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에 KBS 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1세에 KBS1 「동심초」에서 주연을 맡았고, 서울신문은 이 드라마로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널리 알렸다고 씁니다.
23세에는 KBS 1라디오 「일요일 아침입니다」로 라디오 DJ를 시작했습니다. 31세에는 MBC-FM 「음악살롱」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36세에 SBS 「고백」의 여주인공으로 드라마에 복귀했습니다. 당시 유치원 원장이기도 했습니다. 39세에 결혼했습니다. 40세에는 모노드라마 「나, 여자예요」 무대에 올랐습니다.
45세에 SBS 「토지」에서 윤씨부인을 맡았습니다. 46세 1월에 영화 「말아톤」이 개봉했고 5월에는 SBS 아침드라마 「여왕의 조건」을 시작했습니다. 그해 SBS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 이력이 기사에 나옵니다.
49세에 교육과학기술부 유치원 홍보대사가 됐습니다. 50세에 「찬란한 유산」에서 데뷔 30년 만에 첫 악역을 맡았고 SBS 연기대상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습니다.
54세에 「힐링캠프」에서 데뷔 34년 만의 첫 단독 토크쇼에 나왔습니다. 56세에는 KBS2 「부탁해요, 엄마」에 출연했습니다. 59세 5월부터 KBS 클래식FM 「가정음악」을 진행했습니다.
61세에 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 막을 내렸습니다. 63세에 JTBC 「공작도시」에서 서한숙을 연기했습니다. 64세 3월에 「가정음악」 진행을 마쳤습니다.
65세에 넷플릭스 시리즈 「돌풍」과 JTBC 「옥씨부인전」에 출연했습니다. 66세 4월에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 영상에서 유치원 운영 이야기를 했습니다. 67세에 KBS2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와 ENA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 출연했습니다.
김미숙(1959년생)은 20세이던 1979년 KBS 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고, 21세이던 1980년 KBS1 「동심초」 주연으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영화 「말아톤」은 46세이던 2005년에 개봉했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