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흥국생명 지명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한국배구연맹 2005~2006 여자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흥국생명의 지명을 받았습니다. 한일전산여고 3학년이었습니다.
출처 01 · 경향신문 · 거포 김연경 흥국생명행 · 새 창17세에 한일전산여고 3학년으로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았습니다. 같은 해 11월 성인 국가대표로 처음 코트에 섰고, 12월 4일 프로 데뷔전에서 29점을 올렸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18세에 직전 시즌 꼴찌였던 흥국생명을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 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그해 4월 시상식에서는 신인왕과 정규리그 MVP를 함께 받았습니다. 연합뉴스는 신인왕과 정규리그 MVP, 챔피언결정전 MVP를 모두 받은 것이 프로배구 사상 처음이라고 전했습니다.
19세에 통합우승 2연패를 이루고 2년 연속 챔피언결정전 MVP가 됐습니다. 20세에는 3년 연속 정규리그 MVP를 받았지만, 부상으로 입원해 시상식에는 가지 못했습니다. 21세 봄에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한 번 더 한 뒤 일본 JT 마블러스로 임대됐습니다.
22세에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땄습니다. 23세에 일본 리그 우승과 MVP를 차지하고 터키 페네르바체로 옮겼습니다. 24세 봄에 페네르바체를 유럽 챔피언스리그 정상에 올리고 대회 MVP와 득점왕을 받았습니다. 여름에는 런던 올림픽에서 팀을 4강에 올리고 메달 없이 대회 MVP가 됐습니다.
25세에는 용인의 한 중학교에서 배구를 가르쳤습니다. 26세에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20년 만의 금메달을 땄습니다. 27세에 터키 리그 우승과 MVP를 함께 가져갔습니다. 28세에 나선 리우 올림픽은 8강에서 끝났습니다.
29세에 중국 상하이로 옮겼습니다. 30세에 다시 터키로 돌아가 엑자시바시에 입단했습니다. 32세에 11년 만에 V리그 흥국생명으로 돌아왔습니다. 33세에 13년 만의 정규리그 MVP를 받았고, 도쿄 올림픽에서 두 번째 올림픽 4강을 만든 뒤 국가대표에서 물러났습니다.
34세에 중국을 거쳐 다시 흥국생명으로 돌아왔습니다. 35세에 정규리그 MVP를 통산 다섯 번째로 받았습니다. 36세에도 정규리그 MVP였습니다.
37세 2월에 은퇴를 선언하고, 4월에 팀을 통합우승으로 이끌며 챔피언결정전과 정규리그 MVP를 모두 받았습니다. 가을에는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을 시작했고 등번호 10번이 영구 결번됐습니다. 38세에 미국 LOVB 샌프란시스코의 공동 구단주가 됐고, 아시아배구연맹 선수위원회 위원장을 맡았습니다.
김연경(1988년 2월 26일생)은 17세이던 2005년 12월 4일 V리그 데뷔전에서 29점을 올렸고, 18세이던 2006년 데뷔 시즌 시상식에서 신인왕과 정규리그 MVP를 함께 받으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24세이던 2012년에는 런던 올림픽 MVP로 뽑혔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한국배구연맹 2005~2006 여자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흥국생명의 지명을 받았습니다. 한일전산여고 3학년이었습니다.
출처 01 · 경향신문 · 거포 김연경 흥국생명행 · 새 창고교 3학년에 성인 국가대표로 뽑혀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FIVB 월드 그랜드 챔피언스컵에 나섰습니다. 한국이 유일하게 이긴 폴란드전에서 25점을 올렸고, 대회 득점 3위에 올랐습니다.
출처 02 · 조선일보 · 나고야에 깃든 영광의 순간들 · 새 창출처 03 · 연합뉴스 · 김민지-김연경, 불꽃 대결 예고 · 새 창 대회 첫 경기 날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날짜는 폴란드전 기준입니다.마산에서 열린 현대건설전에서 29점을 올려 흥국생명에 3-1 승리를 안겼습니다. 서브에이스 2개와 2점짜리 후위공격 7개를 성공시켰습니다.
출처 03 · 연합뉴스 · 김민지-김연경, 불꽃 대결 예고 · 새 창천안에서 현대건설을 3-1로 꺾고 2005~2006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습니다. 직전 시즌 꼴찌였던 팀입니다.
출처 04 · 한국일보 · 흥국생명 꼴찌서 정상까지 · 새 창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도로공사와의 5차전에서 35점을 올려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총 29표 가운데 27표를 받아 챔피언결정전 MVP가 됐습니다.
출처 05 · 연합뉴스 · 챔프전 MVP 김연경 · 새 창출처 06 · 경향신문 · 현대캐피탈 11년만에 정상탈환 · 새 창서울 잠실 롯데호텔 시상식에서 신인왕과 정규리그 MVP를 함께 받았습니다. 연합뉴스는 여자부 신인왕과 정규리그 MVP, 챔피언결정전 MVP를 모두 받은 것이 프로배구 사상 처음이라고 전했습니다. 정규리그 득점 756점을 비롯해 7개 부문 1위였습니다.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챔피언결정전 4차전에서 현대건설을 꺾었습니다. 프로 출범 뒤 첫 통합우승 2연패였습니다.
출처 08 · 연합뉴스 · 흥국생명, 첫 통합우승 2연패 · 새 창세계일보는 데뷔 시즌의 높은 공격 점유율이 무릎에 부담을 줘 2006년부터 3년 연속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2008년 4월 21일 시상식에는 부상으로 인한 입원으로 참석하지 못해 대리 수상했습니다.
출처 41 · 세계일보 · ‘54년 무관’ 일본 팀 구한 스물한 살 공격수 · 새 창출처 09 · 뉴시스 · 김연경, 사상 최초 3년 연속 MVP 수상 · 새 창출처 43 · 뉴시스 · 여자 MVP 김연경 선수 대리수상하는 진혜지 · 새 창 수술 날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07~2008 시상식에서 33표 중 30표를 받았습니다. 데뷔 시즌부터 세 시즌 연속 정규리그 MVP입니다.
출처 09 · 뉴시스 · 김연경, 사상 최초 3년 연속 MVP 수상 · 새 창천안에서 GS칼텍스에 1차전을 내준 뒤 내리 세 판을 따내 흥국생명의 통산 세 번째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MVP 기자단 투표에서는 28표 중 24표를 받았습니다.
출처 10 · 연합뉴스 · 흥국생명, 2년만에 챔프 탈환 · 새 창흥국생명 소속을 유지한 채 일본 1부 리그 JT 마블러스와 2년 계약을 맺고 임대됐습니다. 신동아는 프로배구 출범 이래 처음으로 해외에 진출한 여자 선수라고 적었습니다.
출처 11 · 국민일보 · 김연경 日 JT마블러스 입단 · 새 창출처 12 · 신동아 · 김연경 인터뷰 · 새 창출처 41 · 세계일보 · ‘54년 무관’ 일본 팀 구한 스물한 살 공격수 · 새 창광저우 체육관에서 열린 결승에서 중국에 2-3으로 졌습니다.
출처 13 · 연합뉴스 · 아시안게임 배구, 한국 중국에 막혀 은메달 · 새 창동일본대지진으로 잔여 경기가 취소되면서 JT 마블러스가 20승 6패로 1위를 확정했습니다. 세계일보는 이 우승이 창단 54년 만의 첫 우승이었고, 일본 진출 첫 시즌에는 득점왕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14 · 뉴시스 · 일본 잔여 경기 취소 · 새 창출처 41 · 세계일보 · ‘54년 무관’ 일본 팀 구한 스물한 살 공격수 · 새 창일본 V리그연맹이 여자부 최우수선수로 선정했습니다. 일본 진출 두 시즌 만입니다.
출처 15 · 마이데일리 · 김연경, 일본 V리그 최우수선수상 수상 · 새 창입단 계약을 위해 이스탄불로 떠났습니다. 1년 뒤 재계약할 수 있는 1+1 방식의 2년 계약이었습니다.
출처 16 · 마이데일리 · ‘출국’ 김연경 인터뷰 · 새 창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결승에서 프랑스 칸느를 세트스코어 3-0으로 꺾었습니다. 이 경기에서 양 팀 최다인 23득점을 올렸고 대회 MVP와 득점왕을 함께 받았습니다.
출처 17 · 스포츠조선 · 세마리 토끼 잡은 김연경 · 새 창일본과의 3-4위전에서 22점을 올렸지만 졌습니다. 메달은 없었지만 대회 MVP와 득점왕에 뽑혔고, 파이낸셜뉴스는 1976년 몬트리올 대회 이후 최고 성적이라고 적었습니다.
출처 18 · 마이데일리 · ‘득점왕’ 김연경, 올림픽 통해 월드스타 굳혔다 · 새 창출처 19 · 파이낸셜뉴스 · 런던올림픽 결산 · 새 창김사니·한유미와 함께 중학생들에게 배구를 가르쳤습니다.
출처 20 · 연합뉴스 · 배구 김연경, 중학생 위한 재능 기부 · 새 창인천 송림체육관에서 열린 결승에서 중국을 꺾었습니다. 1994년 히로시마 대회 이후 20년 만의 금메달입니다.
출처 21 · 마이데일리 · 한국 女 배구가 해냈다 · 새 창신동아는 2014~2015 시즌 터키 리그에서 팀 우승을 이끌며 MVP와 최다 득점, 최고 스파이커 3관왕을 차지했다고 전했습니다. 2013~2014 시즌에는 CEV컵 우승과 MVP를 받았습니다.
출처 12 · 신동아 · 김연경 인터뷰 · 새 창 기사에는 시즌이 5월에 끝났다는 서술만 있어 날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나징유에서 열린 네덜란드와의 8강전에서 져 대회를 마쳤습니다.
출처 22 · 서울경제 · [리우올림픽] 44년만의 수모 · 새 창2011년부터 뛴 터키 페네르바체를 떠나 상하이와 1년 계약을 맺었습니다. 매니지먼트사 인스포코리아는 역대 중국 여자배구 최고 대우를 보장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출처 23 · 뉴시스 · 김연경, 최고 대우 받고 중국 이적 · 새 창한 시즌 동안 뛴 중국을 떠나 터키리그로 돌아갔습니다. 엑자시바시가 한국시각 19일 계약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출처 24 · 마이데일리 · 김연경 측 “돈보다 명예 선택” · 새 창11년 만에 V리그로 돌아와 연봉 3억5000만 원에 1년 계약을 맺었습니다.
출처 25 · 스포츠서울 · 김연경, 국내 복귀 확정 · 새 창서울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열린 2020~2021 시상식에서 개인 네 번째 정규리그 MVP를 받았습니다.
출처 26 · 연합뉴스 · 김연경, 13년 만에 정규리그 MVP · 새 창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세르비아와의 동메달 결정전에서 0-3으로 졌습니다. 런던에 이어 두 번째 올림픽 4강이었습니다.
출처 27 · 스포츠한국 · 女배구, 세르비아에 0-3 패배 4위로 마감 · 새 창대한민국배구협회가 대표팀 은퇴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2005년 고교 3학년에 시작한 대표팀 생활을 마쳤습니다.
출처 28 · 마이데일리 · 김연경이 밝힌 국가대표 은퇴·중국리그 · 새 창출처 02 · 조선일보 · 나고야에 깃든 영광의 순간들 · 새 창화상 기자회견에서 국내 리그와 유럽 진출을 두고 고민하다 두 달의 짧은 시즌이라는 말을 듣고 중국을 골랐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출처 28 · 마이데일리 · 김연경이 밝힌 국가대표 은퇴·중국리그 · 새 창연봉 4억5000만 원에 옵션 2억5000만 원을 더한 여자부 최고 금액으로 계약했습니다.
출처 29 · 엑스포츠뉴스 · 김연경, 흥국생명과 1년 총액 7억원에 계약 · 새 창프로배구 역대 두 번째 만장일치 정규리그 MVP였습니다.
출처 30 · 연합뉴스 · 김연경, 프로배구 역대 두 번째 만장일치 MVP · 새 창한국 복귀 뒤 2년 연속 정규리그 MVP입니다.
출처 31 · 스포츠투데이 · V-리그 시상식 레오·김연경 MVP 등극 · 새 창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GS칼텍스전 뒤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금 더 할 수 있다고 할 때 그만둬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출처 32 · OSEN · ‘충격 은퇴선언’ 김연경 · 새 창정관장을 꺾고 흥국생명의 통합우승을 이끌며 선수 생활을 마쳤습니다. 챔피언결정전 5경기에서 133점을 올렸고 기자단 31표를 모두 받았습니다.
출처 33 · 뉴시스 · ‘라스트댄스·챔프전 MVP’ 김연경 우승 피날레 · 새 창서울 스위스 그랜드호텔 시상식에서 기자단 31표를 독식했습니다. 조선일보는 데뷔 시즌과 은퇴 시즌에 모두 통합 MVP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출처 34 · 연합뉴스 · 김연경, 역대 세 번째 만장일치 정규리그 MVP · 새 창출처 35 · 조선일보 · ‘데뷔·은퇴시즌 통합 MVP’ 김연경 · 새 창감독으로 팀을 이끄는 예능입니다. 세계일보는 방출·은퇴 선수 등을 모아 만든 신생팀이라고 전했습니다.
출처 36 · 스포츠조선 · 김연경, 감독 데뷔전 성공적으로 출발 · 새 창출처 41 · 세계일보 · ‘54년 무관’ 일본 팀 구한 스물한 살 공격수 · 새 창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의 시즌 개막전이 끝난 뒤 공식 은퇴식을 치렀고, 등번호 10번이 영구 결번됐습니다.
출처 37 · YTN · 흥국생명, V리그 개막전 승리…김연경 은퇴식 · 새 창미국 여자프로배구리그 LOVB가 홈페이지를 통해 신생팀 샌프란시스코의 공동 구단주 합류를 알렸습니다.
출처 38 · 스포츠경향 · 김연경, 배구팀 구단주 됐다 · 새 창 현지 시간으로는 4월 2일 발표라고 쓴 매체도 있습니다.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배구연맹 갈라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출처 39 · 스포츠투데이 · 김연경, 제1회 AVC 갈라 시상식서 특별상 수상 · 새 창아시아배구연맹 선수위원회 위원장과 홍보대사를 맡았습니다. 임기는 9월 1일부터입니다.
출처 40 · 스포츠동아 · 김연경, AVC 선수위원회 위원장-홍보대사 위촉 · 새 창END OF SELECTED RECORDS2005–2026 주요 기록 발췌 · 전체 활동 목록은 아닙니다. ‘주요 기록’ 표시는 편집상의 구분이며, 성공을 정의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그 사람은 몇 살에 무엇을 했을까.
AgeTrail은 인물의 주요 사건을 나이 순으로 정리합니다.
데뷔와 이름이 알려진 해를 구분하고, 기록마다 출처를 남깁니다.
스포츠 · 대한민국
1988. 02. 26. —
출생 연도 1988년을 기준으로 사건이 일어난 해의 나이(그 해 − 출생 연도)를 계산했습니다. 생일 전후는 따지지 않습니다. ‘주요 기록’ 표시와 연결 문장은 AgeTrail의 편집적 해석입니다.
사실 확인: 2026.09.21 · 인물 및 소속사와 관계없는 독립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