 다루는 공연을 열었습니다.
출처 55 · 연합뉴스 · 양구 인문학 콘서트 · 새 창END OF SELECTED RECORDS1995–2026 주요 기록 발췌 · 전체 활동 목록은 아닙니다. ‘주요 기록’ 표시는 편집상의 구분이며, 성공을 정의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그 사람은 몇 살에 무엇을 했을까.
AgeTrail은 인물의 주요 사건을 나이 순으로 정리합니다.
데뷔와 이름이 알려진 해를 구분하고, 기록마다 출처를 남깁니다.
문학 · 대한민국
1968. 11. 11. —
출생 연도 1968년을 기준으로 사건이 일어난 해의 나이(그 해 − 출생 연도)를 계산했습니다. 생일 전후는 따지지 않습니다. ‘주요 기록’ 표시와 연결 문장은 AgeTrail의 편집적 해석입니다.
사실 확인: 2026.09.22 · 인물 및 소속사와 관계없는 독립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